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부모의 지출? 계정에 따라 다를거같아 엄마가 사치 안하시고 정말 생계를 위한 소비를 하신다면 월급에서 일정부분 용돈으로 드릴거같고 그걸로 오빠를 준다거나 문화생활 즐기시거나 하면 돈 주기 싫은듯 실제로 나는 아빠가 돈이 없는대도 해외로 골프치로 가는거보고 기함해서 다 끊어냄
여자 혼자서 돈벌어서 자녀 둘 성인될때까지 키우느라 노후보장 돈이 없는거지 독하게 마음먹고 어린 애들 버렸으면 왜 돈을 못모았겠음 저기는 오빠가 정말 정신차리고 둘이 힘 합치면 엄마 충분히 부양할수 있을텐데 정말 안타깝다 부모가 애를 낳은 책임도 있지만 한부모가정인데도 저만큼 키운건 말못할 희생이 있었을건데
22 글쓴이한테 안타까운 상황이긴 한데 독한 마음 먹고 엄마 혼자 살게 두고 나가라고 하는거 어릴 때의 엄마한테 독한 마음 먹고 애들 버리고 새 삶 살라고 하는거랑 똑같은거 같음.. 오빠 놈팽이처럼 사는거 책임 못진다고 엄마한테 똑바로 말하고 엄마의 삶을 전부 책임지진 않더라도 절연까진 좀..
걍 독립해서 자기 인생 살아야돼 자녀가 21세면 엄마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으실텐데 뭔 벌써 부양 부담을 줘; 지금 안 나가면 오빠까지 등에 지고 집에만 돈 퍼나르다가 같이 가난해지고 자기 인생 못사는 거 맞음. 베댓 맨 위에 말이 맞는 게 자기 인생은 자기대로 살면서 엄마랑은 종종 만나서 엄마딸 관계 유지하면 돼
엄마 혼자 애 둘 키웠으면 충분히 살아 그냥 노후까지 준비할 여력이 없었던 것 뿐이지 엄마도 나가 살라고 하잖아 발목 잡는 부모는 돈줄 못나가게 난리치지 나가라고 안해 인터넷에서 부모가 딸한테 가족 부양시키는 안좋은 사례를 많이 봐서 지레 겁 먹은거 같음 엄마도 자식 버리고 살았으면 지금보단 잘 살았을텐데 그런거에 대한 고마움은 없어보여ㅠㅠ 아직 어리고 겁 먹어서 그런거 같은데 나가서 잘 지내다가 명절이나 엄마 생신 때 용돈 좀 드리는 멋진 여성으로 살면 됨
첫댓글 막댓은 말이 너무 심하다
지금 5060이 부모한테 받을거 다 받았다니 뭐 중딩이 댓글썼나... 5060 부모세대는 625전쟁세대인데 그분들이 돈이 어디있어서 5060한테 줄걸 다 줬대;;
내말이... 오히려 위에 부양하고 아래 지원해도 부양 못받는 불쌍한 끼인세대 같은데...ㅠ
맞아 너무 말 쉽게 한다 어이없네
맞아.. 우리집은 저 댓글이랑 완전 반대인데 ㅋㅋ..
막댓 레알 덜 큰 인간일듯 ㅋㅋㅋㅋㅋ 5060이면 50년~60년대생인데 지원없이 크고 자식키운 세대한테 저런 말을
글쓴이랑 나랑 상황똑같은데 (엄마가 남매키운거 그런다고 노후준비못한거) 난 100프로까진아니더라도 당연히 일정부분은 부담해야한다생각하긴함.. 근데 부모님이지금 일을하냐안하냐에따라 달릴듯
제발도망가..
제발 거기에 얽매이지 말길..
