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에서 미디어 소스(동영상, 이미지, 텍스트, 스티커 등)나
효과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나타나는
+ (플러스 기호)는 해당 요소를 타임라인(작업 중인 메인 영상 영역)으로
추가(삽입)하겠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게요.
1) 플러스(+) 기호의 역할과 사용법 타임라인으로 보내기 (추가하기)
미디어 라이브러리(내가 불러온 동영상, 사진 등)나
캡컷이 제공하는 템플릿·효과·자막 등에 마우스를 올리면 +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 버튼을 누르거나 더블 클릭하면,
현재 재생 바(플레이헤드)가 위치한 자리에 해당 소스가 쏙 들어가게 됩니다.
2) 마우스 드래그와 같은 기능
소스를 마우스로 꾹 눌러서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는(드래그 앤 드롭) 것과 정확히 똑같은 기능입니다.
마우스로 끌어오기 귀찮을 때 +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간편하게 타임라인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타임라인 상의 플러스 기호) : 만약 소스 선택 창이 아니라
타임라인 트랙 사이나 중간중간에 보이는 +라면,
영상과 영상 사이에 **트랜지션(화면 전환 효과)**을 넣을 수 있는
추가 버튼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편집하시면서 또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