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63400556
첫댓글 다른공항으로 착각 이거는 진짜 개아찔하겠는데
여권 놓고 오면 다마스 부르면 되는데
게이트 바뀐 거 방송으로 웅얼대면서 말해서 놓칠 뻔 한 적은 있음 ㅠㅜ
나도 귀국할때 터미널 착각해서 졷될뻔 ㅠㅠ
근데 방송 진짜 잘 안들려 ㅠㅠ크게좀 해줫음좋겟어
난 딱 한번 놓친 적 있는데 열차가 2시간 운행 지연돼서...ㅠㅠ.. 다른 교통편이 없었음..
나는 면세점 픽업 줄진짜 일찍 갔는데 사람 개많더라고라스트콜 때 뛰어감
나 귀국때 터미널 착각한적있는데 다행히 시간 여유두고 가서 헐레벌떡 터미널 이동함 ㅋㅋㅋ ㅠ
비행기 시간 착각한 상태로 면세점에서 쇼핑하다가 놓칠뻔하고 개뜀...
제주도에서 난생처음 교통체으로 놓친적있음 ㅠㅠ 그거말고 해외에서 짐 붙이는거 너무 오래걸려서 덜덜거린적게이트 번호대로인줄 알고 근처에 있다가 나중에 보니 정반대편이어서 겁나뛰어간적 있지만 타긴 탔는데 완전 식겁..
3,5는 같은 거 아니냐고 ㅋㅋ
게이트변경은 진짜 사람 돌게 하는거지..
나 4번때문에 진짜 한국 못오는 줄 알았음 코로나 여파로 항공편 많이 없을 때푸켓 직항이 없어서 한국-싱가폴-푸켓 / 푸켓-싱가폴-한국 이렇게 타고 와야하는데 푸켓에서 싱가폴 넘어갈때 지연 되어가지고 싱가폴 넘어오는 시간이 좀 늦어서 싱가폴에서 한국가는 거 못 탈뻔했음...
난 그래서 인공은 무조건 3시간 전에감 ㅜ 가서 누워있는게 속편햐
내티켓 친구티켓 시간이 20분 차이라서 난 당연히 친구거랑 같은줄알고 게이트 앞에서 밥먹고있었는데... 내가 앞비행기 친구가 뒷비행기였음 귀신들린줄... 진짜 놓칠뻔..전화와서 알았어
늦잠자서 놓친 적 있어 ^^ 두번 ㅎ
난 여유롭게 갔는데 라운지에서 널널하게 먹방찍다가 놓칠뻔함우와 개존맛 이러고 와앙와앙 먹다가...ㅋㅋㅋ
게이트변경 미침
내껀없네ㅠ 샤갈 공항가다가 교통사고나서 못갈뻔함…(상대100) 다행히 아빠가 그날 딱 집에 있어서 와줘서 겨우 갔는데 수화물 도저히 못붙일 시간이어서 캐리어 버리고 감^^
나 보딩시간 출발시간 이랑 착각해서면세사다가 존나뛰엇음... 하필 제일 구석탱이 게이트라서 진짜 울면서 뜀 ㅠㅠㅠㅠ
와 나 비행기 시간 착각해서;;; 도착했는데 안내방송에 내 이름 들려서 존나 뜀 ㅜㅜㅠ 2~3시간전에 도착하는게 버릇이라 참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끔찍했다
나는 새벽넘어가는날을 하루뒤라고 이해해서^^ 파이널콜 불렷어 ㅋ첫 혼자 뱅기였으니 이해해주셈 ㅋ
난 날짜 1달 뒤로 잘못예약해서 놓치고내물건 검색대에서 걸려서 한참검사해서늦어서 놓친적있고
출발시간이랑 게이트 닫는 시간 잘 생각해야됨 ㅠ
게이트 변경 개대박... 티켓에 적힌 게이트 / 화면에 나오는 게이트 / 방송에 나오는 게이트 다 달랐던 적이 있음 인포가서 물어봐서 해결했는데 시간 없었음 큰일날뻔
면세 구경하다가 놓칠뻔 함;; 하필 게이트까지 전철 같은거 타고 이동했어야 하는 공항이었는데 존나 개 뛰어갔는데 다행히 지연되서 탈수 있었음 ㅠㅠ
나는 그 인천공항 뱅기타러 먼 열차타고 가야하는거;;;
서울의 퇴근시간을 간과했지
제주도의 평일 저녁6시.. 를간과했다가.... 후
첫댓글 다른공항으로 착각 이거는 진짜 개아찔하겠는데
여권 놓고 오면 다마스 부르면 되는데
게이트 바뀐 거 방송으로 웅얼대면서 말해서 놓칠 뻔 한 적은 있음 ㅠㅜ
나도 귀국할때 터미널 착각해서 졷될뻔 ㅠㅠ
근데 방송 진짜 잘 안들려 ㅠㅠ크게좀 해줫음좋겟어
난 딱 한번 놓친 적 있는데 열차가 2시간 운행 지연돼서...ㅠㅠ.. 다른 교통편이 없었음..
