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셉템버https://theqoo.net/square/3811870054
대부분을 드라마만 보며 지내는 쓰레기집에 사는 청년
쓰레기집에서 살게 된 데에는 이런 사연이 있다고 함
오늘이 생일이라는 말에 케이크 사다가 축하해 준 제작진들감동 받은 청년은 이제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함
적극적으로 심리치료 받으러 다니기 시작한 청년
제작진들은 업체 불러서 집 청소도 해줌
깨끗해진 집을 보고 기분 좋아져서제작진들한테 짜장면도 쏨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쓰레기도 스스로 버림한 달 후에도 이 모습 변하지 않겠다고 큰소리 땅땅 치더니...
한 달 후 제작진들에게 연락해 진짜 그렇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줌앞으로도 이 모습 잘 유지하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https://youtu.be/WeBHm6Q3DjI
무맥락댓ㄴ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셉템버
7년동안 습관을 버리다니 대단하시네
보통 유지못하던데 진짜 대단 그리고 부모님이 진짜 좋은분들같다...
주변의 도움이 정말정말 필요할때가 있더라… 물론 자기 의지도 있어야하지만
7년동안 습관을 버리다니 대단하시네
보통 유지못하던데 진짜 대단
그리고 부모님이 진짜 좋은분들같다...
주변의 도움이 정말정말 필요할때가 있더라… 물론 자기 의지도 있어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