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 의왕 왕송호수서 환경정화 캠페인 및 워크숍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 (관장 채삼병)은 지난 4월 22일 (수) 의왕 왕송호수 일대에서 중앙봉사관 권역(안양·군포·의왕·과천) 4개 시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봉사관 장미란 과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4개 시 회장단 소개와 경기도협의회 임원 소개가 이어졌다. 참석한 경기도협의회 임원으로는 중앙봉사관 권역 부회장 최계선, 사업국장 양창의, 환경분과장 진정순 이 함께했다. 또한 의왕시 자치행정과 권희순 과장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문성제 회장은 군포시협의회는 13명이 참석했다며 인사말을 통해 “초록의 싱그러운 풀내음과 야생화가 만발한 아름다운 의왕에서 오늘 하루만큼은 봉사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봉사원들은 제기차기와 투호 던지기 등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몸을 풀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의왕 왕송호수 일대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며 하하호호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했다.
김정숙 회장은 "의왕시를 방문해준 4개 시 협의회, 경기도협의회 참석하신 모든분께 오늘 하루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하다 "라며 의왕시협의회 가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첫댓글 중앙봉사관 권역(안양·군포·의왕·과천) 4개 시협의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 및 워크숍을 진행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