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1421?sid=102
초록불과 빨간불이 동시에···경기도 “바닥신호등 44%는 고장 등 관리소홀”
경기도가 바닥형 보행신호등 268곳을 대상으로 정상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약 44%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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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신호등 적색·녹색 동시 표출 사례. 경기도 제공경기도가 바닥형 보행신호등 268곳을 대상으로 정상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약 44%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수원, 용인, 고양, 화성, 성남, 안산, 안양, 의정부 8개 시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268곳을 대상으로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바닥형 보행신호등(바닥신호등)은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잘 살피지 않는 이른바 ‘스몸비족’ 과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교통안전시설이다.감사결과 실제 보행자 신호등과 신호 불일치(일명 역불) 4곳, 신호등 전체 또는 일부 꺼짐 108곳, 적색·녹색 동시 표출(일명 쌍불) 18곳, 훼손·파손·오염 11곳 등이었다.
첫댓글 관리가 더 어렵나? 아니면 원래 신호등 있으니까 안고치는건가우리 지역도 바닥불 안나오는게 많아졌는데 그냥 방치해두더라
맞아 바닥등 안나오거나 섞여나오거나 안바뀌거나... 제대로 작동하는거 반 아닌거 반이던데
첫댓글 관리가 더 어렵나? 아니면 원래 신호등 있으니까 안고치는건가
우리 지역도 바닥불 안나오는게 많아졌는데 그냥 방치해두더라
맞아 바닥등 안나오거나 섞여나오거나 안바뀌거나... 제대로 작동하는거 반 아닌거 반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