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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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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잣집이나 먹던 80년대 바나나 가격
왕두더지 추천 0 조회 29,518 26.01.15 12:24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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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5 12:25

    첫댓글 지금바나나랑 맛이 다르다던데 너무 궁금해

  • 26.01.15 12:26

    와 저시절에 월급 몇십만원할때 아니야?? 진짜 개비쌌구너

  • 26.01.15 12:28

    와?????

  • 26.01.15 12:29

    망고느낌인가 ㅋㅋㅋㅋ

  • 26.01.15 12:35

    그래서 기영이가

  • 26.01.15 12:36

    기영이가 울면서바나나를 먹는 이유가 있다

  • 26.01.15 12:37

    지금먹는 캐번디시 말고 더 맛있는거라 하던데 궁금하다

  • 26.01.15 12:50

    비싸

  • 26.01.15 12:52

    응답하라에서도 진주가 바나나에 열광하잖아ㅠ

  • 26.01.15 12:53

    지금도 한송이 만오천이면 안 먹어

  • 26.01.15 13:00

    응팔에서도 한송이 아니고 한개에 3000원이라고 했던거 같음 ㅠㅠ

  • 26.01.15 13:02

    저때바나나품종이 훨씬맛잇다메ㅜㅜ

  • 26.01.15 13:06

    와 저래서 부자집에서만ㄷㄷㄷ

  • 26.01.15 13:32

    와... 저때 짜장면 한그릇에 500원 할 때 아닌가

  • 저 당시 바나나품종 사라졌다며 우리가 먹는 바나나보다 훨신 크고 맛있었다며 ㅠㅠㅠㅠㅠㅠ

  • 26.01.15 13:37

    지금 두쫀쿠보다 비싼거겠지 ㄷㄷ

  • 26.01.15 13:42

    한송이도 아니고 하나씩 떼어 팔았다 했음

  • 26.01.15 13:44

    지금물가로 한 20만원정도겠네

  • 26.01.15 13:50

    저 비싼 걸 기영이는 어쩌다 먹은 거지?

  • 26.01.15 14:00

    나 80년대 후반생인데,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살았었는데, 아빠가 퇴근할때 몰래 잠바 속에 바나나 한개(한송이 아니고 그냥 한개) 숨겨와서 먹으라고 줬었다고 지금도 맨날 얘기함

  • 26.01.15 14:03

    우리 엄마, 아빠 둘이서 하나 나눠먹었다던데ㅋㅋㅋ 맛도 지금보다 진짜 더 더 맛있었대

  • 26.01.15 14:07

    우리엄마 60년대생인데 초등학교때 할머니가 제주도 여행갔다와서 바나나 사와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

  • 헐헐 그럼 지금으로 치면 얼마인거지 누가 계산해ㅔ죠요

  • @둥둥츠키요 미친; 소고기ㅅㅂㅋㅋㅋ쿠ㅜ

  • 26.01.15 14:28

    여자꼬실때 바나나선물도 했다든데ㅋㅋ

  • 26.01.15 14:33

    지금 기준으로도 비싸네

  • 26.01.15 14:36

    아빠 예전에 고딩때 바나나 1개에 천원이었대

  • 26.01.15 15:52

    8~10만원 정도 지금 돈가치래ㅋㅋ ㅁㅊ
    한송이 5만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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