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남편은 아침에 나가서 밤까지 돌아오지 않음 / CCTV 상으로도 남편이 차타고 나간 이후 돌아온기록X 할머니 사망추정시각에 남편이 지인들과 골프친 알리바이 완벽, 남편 외출 이후 피해자가 지인과 18분간 통화한 기록있음 부인인척 다른사람이 통화했다면 18분이나 통화하면서 지인이 눈치 못챌리 없음
4. 주변에 원한을 산일이 없으며 금품 및 성범죄x
5. 현관문과 창문 강제 침입흔적 없음. (즉, 할머니가 열어줬을 가능성↑)
6. 범인은 피해자 집 욕실슬리퍼를 신고 부엌칼로 범행, 약 10차례 정도 찔린흔적. (집안 내부구조를 잘 아는 사람의 소행) 피해자 시신에서 다량의 방어흔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할머니와 힘이 대등한 여성이거나 할머니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약자 일것으로 추측 프로파일러 대부분이 범인은 중년여성일 것이다 라고 추정했음
7. 아파트 주민 188명 전원의 가정집과 알리바이 등을 이잡듯 뒤졌으나 용의자는 단 한명도 발견되지 않음.
8. 집안에서는 1년전 이삿짐센터 직원 3명 외에 외부인 지문발견x 저 사람들도 알리바이 일치
정리
범인은 아파트 보안과 CCTV 다 쓰루하고 피해자 집에 외부의 힘을 전혀 가하지 않은채 침입해서 피해자 집에 있는 부엌칼로 10차례 찌르고 범행할때 신었던 화장실 신발을 화장실에 고이 벗어두고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않은채 흔적도 없이 사라짐. 남편과 아파트주민 전부 혐의점 1도 없음.
2016년 미제사건으로 분류 되었고 그알에서 제보 받는다고 하였으나 지금 껏 별다른 소식없음
첫댓글 누굴까
손자나 이런 미성년자 아니야? 가족이라 덮어주는거고
와 진짜.. 가능성 있어보인다..
미제사건들 대부분 주변에서 덮어주기 때문에 발각안됐었잖아
주변에 원한 산 일도 없고 강도나 성범죄도 아니면 왜 죽인거지..?
이거 진짜 귀신이 곡할 노릇임..경찰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철저히 조사했는데 용의자조차도 못추려냈다고함 이쯤되면 그냥 기생충처럼 집에서 누가 숨어있다가 죽인게 아닐까싶을정도
뭘까
이게 젤 궁금해
이거 어떤 형사?분이 추리한거 있던데
고급 아파트라 출입구 cctv나 이런게 잘되어있었다고 하고 진짜 같은 주민 아니면 아파트 경비만이 유력하지 않나
헐 나랑 같은 생각
그럼 아파트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겟지?
알리바이 다 밝혀졌나
이번에 밝혀진 신정동 그것도 건물관리인었잖아
근데 내부 곳곳이라는게 집안 내부라는거지 와 집안 내부는 어케 안찍히지
관리인도 여러분야가 있기에
아파트 사람들 중 한명이겠지 그 시간 아파트안에 있었던 사람
이거 남편이라던데 저 남편 바로 재혼하고 남편도 아들도 좀 이상한 인간들이라고 손주 친군지 누군지가 글올렸었음 자기가 경찰인가 제보해도 안들어준다고
그리고 보안 철저한 고급아파튼데 씨씨티비 아무데도 안찍혀서 내부자소행같다고 했어
헉 본문에 남편은 알리바이입증 됐다했는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