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닉넴 수정중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닉넴 수정중
첫댓글 2랑 연결된 건데 dna 추출할때 대퇴부뼈가 제일 잘나와 허벅지뼈 선호함
연산이 한명회 모가지를 그은건 뼈를 그어겠구나.......
냄새 역하다고 하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짘ㅋㅋ
냄새 상상돼서 오열중
오 신기해 시체tmi보다 무덤 tmi네 ㅋㅋㅋ
첨보는거 많네 근데 어릴때 저런 청국장냄새같은 꼬리한 냄새 옆집에서 맡은적 있는데...흐음....
닭껍질 냄새 역할거같은디
신기하다 이런거
헐 뼈도 썩는구나
그 고독사하는거 보면 2~3개월만에 발견되도 다썩고 뼈만남던데 금방썩긴한가벼..냄새는 심하다던데
3번 신기하다 냄새는 뭔가 알 것 같애.. 전에 살던 집 방에서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영문 모를 냄새가 났는데, 몇년동안 안빠져서 창고로만 씀… 사람 죽은 집 아니냐고 다들 그랬어ㅠ 뭔가 꾸리꾸리하고 막창 잡내같은 냄새였음
신기하다...
시체 썩는 냄새는 아니지만..소고기 꺼내두고 잊어버리고 나중에 알게 됐는데 청국장 냄새 아니었음..진짜 심각한... 아 이게 그 시체 썩는 냄새인가 싶었던...
와 나 엄청 멀리서 좀 된 시신 냄새 맡았었는데 진짜 발냄새였어
시체썩는냄새 진짜역하던데.. 할머니돌아가시고 6개월인가 후에 할아버지돌아가셔서 묘 옆에 새로 팔때 맡아봣어...
흥미롭다..
피 썩은내랑, 생닭 손질하고 귀찮아서 음쓰통에 넣고 며칠 지난뒤에 열었을때 냄새랑 뒤섞인..그런 냄새인가?
맡아 본 적 있는데 세상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고 진짜 존나 순식간에 엄청 멀리로 퍼짐 깜짝 놀람
첫댓글 2랑 연결된 건데 dna 추출할때 대퇴부뼈가 제일 잘나와 허벅지뼈 선호함
연산이 한명회 모가지를 그은건 뼈를 그어겠구나.......
냄새 역하다고 하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짘ㅋㅋ
냄새 상상돼서 오열중
오 신기해 시체tmi보다 무덤 tmi네 ㅋㅋㅋ
첨보는거 많네 근데 어릴때 저런 청국장냄새같은 꼬리한 냄새 옆집에서 맡은적 있는데...흐음....
닭껍질 냄새 역할거같은디
신기하다 이런거
헐 뼈도 썩는구나
그 고독사하는거 보면 2~3개월만에 발견되도 다썩고 뼈만남던데 금방썩긴한가벼..
냄새는 심하다던데
3번 신기하다 냄새는 뭔가 알 것 같애.. 전에 살던 집 방에서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영문 모를 냄새가 났는데, 몇년동안 안빠져서 창고로만 씀… 사람 죽은 집 아니냐고 다들 그랬어ㅠ 뭔가 꾸리꾸리하고 막창 잡내같은 냄새였음
신기하다...
시체 썩는 냄새는 아니지만..
소고기 꺼내두고 잊어버리고 나중에 알게 됐는데 청국장 냄새 아니었음..
진짜 심각한... 아 이게 그 시체 썩는 냄새인가 싶었던...
와 나 엄청 멀리서 좀 된 시신 냄새 맡았었는데 진짜 발냄새였어
시체썩는냄새 진짜역하던데.. 할머니돌아가시고 6개월인가 후에 할아버지돌아가셔서 묘 옆에 새로 팔때 맡아봣어...
흥미롭다..
피 썩은내랑, 생닭 손질하고 귀찮아서 음쓰통에 넣고 며칠 지난뒤에 열었을때 냄새랑 뒤섞인..그런 냄새인가?
맡아 본 적 있는데 세상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고 진짜 존나 순식간에 엄청 멀리로 퍼짐 깜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