나는 면세점 픽업 줄
진짜 일찍 갔는데 사람 개많더라고
라스트콜 때 뛰어감
나 귀국때 터미널 착각한적있는데 다행히 시간 여유두고 가서 헐레벌떡 터미널 이동함 ㅋㅋㅋ ㅠ
비행기 시간 착각한 상태로 면세점에서 쇼핑하다가 놓칠뻔하고 개뜀...
제주도에서 난생처음 교통체으로 놓친적있음 ㅠㅠ
그거말고 해외에서 짐 붙이는거 너무 오래걸려서 덜덜거린적
게이트 번호대로인줄 알고 근처에 있다가 나중에 보니 정반대편이어서 겁나뛰어간적 있지만 타긴 탔는데 완전 식겁..
3,5는 같은 거 아니냐고 ㅋㅋ
게이트변경은 진짜 사람 돌게 하는거지..
나 4번때문에 진짜 한국 못오는 줄 알았음
코로나 여파로 항공편 많이 없을 때
푸켓 직항이 없어서
한국-싱가폴-푸켓 / 푸켓-싱가폴-한국
이렇게 타고 와야하는데 푸켓에서 싱가폴 넘어갈때 지연 되어가지고 싱가폴 넘어오는 시간이 좀 늦어서 싱가폴에서 한국가는 거 못 탈뻔했음...
난 그래서 인공은 무조건 3시간 전에감 ㅜ 가서 누워있는게 속편햐
내티켓 친구티켓 시간이 20분 차이라서 난 당연히 친구거랑 같은줄알고 게이트 앞에서 밥먹고있었는데... 내가 앞비행기 친구가 뒷비행기였음 귀신들린줄... 진짜 놓칠뻔..전화와서 알았어
늦잠자서 놓친 적 있어 ^^ 두번 ㅎ
난 여유롭게 갔는데 라운지에서 널널하게 먹방찍다가 놓칠뻔함
우와 개존맛 이러고 와앙와앙 먹다가...ㅋㅋㅋ
게이트변경 미침
내껀없네ㅠ 샤갈 공항가다가 교통사고나서 못갈뻔함…(상대100) 다행히 아빠가 그날 딱 집에 있어서 와줘서 겨우 갔는데 수화물 도저히 못붙일 시간이어서 캐리어 버리고 감^^
나 보딩시간 출발시간 이랑 착각해서
면세사다가 존나뛰엇음... 하필 제일 구석탱이 게이트라서 진짜 울면서 뜀 ㅠㅠㅠㅠ
와 나 비행기 시간 착각해서;;; 도착했는데 안내방송에 내 이름 들려서 존나 뜀 ㅜㅜㅠ 2~3시간전에 도착하는게 버릇이라 참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끔찍했다
나는 새벽넘어가는날을 하루뒤라고 이해해서^^ 파이널콜 불렷어 ㅋ
첫 혼자 뱅기였으니 이해해주셈 ㅋ
난 날짜 1달 뒤로 잘못예약해서 놓치고
내물건 검색대에서 걸려서 한참검사해서
늦어서 놓친적있고
출발시간이랑 게이트 닫는 시간 잘 생각해야됨 ㅠ
게이트 변경 개대박...
티켓에 적힌 게이트 / 화면에 나오는 게이트 / 방송에 나오는 게이트 다 달랐던 적이 있음 인포가서 물어봐서 해결했는데 시간 없었음 큰일날뻔
면세 구경하다가 놓칠뻔 함;; 하필 게이트까지 전철 같은거 타고 이동했어야 하는 공항이었는데 존나 개 뛰어갔는데 다행히 지연되서 탈수 있었음 ㅠㅠ
나는 그 인천공항 뱅기타러 먼 열차타고 가야하는거;;;
서울의 퇴근시간을 간과했지
제주도의 평일 저녁6시.. 를간과했다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