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이 금식하고 수술하는 날이다. 한국 동생과 남편이 와서 동생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
우리는 12시에 발산 지하철역에서 문 목사님과 권사님과 오전도사님을 만나기로 해서 가다.
10시 30분에 떠나서 시간이 넉넉할 줄 알았는데 도착은 12시에 했는데 내려서 화장실가고
계단이 너무 많다고 다른 길을 찾다가 20분 쯤 늦었는데 문 목사님이 교회 밴을 가지고 오시면서
파킹 넛이 없어서 길을 돌면서 우리를 만나서 차를 타고 예약한 중국 식당으로 갔다.
발산 지역이 얼마나 복잡하고 발전이 되었는지 ... 한국은 어디서나 발전되고 복잡하다.
코스요리로 5사람분을 정확하게 ... 일인당 15,000원이면 너무 싸다.
이번에는 남편이 초청하셨고 식사를 내기로 ...싸고 맛있고 ... 무엇보다 싸니까 너무 좋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 극동방송에 남편을 출연하라고 ... 신약을 하루에 한 번 씩 읽고
구약은 3일에 한 번 씩 ... 문 목사님과 오전도사님과 이 목사님이 방송에 출연했었다고 ...
남편처럼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이 없다고 ... 식사 한 번을 내고 이렇게 수지 맞는 일을 ... 웃다.
사람들이 너무 성경을 안 읽는데 깨우쳐야 한다고 ...
문 권사님이 부산 병원에 가서 남편 다리를 고치라고 ... 고속버스 표도 끊다.
이번에 남편을 고치면 한국에 온 보람이 있다.
오늘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고 ... 단아한 오 전도사가 너무 예쁘다.
다음 월요일 세미나에 찬양 인도를 해주기로 ... 다음 월요일 칼로스 세미나로 사방에 전화도 하고 마음이 분주하다.
동생은 대 수술을 하고 오늘 병원에서 자고 내일 퇴원한다고 ...
오늘 딸이 오는 날인데 밤이 되어도 소식이 없다??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분주하다.
주님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복을 주소서.
첫댓글 늦은 저녁 딸이 왔다고 문자가 오다.
호텔에 가서 편히 쉬라고 문자를 보내다.
걱정했는데 무사히 왔다니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