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싫어하는 사람은 동물 키우질 않으니까 버리는 일도 없음
동물 버리는 사람들은 '나 동물 좋아해' 이런 사람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VALHE
첫댓글 다 벌받을거다.. 나이 들고 힘 없을때 누군가에게 꼭 처참하게 버려지길;;;
환멸난다 진짜 그대로 다 돌려받길
유기견 보호소 소장님이 똑같은 말 했었음.. 처음 듣고 머리 띵햇는데
동물 좋아하는데 책임질 자신없어서 못키워 ㅠ
맞아 그냥 예쁜 인형으로 아는 사람들 너무 많아
동물 키우기 전에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필수로 시켜야 함 동물 밥먹이고 똥치우고 산책시키고 씻기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지 그냥 무턱대고 데려오면 안 됨
싫어하는정도는아닌데 나를못믿어서 못키움
동물을 좋아하는 걸까?
좋아하지만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키움
나는 너무 좋아하지만 내가 책임질 상황이 아니라서 들이지않음 최소한의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 좋다고 무작정 들였다가 버리는게 인간이냐 그게
나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 키우겠어 글서 길냥이 밥주는 걸로 대리 만족 중..
ㄹㅇ 그리고 동물 기르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가족이 있으면 입양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완전 분가를 하든가.데려와놓고 책임도 잘 못 지고 자꾸 유기되잖아
솔직히 키울 형편 안되는 스스로를 아니까 안키우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굳이 키우다 버리는건...
맞네........
맞아 저 동물 좋아해요 하는사람들.. 그중에 몇이나 동물 생명과 동물권에 관심이 있을지 난 잘 모르겠음ㅋㅋ
좋아하는데 자신없어서 못키움 ㄹㅇ신중해야해ㅜㅜ
동물 좋아해서 동물원 가. 물고기 좋아해서 수족관 가. 이런 사람들..ㅋㅋ
난 동물 좋아해서 오히려 인키움...키울 여건리 전혀 아니라서 ㅠ 랜선으로만 키워
좋아해서 오히려 못키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동물원 아쿠아리움 가는사람 포함임
귀여운 인형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많고 키우면서도 공부도 안하는 사람많더라 ㅋㅋㅋ
하 ㅠㅠ
결혼한다 애낳는다 취업한다 유학간다 등등 지들 생애주기 생각못하고 덜컥 키우다 부모님, 친척한테 맡기는건 유기(?)라고 인지못한다 쳐(당연히 이해하는거 아님) 근데 어떻게 저렇게 음식물쓰레기 봉다리에 싸서 버리듯 놓고올 생각을 하는거야,,,,,?????죽으라는거잖아 그냥 작정을 하고 나쁜짓을 하는거잖아 난 그래서 성악설 믿어
난 결혼하는거보다도 무거운마음으로 동물 들여야한다고 생각해.. 결혼은 이혼이라도 하지 동물은 함께하기로 한 이상 끝까지 책임져야해
너무 좋아해서 못키워…걔의 일생이 나잖아…
그만버려 이 씨발것들아
우리 엄마도 동물 싫다했음. 근데 어쩌고 저쩌고 해서 개 키우고 있는데 10년째 키우고 엄청 챙겨줌. 심지어 지금 항암해야되는데 면역력 이런거땜에 개랑 같이 있어도 되나 걱정하니까 엄마가 그럼 내가 나가야지 얘를 내보낼 순 없지 하고 요양병원 알아봄.싫다는 사람은 그 책임의 무게를 알아서 싫다고 하고 함부로 안 키워
키울자신없으면 시작도말아라ㅡㅡ
너무 책임이 커서 안키우고 있었는데 전남친이 버려서 내가 거둠 ㅡㅡ
첫댓글 다 벌받을거다.. 나이 들고 힘 없을때 누군가에게 꼭 처참하게 버려지길;;;
환멸난다 진짜 그대로 다 돌려받길
유기견 보호소 소장님이 똑같은 말 했었음.. 처음 듣고 머리 띵햇는데
동물 좋아하는데 책임질 자신없어서 못키워 ㅠ
맞아 그냥 예쁜 인형으로 아는 사람들 너무 많아
동물 키우기 전에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필수로 시켜야 함 동물 밥먹이고 똥치우고 산책시키고 씻기는 거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지 그냥 무턱대고 데려오면 안 됨
싫어하는정도는아닌데 나를못믿어서 못키움
동물을 좋아하는 걸까?
좋아하지만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키움
나는 너무 좋아하지만 내가 책임질 상황이 아니라서 들이지않음 최소한의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 좋다고 무작정 들였다가 버리는게 인간이냐 그게
나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 키우겠어 글서 길냥이 밥주는 걸로 대리 만족 중..
ㄹㅇ 그리고 동물 기르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가족이 있으면 입양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완전 분가를 하든가.
데려와놓고 책임도 잘 못 지고 자꾸 유기되잖아
솔직히 키울 형편 안되는 스스로를 아니까 안키우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굳이 키우다 버리는건...
맞네........
맞아 저 동물 좋아해요 하는사람들.. 그중에 몇이나 동물 생명과 동물권에 관심이 있을지 난 잘 모르겠음ㅋㅋ
좋아하는데 자신없어서 못키움 ㄹㅇ
신중해야해ㅜㅜ
동물 좋아해서 동물원 가. 물고기 좋아해서 수족관 가. 이런 사람들..ㅋㅋ
난 동물 좋아해서 오히려 인키움...키울 여건리 전혀 아니라서 ㅠ 랜선으로만 키워
좋아해서 오히려 못키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동물원 아쿠아리움 가는사람 포함임
귀여운 인형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많고 키우면서도 공부도 안하는 사람많더라 ㅋㅋㅋ
하 ㅠㅠ
결혼한다 애낳는다 취업한다 유학간다 등등 지들 생애주기 생각못하고 덜컥 키우다 부모님, 친척한테 맡기는건 유기(?)라고 인지못한다 쳐(당연히 이해하는거 아님) 근데 어떻게 저렇게 음식물쓰레기 봉다리에 싸서 버리듯 놓고올 생각을 하는거야,,,,,?????죽으라는거잖아 그냥 작정을 하고 나쁜짓을 하는거잖아 난 그래서 성악설 믿어
난 결혼하는거보다도 무거운마음으로 동물 들여야한다고 생각해.. 결혼은 이혼이라도 하지 동물은 함께하기로 한 이상 끝까지 책임져야해
너무 좋아해서 못키워…걔의 일생이 나잖아…
그만버려 이 씨발것들아
우리 엄마도 동물 싫다했음. 근데 어쩌고 저쩌고 해서 개 키우고 있는데 10년째 키우고 엄청 챙겨줌. 심지어 지금 항암해야되는데 면역력 이런거땜에 개랑 같이 있어도 되나 걱정하니까 엄마가 그럼 내가 나가야지 얘를 내보낼 순 없지 하고 요양병원 알아봄.
싫다는 사람은 그 책임의 무게를 알아서 싫다고 하고 함부로 안 키워
키울자신없으면 시작도말아라ㅡㅡ
너무 책임이 커서 안키우고 있었는데 전남친이 버려서 내가 거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