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이 퇴원한다고 ... 한국 동생 내외가 병원에 가서 데려오기로 해서
나는 점심을 준비하겠다고 하고 갈비탕과 미국산 살치살 스테이크를 사오다.
오른 손목이 아파서 양파와 파를 썰어야 하는데 ... 손을 너무 많이 썼나보다.
동생이 퉁퉁 부어서 오다. 시간이 가서 부기가 빠져야 ...
동생이 만들어 온 호박 죽과 내가 만든 영양죽도 있는데 하나도 안 먹는다.
주스와 두유와 요구르트 등 만 ... 마실것만 ....
제부가 식당을 예약했다고 해서 할수없이 나가다.
아주 가까운 옷닭지 닭탕 집이 있어서 예약을 해서 할수없이 가다.
지붕이 새서 그릇들을 놓아두고 ... 남편이 세미나 끝나고 이 집에서 하자고 ...
집이 너무 초라하고 술집이라서 반대하다.
내 손목이 아팠는데 외식을 하느라고 손목을 안 써서 감사하다.
그대신 음식이 많이 남아서 냉장고가 넘치다.
동생은 밥은 안 먹고 주스와 요구루트와 ... ...
두유가 활인을 많이 해서 남편 것과 동생 것을 다 사다.
마실 것만 잔뜩 사다.
딸의 전화
우리들 교회 교역자 세미나에 갔었다고 ...
내일도 종일 세미나 가고 목요일 1시에 양재동 갈비 사랑에서 이모들과 고모들 모두 한꺼번에 식사를 하기로 ...
모두 15분 ... 시집 가족들과 친정 집 가족들과 ....
주님 모두에게 큰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