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시체처리를 안하고 동선을 사각지대로 잘다니던가 아니면 사람이 많이 드나들어서 의심스럽지 않은 곳이나 여러명이 드나드는데 나도 자주 드나드는 곳이라 용의선상에 오르긴하지만 여러명 중의 하나인... 그런 곳에서 죽이고 시체두고 나오면 조사는 받겠지만 특정이 안될수도 있지않을까....
내가 항상 생각했던 게 시체만 발견 되지 않으면 되는거잖아. 작게 조각내서 검정 비닐 봉투에 담은 다음에 인도 없고 외지고 딱봐도 쓰레기들 오랫동안 안치우고 방치해놓은 도로들 지나갈 때마다 봉투 하나씩 떨어트려놓으면 모르지 않을까? 사람들이 도로에 있는 정체불명의 쓰레기들에 그렇게 관심 갖지 않잖아. 나중에 발견된다해도 이미 부패됐고 걍 고기인가? 정도 수준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
https://youtu.be/pNCMpDjykhk?si=6WzHA0IxxGhSHoKP
이런건 어케 한걸까 김해 부산에서 5명인가 6명인가 여성들이 한남자를 만나고 사라졌는데 못찾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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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침 어제 그알 틀었다가 이거봤는데 궁금해....다 비슷하게 사라졌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치밀해져서 돌아올게요
어쩔수가없다처럼 그냥 마당 넓은 단독주택을 사서 거기뒷마당에 묻어두는것만이....그럼 이제 평생 누가 파헤칠까 조마조마하며 살아야함
대한민국 행정 최고네...ㅋㅋㅋ 딴 말인데 그 뭐지. 재명페이 같은거 줬을 때, 아직 돌아가신 분 사망신고 안 해서 살아있는척 하고 가족들이 부정수급 하려는 사례 있었는데 그런것도 화장장 가기전에 다 잡아냈다던디...
그리고 그알에 나오는 시체가 발견되었는데 치아 지문 훼손되어서 누군지도 아예 모르거나, 사람이 사라졌는데 살해되었단 정황은 있는데 시체를 아예 못 찾은 그런 사례는 진짜 특수해서 방송에 나오는거라고 들음. 우리나라에서 범죄 일으키면 다 잡는다 함.
나도 도자기 가마 생각했는데 얘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 사람이지
나도 꿈에서 누가 사람 죽이는꿈 꿔서 시체처리 방법 진짜 열심히 생각해본적 있는데 일단 cctv 때문에 동선 무조건 걸린다에서 다 막혀버림ㅠ
다리에 돌묶어서 호수에 던지면 ㅠ?
치아 안뽑고 그.. 무슨 강 살인사건처럼 미니 드릴로 가는건 여자도 가능하지 않나
역시 린클로 메워야
넘 재밌다 ㅠ ㅠ
그거생각난다 지선쌤이였나 모두 너보다 똑똑하다!!!!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알만봐도 다 똑똑하신 분들이라죠
돈이 많아야겠다.. 다 매수하거나 나만의 사유지가 있어야겠네
좀 천천히 처리해야할듯ㅋㅋㅋ 보관이 관건이겠어 ㅜ 역시 필리핀이 답이다
차라리 시체처리를 안하고 동선을 사각지대로 잘다니던가 아니면 사람이 많이 드나들어서 의심스럽지 않은 곳이나 여러명이 드나드는데 나도 자주 드나드는 곳이라 용의선상에 오르긴하지만 여러명 중의 하나인... 그런 곳에서 죽이고 시체두고 나오면 조사는 받겠지만 특정이 안될수도 있지않을까....
저 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이 기준이 완전범죄라서 말그대로 앞으로 지구 멸망때까지 아무도 모르냐? 이게 아니고 그냥 나 죽을때까지만 안 걸리기 라고 치면 할만한 방법 꽤 있을거같은데.. 지인 살인도 아니고 그냥 묻지마로 랜덤한 사람 죽였다 쳤을때
존잼..
와 너무 흥미럽게 읽다가 쉬는시간 끝난거 몰랐네 저 사람은 뭐지 진짜 잘 안다 글이 쑥쑥 읽혀 ㅋㅋㅋㅋㅋㅋ
아무나 다들 살인하지마... ㅜ 잡히면 살다 나온더 생각하고 죽이는게 다반 같은데 왜 남을 죽여... ㅠ 여자들아 안전하게 오래 삽시다
대체 뭐하시는 분이세여..?
근데 울나라 해마다 실종되는 사람 너무 많지 않아..?
너무재밌어
어디 한적한 시골땅 사서 집짓고 천천히 마당깊게 파서 묻어버리는건..그러고 거기 계속 살아도 결국 잡히려나
글 너무 재밌다
인플 효소 공구해서 거따가 녹이기
하도영처럼 하는건?
ㄹㅇ..시체 처리법 뿐만 아니라 이젠 cctv가 없는곳이 없을정도라서 100퍼센트 다잡힘
헐 너무 신기해..
추석이나 설날에 맞춰서 죽인 다음에 성묘가는 척 해서 선산에다 갖다 묻어버리는 건? 근데 이때는 가족이든 누구든 공범자 있어야할 것 같아서 만만찮다
내가 항상 생각했던 게 시체만 발견 되지 않으면 되는거잖아. 작게 조각내서 검정 비닐 봉투에 담은 다음에 인도 없고 외지고 딱봐도 쓰레기들 오랫동안 안치우고 방치해놓은 도로들 지나갈 때마다 봉투 하나씩 떨어트려놓으면 모르지 않을까? 사람들이 도로에 있는 정체불명의 쓰레기들에 그렇게 관심 갖지 않잖아. 나중에 발견된다해도 이미 부패됐고 걍 고기인가? 정도 수준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은...
결국 신고가 들어와야 조사가 시작되는거잖아?? 주변에 신고할만한 사람이 없는 피해자의 경우에는 아예 조사 시작이 안 될 가능성도 있는건가 진짜
근데 토막낼 때 왜 물사용량이 많아야 하는거? 하수구로 피 흘려보내야해서? 그냥 평소 물사용량으로는 안 흘러내려가?
ㅇㅇ 토막내면 피가 다 튀는데 그거 씻어내려면 물 엄청 필요할듯?? 그리고 루미놀에 안걸리려면 그런 처리도 다 해야할텐데 그거 하고도 씻어내야하니까..?
드럼통에 태우는건..? 드럼통에 태워버려서 시신은커녕 뼈도 발견도 못했다고 그알에서 봤는데
근데 피 흘려보내는데 그렇게 물이 많이필요한가..? 최대한 청소약품으로 먼저 문대고 물쓰면 되지않나
글도 댓글도 흥미돋
ㅜ땅덩이가 좁은게 이렇게 …..
걍 필리핀으로 유인하는게 답인듯
재밌다 이런거 궁리하는거 흥미돋..
화강암 개웃기네
근데 많고많은 남범죄자남 놔두고 고유정 운운하는거 정말 ㅋㅋㅋ
오우 흥미돋
근데 방법 안밝혀진 일도 ㅈㄴ많을듯... 일반인 상식선에서는 본문 맞말일지라도ㅋㅋㅋㅋㅋ 그래서 추리소설볼때도 살인범이 특수직종인 사람많나봄
중간에 권력있는사람은 살인을 안시키고 ㅈㅅ시킨다는게 제일 무섭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