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매니아의 성지로 유명한 애비로드
그리고 애비로드 자신들의 스튜디오 밖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촬영을 한 앨범자켓
원래 이 앨범자켓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에서 찍은 사진을 실으려고 했었는데
비틀즈멤버들은 그곳까지 간다는 것이 귀찮게 느껴졌고, 폴매카트니가 스튜디오 밖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모습을 찍어서 사용하면 어떠냐고 제안함

ㅇㅋ 콜
촬영전 쉬고있는 멤버들
역사적인 사진이 탄생하기 전 순간

장난치기

남자들은 애나 어른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걍 장난꾸러기들

머리....카락.....
음악하는사람에게 머리감는것따위는 사치다
by. 조지해리슨 (비틀즈)

반대방향으로 걸어보기
여기서 폴 옹 슬리퍼신고있엌ㅋㅋ앜ㅋㅋㅋ



이렇게 히말라야에서 찍으려고 했던 계획은
귀찮음으로 인해 역사적인 사진이 되어버림
히말라야에 가서 찍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ㅋㅋㅋㅋ

이 한장의 사진으로 수많은 패러디가 양산됐고
애비로드를 전세계인이 찾게하는 관광지로 만들어버림
애비로드가면 꼭 저 횡단보도 건너며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대
나의 꿈이기도....저기가서 비틀즈 앨범 들고 인증하는 날이오길....♥

첫댓글 우와 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음으로 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얼마나 귀찮으면ㅋㅋㅋㅋ이랬는데 히말라야였어
사진찍는사람들 진짜 많음 ㅋㅋㅋㅋ 저기 사는사람들 불편할것같더라 사람들 사진찍을때마다 다 기다리고 ㅋㅋㅋ
자켓사진이랑 비슷한 사진 찍으려면 여름에 가야됨ㅋㅋㅋㅋ 나무가 너무 앙상해 ㅋㅋㅋㅋㅋㅋ
대박
지금 애비로드 수록곡 듣고 있는데ㅋㅋㅋ 싱기ㅋㅋ
왜 자기들 앨범 자켓 찍는게 귀찮았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자면 애비로드는 비틀즈의 실질적 마지막 앨범이고 저땐 비틀즈가 바로 해체하기 직전, 존레논이랑 조지해리슨은 비틀즈에 회의감 느끼고 있을 때.(본인들이 비틀즈인걸 창피해할 정도로 혐오스러워 했음ㅋㅋㅋ) 암튼 멤버들 사이가 한창 안좋을 시기라 앨범 자켓찍으려고 다같이 어디가고 이럴 상황이 아니였음..ㅋㅋ폴이 더워서 맨발인것도 있지만 좀 위트있게 일부로 신발 벗은건데 나중에 존이였나 누가 폴 걘 맨날 튀려고 한다고 관심종자라고 신랄하게 깜ㅋㅋㅋ
@그것은말야 비틀즈 초기에 매니저의 철저한 관리와 기획하에 만들어진 컨셉으로 유명해진걸 부끄러워 했거든 요즘으로 치면 아이돌과 비슷한데 나중엔 자기들이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창피해했음ㅋㅋ..유독 존레논과 조지해리슨이! 그래서 비틀즈 초기랑 중후기때 비교해보면 음악도 패션도 정말정말 많이 달라ㅋㅋ초기땐 여심을 공략하는 아이돌st 라면 중후기땐 진정한 아티스트로 성장한 느낌
나 제목만 보고 맞춤ㅋㅋㅋㅋ 비틀즈 초기는 진짜 요즘 아이돌같음 다들 훤칠하고....
오 비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