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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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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시체 tmi
#mood 추천 0 조회 67,943 26.01.16 14:2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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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6 14:38

    첫댓글 2랑 연결된 건데 dna 추출할때 대퇴부뼈가 제일 잘나와 허벅지뼈 선호함

  • 26.01.16 14:40

    연산이 한명회 모가지를 그은건 뼈를 그어겠구나.......

  • 26.01.16 14:41

    냄새 역하다고 하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짘ㅋㅋ

  • 26.01.16 14:41

    냄새 상상돼서 오열중

  • 26.01.16 14:46

    오 신기해 시체tmi보다 무덤 tmi네 ㅋㅋㅋ

  • 26.01.16 14:51

    첨보는거 많네 근데 어릴때 저런 청국장냄새같은 꼬리한 냄새 옆집에서 맡은적 있는데...흐음....

  • 26.01.16 14:57

    닭껍질 냄새 역할거같은디

  • 26.01.16 14:58

    신기하다 이런거

  • 26.01.16 15:06

    헐 뼈도 썩는구나

  • 26.01.16 15:18

    그 고독사하는거 보면 2~3개월만에 발견되도 다썩고 뼈만남던데 금방썩긴한가벼..
    냄새는 심하다던데

  • 26.01.16 15:21

    3번 신기하다 냄새는 뭔가 알 것 같애.. 전에 살던 집 방에서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영문 모를 냄새가 났는데, 몇년동안 안빠져서 창고로만 씀… 사람 죽은 집 아니냐고 다들 그랬어ㅠ 뭔가 꾸리꾸리하고 막창 잡내같은 냄새였음

  • 26.01.16 15:27

    신기하다...

  • 시체 썩는 냄새는 아니지만..
    소고기 꺼내두고 잊어버리고 나중에 알게 됐는데 청국장 냄새 아니었음..
    진짜 심각한... 아 이게 그 시체 썩는 냄새인가 싶었던...

  • 26.01.16 15:44

    와 나 엄청 멀리서 좀 된 시신 냄새 맡았었는데 진짜 발냄새였어

  • 26.01.16 16:17

    시체썩는냄새 진짜역하던데.. 할머니돌아가시고 6개월인가 후에 할아버지돌아가셔서 묘 옆에 새로 팔때 맡아봣어...

  • 26.01.16 17:05

    흥미롭다..

  • 26.01.16 17:07

    피 썩은내랑, 생닭 손질하고 귀찮아서 음쓰통에 넣고 며칠 지난뒤에 열었을때 냄새랑 뒤섞인..그런 냄새인가?

  • 26.01.16 17:14

    맡아 본 적 있는데 세상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고 진짜 존나 순식간에 엄청 멀리로 퍼짐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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