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matdori_kr/status/1919357238554018119?ref_src=twsrc%5Etfw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1도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면 삶이 편해지고 응석도 안부리게 됨— pommes (@matdori_kr) May 5, 2025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1도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면 삶이 편해지고 응석도 안부리게 됨
공감 날온전히사랑해줄단한명 <이생각은얼른깨야함 한명이아니라 느슨하게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를 여럿 형성해야함 나를구성하는 수많은모습중 어떤면은 이해해줄수있는사람들이모여서수용받는다는감정을느낄수있음인간은 독립적으로혼자설줄 알아야하지만동시에 얕은관계여럿을 필요로하니까요 https://t.co/ToLIBGYhLL— asakura oreo (@happ1n1ce) May 6, 2025
공감 날온전히사랑해줄단한명 <이생각은얼른깨야함 한명이아니라 느슨하게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를 여럿 형성해야함 나를구성하는 수많은모습중 어떤면은 이해해줄수있는사람들이모여서수용받는다는감정을느낄수있음인간은 독립적으로혼자설줄 알아야하지만동시에 얕은관계여럿을 필요로하니까요 https://t.co/ToLIBGYhLL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어느순간부터 관둠. 그리고 편함... 그냥 내가봐도 별로인 부분은 길건 짧건 시간들여서 바꾸려고 노력하는걸 스스로 사랑하기로함 https://t.co/MswKQeBbNJ— 마뭇밒 (@mamoomip) May 6, 2025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어느순간부터 관둠. 그리고 편함... 그냥 내가봐도 별로인 부분은 길건 짧건 시간들여서 바꾸려고 노력하는걸 스스로 사랑하기로함 https://t.co/MswKQeBbNJ
한평생 볼꼴 못볼꼴 낱낱이 다 보고 기억하면서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만한 가능성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밖에 없음. https://t.co/nuIuK1KjQP— 바라 (@stone_ddi) May 6, 2025
한평생 볼꼴 못볼꼴 낱낱이 다 보고 기억하면서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만한 가능성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밖에 없음. https://t.co/nuIuK1KjQP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카이지
첫댓글 부모자식간에도 저런관계가 안되는데 남이랑 될리가 없잖아;ㅠ
나는 사실 나도 쌩짜인 내 자신이 싫어...
느슨하게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 여럿 <- 너무 공감돼. 어릴때 너무 외롭다고 느낄때마다 ‘사람은 누구나 홀로 선 나무지만 그 나무들이 모여서 숲을 이룬다’는 문구를 되뇌이면서 견뎌냄
내가 누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수가 없는데, 왜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수있다고 생각하냐고...
굿굿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고 생각해. 😊
너무늦게깨달아서 망함ㅋㅋㅋㅋ
ㄹㅇ임 그래서 모든 사람하고 어느 정도의 선이 필요함 자기도 감당 못할 바닥 보여주고 이래도 날 사랑할 거지?< 이 마인드 진짜 안 좋음...
맞말
맞말.. 근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어떻게 사랑하는거임 대체
그런 존재는 디지몬밖에 없음
난 우리엄마뿐.. & 나
있는 그대로의 내 전부를 사랑해주는 건 반려견뿐임….
ㄹㅇ 엄빠도 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하진 않음품고 가는 것뿐..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임내가 날 볼때도 나의 구리고 빻은 면이 있고 그게 싫은데 남이 이걸 사랑해줄리가x
이게 맞다
맞네..
예전에 기억에 남은 문장 중 하나가 '나조차도 나에게 머물지 않는다'였는데 진짜 그런 것 같아 댓글들처럼 오로지 반려동물들만이 그대로 봐주는 것 같아
그치 엄마아빠도 아니더라 ㅜㅋㅋㅋ
첫댓글 부모자식간에도 저런관계가 안되는데 남이랑 될리가 없잖아;ㅠ
나는 사실 나도 쌩짜인 내 자신이 싫어...
느슨하게 서로 지지해주는 관계 여럿 <- 너무 공감돼. 어릴때 너무 외롭다고 느낄때마다 ‘사람은 누구나 홀로 선 나무지만 그 나무들이 모여서 숲을 이룬다’는 문구를 되뇌이면서 견뎌냄
내가 누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수가 없는데, 왜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수있다고 생각하냐고...
굿굿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고 생각해. 😊
너무늦게깨달아서 망함ㅋㅋㅋㅋ
ㄹㅇ임 그래서 모든 사람하고 어느 정도의 선이 필요함 자기도 감당 못할 바닥 보여주고 이래도 날 사랑할 거지?< 이 마인드 진짜 안 좋음...
맞말
맞말.. 근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어떻게 사랑하는거임 대체
그런 존재는 디지몬밖에 없음
난 우리엄마뿐.. & 나
있는 그대로의 내 전부를 사랑해주는 건 반려견뿐임….
ㄹㅇ 엄빠도 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하진 않음
품고 가는 것뿐..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임
내가 날 볼때도 나의 구리고 빻은 면이 있고 그게 싫은데 남이 이걸 사랑해줄리가x
이게 맞다
맞네..
예전에 기억에 남은 문장 중 하나가 '나조차도 나에게 머물지 않는다'였는데 진짜 그런 것 같아
댓글들처럼 오로지 반려동물들만이 그대로 봐주는 것 같아
그치 엄마아빠도 아니더라 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