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iq01RK59c4o?si=CX-L1f4duDhuqpT4
"언젠가 세상에 네 목소리가 들릴 날이 올 거다."
오랜 시간 베일에 싸여 있던 김동률의 유일한 해외 제자, 소울의 본고장 에서 온 **김MARVIN(김마빈)**을 소개합니다.
스승의 완벽한 서정성에 자신만의 진한 R&B 그루브를 더해 완전히 새로운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완성했습니다.
"본 영상에 음악은 AI로 재해석한 편곡 콘텐츠이며 원곡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just like we met only yesterday
마치 우리가 정말 어제 만난 것처럼
Every word of greeting feels so out of place
서로 건네는 인사 한마디 한마디가 괜히 어색하고
Was I worrying too much?
내가 너무 많은 걱정을 한 걸까
Did my awkwardness make it strange for you? (Oh baby)
내가 서툴러서, 혹시 너도 불편했던 건 아니었을까 (Oh baby)
Said you couldn't sleep a wink last night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고 말하던 너
After getting that phone call from me with a shy and lovely smile
내 전화를 받고는 수줍고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이야
How can you look just the same as you used to be?
넌 어떻게 아직도 예전 모습 그대로일 수 있을까?
Laughing at how young we were back then, sharing stories of the days gone by
그땐 참 어렸다고 웃으면서, 지나간 시간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When you told me you were still alone
네가 아직 혼자라는 말을 했을 때
Suddenly my heart, it started to ache (It's aching now)
갑자기 마음 한구석이 아파왔어 (지금도 여전히 아파)
Should I say I love you once again?
다시 한 번, 널 사랑한다고 말해도 될까?
Took a long and winding road but l've been waiting here
멀고도 돌아가는 길을 걸어왔지만, 나는 계속 여기서 널 기다려왔어
Waiting for you (Waiting)
너를 기다리며 (기다리며)
Was the easiest thing for me to do
그건 나에게 가장 쉬운 일이었어
Didn't notice time was passing by (No I didn't)
시간이 흐르는 줄조차 몰랐어 (정말 몰랐어)
Should I say I love you once again?
다시 한 번, 널 사랑한다고 말해볼까?
Still not good enough for you, but will you let me in?
여전히 네게는 부족한 나지만, 다시 한 번 나를 받아줄 수 있을까
Loving you is everything, it's my whole life
너를 사랑하는 게 내 전부고, 내 삶 그 자체야
There is nothing else that I can do, nothing else to do
너를 사랑하는 것 말고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Saying you didn't know it was love
그게 사랑인 줄은 몰랐다고 말하던 너
Every time you heard some news of me, saying you were sorry all the time
내 소식을 들을 때마다 늘 미안했다고 하던 네 말을 듣고
Suddenly my tears, they started to fall (Let them fall)
참아왔던 눈물이 갑자기 쏟아져 버렸어 (그냥 흐르게 둘게)
Should I say it's destiny that you come back to my arms eventually?
결국 네가 다시 내 품으로 돌아오는 걸, 운명이라고 말해도 될까?
Forgetting you was the hardest thing for me to do
너를 잊는 건 내게 가장 힘든 일이었어
Couldn't even think of such a thing (No never)
그런 건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어 (절대 아니야)
Should I say I love you once again?
다시 한 번, 널 사랑한다고 말할게
Can you take me back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Ooh)
오랫동안 헤어졌다 다시 만난 친구처럼, 나를 다시 받아줄 수 있을 까? (Ooh)
Even if I'm born adain lovina vou is the only reason for my life
다시 태어난다 해도, 너를 사랑하는 것만이 내 삶의 이유야
My only reason (Tell me baby, should I say it?)
내 단 하나의 이유 (말해줘, 내가 말해도 될까?)
Ooh, baby, I love you
Ooh, baby, 난 널 사랑해
첫댓글 ai인 거지?? 편곡 좋다
난 김동률 양 같은 바이브레이션 진짜 너무 싫어서 안듣는데 이거 너무 좋다...
근데 에이아이 표지가 너무 불쾌한 골짜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