막댓 제외 댓글들 말대로 해야함 우리나라 복지제도 잘 되어 있음 빨리 나오고 엄마는 제도 통해서 해결해야함
엄마가 괜찮다고 나가서 살라고하시는데 뭐가 걸리는지.. 한부모로 지금까지 애들 둘 성인될때까지 키우신거보면 충분히 역량있으신분 같은데
글쓴이나 얼른 자리잡고 안정적으로살아 어머니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알아서 하실거야
나라면 부모의 지출? 계정에 따라 다를거같아 엄마가 사치 안하시고 정말 생계를 위한 소비를 하신다면 월급에서 일정부분 용돈으로 드릴거같고 그걸로 오빠를 준다거나 문화생활 즐기시거나 하면 돈 주기 싫은듯 실제로 나는 아빠가 돈이 없는대도 해외로 골프치로 가는거보고 기함해서 다 끊어냄
여자 혼자서 돈벌어서 자녀 둘 성인될때까지 키우느라 노후보장 돈이 없는거지 독하게 마음먹고 어린 애들 버렸으면 왜 돈을 못모았겠음
저기는 오빠가 정말 정신차리고 둘이 힘 합치면 엄마 충분히 부양할수 있을텐데 정말 안타깝다
부모가 애를 낳은 책임도 있지만 한부모가정인데도 저만큼 키운건 말못할 희생이 있었을건데
22 글쓴이한테 안타까운 상황이긴 한데 독한 마음 먹고 엄마 혼자 살게 두고 나가라고 하는거 어릴 때의 엄마한테 독한 마음 먹고 애들 버리고 새 삶 살라고 하는거랑 똑같은거 같음.. 오빠 놈팽이처럼 사는거 책임 못진다고 엄마한테 똑바로 말하고 엄마의 삶을 전부 책임지진 않더라도 절연까진 좀..
부모님 몇살이길래 저나이부터 저런생각을할까
애가 너무 일찍 철들었네.. 21살인데 ㅠ
저기에서 댓글처럼 세대 분리해서 엄마 수급자 하시라하고 오빠더러 일하라고 말해야함. 엄마는 엄마대로 몸 불편한거 아니면 일하셔야하고. 오빠새끼가 제일 암담하네
제일 바람직한건 저런 상황에서 엄마가 자식한테 자기 노후대비 안되어있다는 둥 그런소리 절대 안하고 니 인생은 니가 원하는 대로 살아라 엄마신경쓰지말라 라고 해주는게 제일 좋은데.. 딸이 안타까워
화목한데 가난이라.. 엄마를 위해서라도 오빠를 끊어내게 하고 세대분리를 해야함... 오빠야 사지 멀쩡한데 알아서 살겠지 지방 원룸 방구석에서 겜하면서 쌀먹이라도 하던가 엄마를 위해서라도 그게 최선이야
아니 딸이 21살이면 엄마도 아직 한창이지 않나 벌써부터 저런 소리하면서 밑밥을 까냐
걍 독립해서 자기 인생 살아야돼
자녀가 21세면 엄마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으실텐데 뭔 벌써 부양 부담을 줘;
지금 안 나가면 오빠까지 등에 지고 집에만 돈 퍼나르다가 같이 가난해지고 자기 인생 못사는 거 맞음. 베댓 맨 위에 말이 맞는 게 자기 인생은 자기대로 살면서 엄마랑은 종종 만나서 엄마딸 관계 유지하면 돼
엄마 혼자 애 둘 키웠으면 충분히 살아 그냥 노후까지 준비할 여력이 없었던 것 뿐이지 엄마도 나가 살라고 하잖아 발목 잡는 부모는 돈줄 못나가게 난리치지 나가라고 안해 인터넷에서 부모가 딸한테 가족 부양시키는 안좋은 사례를 많이 봐서 지레 겁 먹은거 같음 엄마도 자식 버리고 살았으면 지금보단 잘 살았을텐데 그런거에 대한 고마움은 없어보여ㅠㅠ
아직 어리고 겁 먹어서 그런거 같은데 나가서 잘 지내다가 명절이나 엄마 생신 때 용돈 좀 드리는 멋진 여성으로 살면 됨
딸이20이면 지금이라도 손안벌리도 알아서살게두면됨 ㅇㅇ 돈벌어서 자기앞날잘하게두면되지뭐
본인몫이지 그게 왜 자식몫이야
자식이 20초반인데 지금이라도 노후대비 충분이 할 수 있음 .. 글고 오빠가 정신차려야함
세대분리하면 기초수급자 되나?! 몰랐네 120에 의료비 나오면 좀만 보태드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