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만원짜리를 사달라한거야? 몇천원이면 사다주는데 이만원이면 당근 본인이 돈을 줘야지 매번 기념품 사다주는거 어쩌라고야 받는 본인이 달랬나? 나 매번 여행갈때마다 우리팀 친구들 가족들꺼 다 사오는데 가족이 내 기념품 안사오거나 회사사람이 놀러갓다와서 나 안준다고 저렇게 왜안주냐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음 여유되면 사다주는거고 아님 아닌거지... 나는 하도 많이받으니까 양심상 주기 시작한거지만 사실 여행 기념품 주면 나에게도 추억 생기고 그런거 아니고 걍 꽁간식 ㄱㅅ 이정도고 과자 이름 기억도 안남 맛있으면 내가 갈 때 사와야지 이정도 엄청 고마운것도 아니고.. 처음 받을 땐 엥 나한테 이걸 왜주지? 라고 생각했었음. 자기 기념품도 안사오는 사람들도 엄청많고. 받아고 암생각 없는 사람 ㅈㄴ많음 본인이 줄 때 남에게도 기대하면 안됨
여행가서 내가 선물할수있어 내 의지로 근데 그걸 친구한테까지 바라고 서운해할거 같으면 애초에 나도 안하는게 나아 강요하는거잖아 여행가서 뭐 사러 가는게 우리집 가는길에 앞에 마트있어서 과자하나 사고 그런게 아니라는거 다들 잘 알면서.. 상대방 여행 스타일이 어떤지 알고 기브앤테이크 강요하는겨
글쓴이는 여행 갈때마다 사다줬다며
그럼 사다달라고 말은 해볼 수 있는 거 아니야? 뭐 비싼 것도 특이한 것도 아니고 고작 키링인데? 맡겨놨냐고 하는 애들이랑 친구하기 싫다... 친구맞나
친구들끼리 어디 해외여행 다녀오면 기념으로 뭐 사오면서 그렇게 주고받는데
헉 싫으면 여태 준 선물 쫀득하게 받지나 말지
기념품 사다주는 거 받았으면 부탁 들어줄 수 있는 거 아닌가ㅠ 부피 크거나 비싼 것도 아닌데 거절에 훈수까지..? 친한 친구라 생각 안하는 듯 ㅎ
사다주는 건 내 마음이지 왜 시켜요
저게왜 글쓴잘못인거임..
본인은 받았다며;
사다줄때마다 맘에 안들었음 얘기하지 받을껀 다받고; 그리고 사달라고 한거도 아니고 물어봤는데 저렇게까지 꼬아서 듣는다고?
친구가 이상한거 아니야?? 친구는 매번 받아놓곤 뭐 비싼거 사다달란것도 아니고 꼴랑 열쇠고린데 사주기 싫어서 난 쓰지도 않는거 사달란거 이해안돼! 이러고 있는거 같은데? 저런게 뭔 친구야
평소에 ㅈ같이 굴었나?
저 글만 봤을때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다주면 안돼?< 부탁아님..? 그리고 걍 싫다한 것도 아니고 뭔 필요도 없는걸 사네마네 그럼 ㅠㅠ 그냥 일정봐야 할 거 같다 하던지 여행가서 내 선물 열쇠고리 이거 사와라 한 것도 아닌데 ㅋㅋㅋ
와 투표 비등비등하다
니돈이냐 아무리 선물 줬어도 내가 줬으니 너도 줘! 이게 이해안됨 ㅋㅋ 나도 여행갈때마다 친구들 선물 사오지만 친구가 여행가서 나한테 선물 안줬다고 서운하진 않은데
아ㅏ 추가글안보고 글쓴이잘못이라함 매번 사다줫는데 부탁도 못햐? 사와도 아니고
친구가 받은게 없으면 모를까 받은게 있다하니까....
