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all day스크랩 안돼서 긁어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all day
첫댓글 손절함이미 ㅋ
자낮은 진짜.. 본인도 타인도 다 갉아먹는듯
다 피해서 이제 내 주변엔 없다!! 조금 외로워졌지만 정신건강에좋음ㅋㅋ
내가 좋아하는 언니있는데 다른거 다 좋은데 맨날 일은 안하고 일하기싫다 징징거릴땐 좀 그래ㅜㅜ 노력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듯
쭉 읊으니 걍 나르같아서 넘피곤햐
3,13,14가 너무 힘들어
이번에 당해봤는데 2, 4, 5, 7, 10, 12 ㅜㅜ 진짜 지치더라.. 그렇게 살지말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거리두는중
나 자존감 낮은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나인데 이걸어떻게해결해야하나ㅠ
자존감 떨어질때마다 읽고 거울치료해야지..
나 자존감 낮은데 아니었나봐? 자존감 낮은 허들이 생각보다 높네
이걸 다 갖춘 사람이 실제 있다고..?
ㅇㄱㄹㅇ 감정쓰레기통 되는 기분이라서 서서히 연락을 받지 않고 멀어지는 중이야 진심으로 만나고 나면 너무 피곤해 에너지 다 빨려
본문 다받음
나르시스트 아녀..
나도나를피하고싶다
연락집착하는거.. ㄹㅇ숨막힘 걍 손절해버림 너무편하다
ㄹㅇ아니 나도 내가 낮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넘사벽 인 애 만나니깐 아..나 낮은 거 아니구나 깨달음; 그렇게 자기한테 자신감 없으면 자기 관리라도 하라고 했더니 자기같은 타입은 꾸며도 안 달라진다고 꾸미는 것도 인싸만 가능하대. 뭔 인싸가 왜 나와
첫댓글 손절함이미 ㅋ
자낮은 진짜.. 본인도 타인도 다 갉아먹는듯
다 피해서 이제 내 주변엔 없다!! 조금 외로워졌지만 정신건강에좋음ㅋㅋ
내가 좋아하는 언니있는데 다른거 다 좋은데 맨날 일은 안하고 일하기싫다 징징거릴땐 좀 그래ㅜㅜ 노력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듯
쭉 읊으니 걍 나르같아서 넘피곤햐
3,13,14가 너무 힘들어
이번에 당해봤는데 2, 4, 5, 7, 10, 12 ㅜㅜ 진짜 지치더라.. 그렇게 살지말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거리두는중
나 자존감 낮은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나인데 이걸어떻게해결해야하나ㅠ
자존감 떨어질때마다 읽고 거울치료해야지..
나 자존감 낮은데 아니었나봐? 자존감 낮은 허들이 생각보다 높네
이걸 다 갖춘 사람이 실제 있다고..?
ㅇㄱㄹㅇ 감정쓰레기통 되는 기분이라서 서서히 연락을 받지 않고 멀어지는 중이야 진심으로 만나고 나면 너무 피곤해 에너지 다 빨려
본문 다받음
나르시스트 아녀..
나도나를피하고싶다
연락집착하는거.. ㄹㅇ숨막힘 걍 손절해버림 너무편하다
ㄹㅇ아니 나도 내가 낮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넘사벽 인 애 만나니깐 아..나 낮은 거 아니구나 깨달음; 그렇게 자기한테 자신감 없으면 자기 관리라도 하라고 했더니 자기같은 타입은 꾸며도 안 달라진다고 꾸미는 것도 인싸만 가능하대. 뭔 인싸가 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