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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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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탈북하는 12세 아이와 6년만에하는 영상통화
순쯰 추천 0 조회 14,349 26.01.15 14:3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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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5 14:39

    첫댓글 어쩌다 애를 두고 두분만 넘어오셨을가 ㅠ

  • 26.01.15 14:39

    ㅜㅜㅜㅜㅜㅜ

  • 26.01.15 14:39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다...

  • 26.01.15 14:40

    애가 의젓하지 않으면 안되서 의젓해진거 같아서 슬프게 느껴져..

  • 26.01.15 14:43

    와...

  • 26.01.15 14:53

    어우 너무 다행이다 만나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 26.01.15 15:05

    ㅠㅠㅠㅠ

  • 26.01.15 15:07

    아 이거 봤는데 애기 넘 귀엽고 철들어서 슬펏음 ㅠㅠㅠ

  • 주성아 ㅜㅜㅜㅜ 다행이다

  • 26.01.15 16:03

    지금도 저렇게 어린데 부모가 탈북할때는 더 어렸을테니 데려오면 탈출 실패했을듯..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린 애를 두고 오다니...

    와 그런 사연이...

  • 작성자 26.01.15 15:29

    원문 댓글 보면 부모가 원래 탈북하려고 한 게 아니더라고! 원래 중국으로 일주일만 건너가서 돈벌어서 다시 북한에 오려했는데 중국에서 잡혀서 수용소 끌려갈 상황이라 경찰서에서 탈출했고 어쩔 수 없이 탈북하게 된 거래 브로커 통해서 애기랑은 연락 계속했고 할머니가 돌봐주고 계셨대

  • 26.01.15 16:00

    @순쯰 와 그렇구나ㅠㅠ 너무 짠하다ㅠㅠㅠㅠㅠㅠㅠ완전 아가였는데
    할머니 혼자 지내셔서 또 걱정이다만..ㅠㅠㅠ 부모 가슴 미어졌겠다 지금도 애기인데

  • 26.01.15 15:41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 저거 짤로 봤었는데 진짜 길 험하고 차도 엄청 갈아타고 ㅠㅠ 누구 오는 소리나면 숨고 진짜 애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 정말 목숨걸고 하는 거더라ㅠㅠ

  • 너무슬퍼 진짜 행복해야해... 할머님도 걱정된다 잘지내시기루ㅜ

  • 26.01.15 19:21

    ㅠㅠㅠ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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