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4850
시장실 가려면 휴대폰 압수?…"지금 독재시대냐" 공분 부른 통영시
경남 통영시 시민단체가 '통영시장실 출입 시 휴대전화 보관' 행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5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통영시민참여연대는 전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통영시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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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시민단체가 '통영시장실 출입 시 휴대전화 보관' 행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15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통영시민참여연대는 전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통영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통영시민참여연대는 "통영시가 시장실에 방문하는 시민과 공무원의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맡기게 했다"며 "이는 독재시대를 방불케 하는 시대착오적 갑질"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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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 대해 통영시 관계자는 "시장실 앞 휴대전화 보관함 설치는 1년6개월 정도 된 것으로 파악됐고, 결재 때 공무원들의 핸드폰 벨소리가 방해돼 설치한 것으로 안다"며 보관함 철거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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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수정
첫댓글 역시나 국힘이네~
역시 권위적인 영기답다
저기가 북한인거같은데...?
첫댓글 역시나 국힘이네~
역시 권위적인 영기답다
저기가 북한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