받았다고 꼭 사줘야된다는건 아닌데 거절하더라도 일정상 안돼 짐이 많아서 안돼 이러면 이해되는데 쓸지말지를 왜 남이 체크하는지 모르겠음;;
맡겨놓은듯이 써 있어서 사다달라는 사람 이상하다고 투표함
일단 남이 주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대리구매도 아닌 사달라고 말하는 게 너무 신기
추가 없어도 친구가 넘 좆같은데ㅜㅜ
아니 맡겨놨어..? 이게 투표가 반반이나오네 ..
추가글을 안봤네....
아 추가글 안봄 친구 잘못
부탁할수도 있고 거절할수도 있는데 거절할때 말을 이쁘게 좀 하지 갑자기 삐딱선타서 버럭하는게 이해안됨. 마음에 여유가 하나도 없나봄.
직접가서사슈
..? 사줌다한거도 아니고 뭔데 사달라하고 거절하니까 화냄..?
아 둘다 이상하다했는데 추가글보니꺼 친구가 좀 그럼
오.. 이만원짜리를 사달라한거야? 몇천원이면 사다주는데 이만원이면 당근 본인이 돈을 줘야지
매번 기념품 사다주는거 어쩌라고야 받는 본인이 달랬나? 나 매번 여행갈때마다 우리팀 친구들 가족들꺼 다 사오는데 가족이 내 기념품 안사오거나 회사사람이 놀러갓다와서 나 안준다고 저렇게 왜안주냐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음
여유되면 사다주는거고 아님 아닌거지...
나는 하도 많이받으니까 양심상 주기 시작한거지만 사실 여행 기념품 주면 나에게도 추억 생기고 그런거 아니고 걍 꽁간식 ㄱㅅ 이정도고 과자 이름 기억도 안남 맛있으면 내가 갈 때 사와야지 이정도 엄청 고마운것도 아니고.. 처음 받을 땐 엥 나한테 이걸 왜주지? 라고 생각했었음. 자기 기념품도 안사오는 사람들도 엄청많고. 받아고 암생각 없는 사람 ㅈㄴ많음
본인이 줄 때 남에게도 기대하면 안됨
와 정확히 반반갈리네… 난 선물 당연하듯 요구하는 거 정떨어짐
추가 글 보기 전에는 글쓴이가 이상하네 했는데 글쓴이가 여행할때 기념품 선물할때는 군말없이 꼬박꼬박 받아놓고 저러는거보면 친구가 염치가 없네
받았음 그냥 좀 줘라
여행가서 내가 선물할수있어 내 의지로
근데 그걸 친구한테까지 바라고 서운해할거 같으면 애초에 나도 안하는게 나아 강요하는거잖아
여행가서 뭐 사러 가는게 우리집 가는길에 앞에 마트있어서 과자하나 사고 그런게 아니라는거 다들 잘 알면서..
상대방 여행 스타일이 어떤지 알고 기브앤테이크 강요하는겨
생각보다 저런친구 개많음..ㅋㅋㅋㅋ 중딩고딩때 친구들은 저러더라 편해서 그러는지
나같으면 2만원이란 말 듣고 야 구럼 내가 돈줄테니까 사다만주셈 ㅡㅠㅠ 이랬을듯
2만원이 아깝냐 투덜부터 쫌...2만원도 적은 돈 아님 왜 사다주는 게 당연하다는 듯 말을 하지
키링 얼마나 한다고..받은 거 있음 주지 좀..정확히 열쇠고리 사달라고 했으면 고르기도 편한데..
사달라고 말은 할 수 있지 갖고싶을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싫으면 싫다하면 되잖아
친구라면서 말을 좀 그렇게 하네..;
글쓴이는 여행갈때마다 상대방 사다줬다니깐 사줄수잇을듯
근데 적어도 내주변 데이터로 볼께 여행갈때 꼭 뭐 사다달라는애들은 지들 여행갈땐 하나도 선물 안하는애들이 더 여행지 선물타령함
맡겨놨음? 여행갈때마다 선물 사준것도 친구가 원한거 아니고 쓰니가 좋아서 사준거 아니냐고ㅋㅋㅋㅋ 자기가 좋아서 사줬으면 그걸로 끝내야지 왜 이제와서 생색이야ㅋㅋㅋㅋ
친한친구면 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