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이 안좋은 a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그 일에 대해 내가 말할땐 무조건 대꾸가 툴툴거리지좀마 이거고 a가 말할땐 그럴수있지 이거였을때ㅋㅋ 나 그래도 거기서 9년 일했고 평소에 그 상사랑 같이 꽃구경도 다니고 주말에도 맛있는거 먹으러 같이 다니고 그럴정도로 친했고 서로 일하는 스타일 알앗었는데도 대꾸가 그게 끝이었던게...ㅋㅋ
일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 탈의실 문짝에 목매달아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였음. 그러다 업무 편하다는 다른 팀 전배 기회가 왔는데 사람이... 텃세가 극심해서 하도 신입이 쳐나가서 결원이 생긴 자리였던거였어. 환경을 바꾸면 나아지려나 희망을 품고 팀을 옮긴거였는데 또다른 지옥이더라. 난 할만큼 했다. 생각이 들었고 그만둠.
첫댓글 상급자가 너무 무능력할때
여기있다가 도태될 거 같다고 딱 깨닫자마자 한달만에 탈출하게 되더라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거같을때
이렇게 딱 10년만 하면 단명할 거 같아서 관뒀음,,
바보멍청이 상사의 따까리로 살아가는데 공은 걔가 다 가져가고 높은 급여 혜택 등도 다 받는거 알았을때.
응급실 3번 연속가고 입원했을 때
좆소 인력 나뿐이라 시키는거 다 하고 맨날 야근시키고 지랄하더니 회사이전할때 안데려갈까 했다는 말 들었을때 ㅅㅂ..
ㅈㄴ 싸우고 싶은데 못 싸울 때(지위나..경력이나..)
출근할때 차에 치이고 싶다고 생각했을때
글쓴헴 닉 ㄷㄷㄷㄷㄷㄷ
상사 무능 연차로 찍어누르는거 발견했을때
첫번째 회사 직내괴 / 두번째 회사 상사 무능
상사가 눈치 심하게봐서 팀원들 커버도 푸쉬도 안해줄때
제일 아래 직급인데 다 탈주로 내가 제일 경험 많을때...? 이게 말이 돼? 해서 관둠 월급은 개중 최저 받고 책임은 시발...
휴가인데 일부러 단톡에서 업무지적하고 지랄함
나랑 사이 안좋은 a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그 일에 대해 내가 말할땐 무조건 대꾸가 툴툴거리지좀마 이거고 a가 말할땐 그럴수있지 이거였을때ㅋㅋ 나 그래도 거기서 9년 일했고 평소에 그 상사랑 같이 꽃구경도 다니고 주말에도 맛있는거 먹으러 같이 다니고 그럴정도로 친했고 서로 일하는 스타일 알앗었는데도 대꾸가 그게 끝이었던게...ㅋㅋ
이렇게 사느니 자살이 낫다고 생각했고 출근길에 스트레스로 쓰러졌을때
팀장 무능
발전없을때
이젠 못하겠다고 대가리 속 끈이 뚝 끊어진 느낌이 났어.....ㅜ
2
33
44
오..계속이러겠는데? 싶었을때
이거너무공감이닼ㅋㅋㅋ
와... 진짜 대공감
대공감ㅋㅋㅋㅋㅋ
ㄹㅇ
이거지
나 승진 누락되고 내 후임이 승진 됐는데 후임 칼퇴하고 야근하는 나한테 팀장이 일이 많지? 후임한테 시키기엔 못미더워서 여시한테 부탁하는 거라고 생각해 하하 이랬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날 승진시켰어야지 뭔 개솔임
진짜 미친거 아녀? 왜 승진 밀리는거야
여기 계속 있으면 도태 될거같은 두려움, 수준낮은 직장동료와 상급자들, 아무리 피곤해도 최소한의 그루밍은 하고 갔는데 그것조차 힘들어서 아 내 한계는 여기까지 인가보다 하고 느꼈을때
스트레스 받아도 홧김에 그랬다 후회할까봐 최대한 참고버티는편인데.. 걍.. 걍 여기서 끝내도 일말의 후회가 없을것같은 느낌이 들 때가 왔음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겠지만 상사에게서 배울게 더 이상 없을때가 가장 큰듯
엄마 응급수술 하게돼서 반차쓴다니까 안된다할때
여시씨 여시같은 직원은 나오면 안되는거 알지?
이 말듣고 정신 확들어서 1~2일뒤 퇴사한다고 말항
안그래도 텃세+따돌림+일하는 시간이 너무 길었던 데였고 거기 퇴사후 이제는 훨 나은 직장들만 다니는중
상급자 팀장 과장보고 내 미래같아서..내 10년 후가 바뀌지 않고 저들과 같을거같아서 ㅋ
맞는말 논리로 못이길거 같으니까 냅다 쌍욕갈기길래 바로 퇴사지름
오만 정이 뚝 떨어질때가 있더라고 ㅋㅋㅋㅋㅋ케
병원비가 월급보다 더 나올거 같을 때
가스라이팅하고 사람 자존감 깎아먹으려고 발악하는게 다 보여서
나도 딱 이거였어
월급이 다 병원비로 나갈만큼 몸 안좋아졌을때
퇴원하고 복귀한날부터 10시 퇴근할때
헛짓거리할때 비효율적인거 이의제기했는데 개선안되고 권한은 없는데 내가 책임은 다 져야할때
일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 탈의실 문짝에 목매달아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였음. 그러다 업무 편하다는 다른 팀 전배 기회가 왔는데 사람이... 텃세가 극심해서 하도 신입이 쳐나가서 결원이 생긴 자리였던거였어. 환경을 바꾸면 나아지려나 희망을 품고 팀을 옮긴거였는데 또다른 지옥이더라. 난 할만큼 했다. 생각이 들었고 그만둠.
출근하기 싫어서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들길래. 근데 때마침 희망퇴직으로 1억정도 받고 나갈 기회 생겨서 바로 함
어느날 문득 퇴근 길에 내가 죽거나 누군가를 죽이거나 하겠다 싶었을 때
새해 첫날부터 지랄할때
다 한심해보일때 멍청해보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