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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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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언제 퇴사를 결심했는지 말해보는 달글
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 추천 0 조회 7,918 26.01.14 19:51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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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4 19:52

    첫댓글 상급자가 너무 무능력할때

  • 26.01.14 19:53

    여기있다가 도태될 거 같다고 딱 깨닫자마자 한달만에 탈출하게 되더라

  • 26.01.14 19:54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거같을때

  • 26.01.14 19:55

    이렇게 딱 10년만 하면 단명할 거 같아서 관뒀음,,

  • 26.01.14 19:56

    바보멍청이 상사의 따까리로 살아가는데 공은 걔가 다 가져가고 높은 급여 혜택 등도 다 받는거 알았을때.

  • 26.01.14 19:57

    응급실 3번 연속가고 입원했을 때

  • 26.01.14 20:00

    좆소 인력 나뿐이라 시키는거 다 하고 맨날 야근시키고 지랄하더니 회사이전할때 안데려갈까 했다는 말 들었을때 ㅅㅂ..

  • 26.01.14 20:01

    ㅈㄴ 싸우고 싶은데 못 싸울 때(지위나..경력이나..)

  • 26.01.14 20:01

    출근할때 차에 치이고 싶다고 생각했을때

  • 26.01.14 20:02

    글쓴헴 닉 ㄷㄷㄷㄷㄷㄷ

  • 26.01.14 20:03

    상사 무능 연차로 찍어누르는거 발견했을때

  • 26.01.14 20:13

    첫번째 회사 직내괴 / 두번째 회사 상사 무능

  • 26.01.14 20:14

    상사가 눈치 심하게봐서 팀원들 커버도 푸쉬도 안해줄때

  • 26.01.14 20:18

    제일 아래 직급인데 다 탈주로 내가 제일 경험 많을때...? 이게 말이 돼? 해서 관둠 월급은 개중 최저 받고 책임은 시발...

  • 휴가인데 일부러 단톡에서 업무지적하고 지랄함

  • 나랑 사이 안좋은 a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그 일에 대해 내가 말할땐 무조건 대꾸가 툴툴거리지좀마 이거고 a가 말할땐 그럴수있지 이거였을때ㅋㅋ 나 그래도 거기서 9년 일했고 평소에 그 상사랑 같이 꽃구경도 다니고 주말에도 맛있는거 먹으러 같이 다니고 그럴정도로 친했고 서로 일하는 스타일 알앗었는데도 대꾸가 그게 끝이었던게...ㅋㅋ

  • 26.01.14 20:22

    이렇게 사느니 자살이 낫다고 생각했고 출근길에 스트레스로 쓰러졌을때

  • 26.01.14 20:26

    팀장 무능

  • 26.01.14 20:33

    발전없을때

  • 26.01.14 20:36

    이젠 못하겠다고 대가리 속 끈이 뚝 끊어진 느낌이 났어.....ㅜ

  • 26.01.14 20:44

    2

  • 26.01.15 00:24

    33

  • 26.01.15 11:16

    44

  • 26.01.14 20:36

    오..계속이러겠는데? 싶었을때

  • 이거너무공감이닼ㅋㅋㅋ

  • 와... 진짜 대공감

  • 26.01.14 20:51

    대공감ㅋㅋㅋㅋㅋ

  • 26.01.14 21:41

    ㄹㅇ

  • 26.01.15 00:11

    이거지

  • 나 승진 누락되고 내 후임이 승진 됐는데 후임 칼퇴하고 야근하는 나한테 팀장이 일이 많지? 후임한테 시키기엔 못미더워서 여시한테 부탁하는 거라고 생각해 하하 이랬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날 승진시켰어야지 뭔 개솔임

  • 26.01.14 21:00

    진짜 미친거 아녀? 왜 승진 밀리는거야

  • 26.01.14 20:45

    여기 계속 있으면 도태 될거같은 두려움, 수준낮은 직장동료와 상급자들, 아무리 피곤해도 최소한의 그루밍은 하고 갔는데 그것조차 힘들어서 아 내 한계는 여기까지 인가보다 하고 느꼈을때

  • 스트레스 받아도 홧김에 그랬다 후회할까봐 최대한 참고버티는편인데.. 걍.. 걍 여기서 끝내도 일말의 후회가 없을것같은 느낌이 들 때가 왔음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겠지만 상사에게서 배울게 더 이상 없을때가 가장 큰듯

  • 26.01.14 21:24

    엄마 응급수술 하게돼서 반차쓴다니까 안된다할때

  • 26.01.14 21:34

    여시씨 여시같은 직원은 나오면 안되는거 알지?
    이 말듣고 정신 확들어서 1~2일뒤 퇴사한다고 말항
    안그래도 텃세+따돌림+일하는 시간이 너무 길었던 데였고 거기 퇴사후 이제는 훨 나은 직장들만 다니는중

  • 26.01.14 21:41

    상급자 팀장 과장보고 내 미래같아서..내 10년 후가 바뀌지 않고 저들과 같을거같아서 ㅋ

  • 26.01.14 21:42

    맞는말 논리로 못이길거 같으니까 냅다 쌍욕갈기길래 바로 퇴사지름

  • 26.01.14 21:46

    오만 정이 뚝 떨어질때가 있더라고 ㅋㅋㅋㅋㅋ케

  • 26.01.14 21:48

    병원비가 월급보다 더 나올거 같을 때

  • 26.01.14 21:58

    가스라이팅하고 사람 자존감 깎아먹으려고 발악하는게 다 보여서

  • 26.01.14 22:33

    나도 딱 이거였어

  • 26.01.14 22:06

    월급이 다 병원비로 나갈만큼 몸 안좋아졌을때

  • 26.01.14 22:21

    퇴원하고 복귀한날부터 10시 퇴근할때

  • 26.01.14 23:11

    헛짓거리할때 비효율적인거 이의제기했는데 개선안되고 권한은 없는데 내가 책임은 다 져야할때

  • 26.01.14 23:26

    일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 탈의실 문짝에 목매달아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였음. 그러다 업무 편하다는 다른 팀 전배 기회가 왔는데 사람이... 텃세가 극심해서 하도 신입이 쳐나가서 결원이 생긴 자리였던거였어. 환경을 바꾸면 나아지려나 희망을 품고 팀을 옮긴거였는데 또다른 지옥이더라. 난 할만큼 했다. 생각이 들었고 그만둠.

  • 26.01.14 23:32

    출근하기 싫어서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들길래. 근데 때마침 희망퇴직으로 1억정도 받고 나갈 기회 생겨서 바로 함

  • 26.01.15 01:28

    어느날 문득 퇴근 길에 내가 죽거나 누군가를 죽이거나 하겠다 싶었을 때

  • 26.01.15 07:29

    새해 첫날부터 지랄할때

  • 26.01.16 00:16

    다 한심해보일때 멍청해보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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