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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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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008년 SBS 바람의 화원 문근영 대상 수상소감.avi
해태맘 추천 5 조회 6,594 13.12.31 13:40 댓글 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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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31 17:58

    진짜 내가 다 눈물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상소감도 최고다ㅠㅠㅠㅠㅠㅠㅠㅠ

  • 13.12.31 18:01

    난 진짜 바람의화원 너무 재밌게봤음 받을만해 ㅠㅠㅠㅠㅠㅠ 연기경력 10년차이지않나?

  • 13.12.31 20:24

    내가 애기때부터본 언니... 대상까지 받는거보고 엄마느낌났었음...ㅜㅜㅜㅜ

  • 13.12.31 23:58

    다시보기!!!!!

  • 14.01.01 09:53

    저때 바화찍으면서 말참많았지..김홍도역의 박신양이 촬영할때 불만토로해서 장태유 피디가 술먹고 바화갤에서 글싸질렀던 적도 있고(괴롭다고..) 장태유 피디.. 한장면을 60번넘게 찍어서 한커트 찍다가 문근영이 실신 했던적도 있고 완전 생방이였지.. 프로누적으로 문근영 코에 종기 났는데 그거 그냥 있는 그대로 촬영하고.. 중간에 박신양이랑 합이안맞아서 코뼈 내려앉아서 바화스페셜 2회분 나갔었고.. 남자목소리 낸다고 목에 부담주다가 드라마 끝나고 나서도 목소리가 안돌아와서 고생하기도 했었고..남장역활이라고 일부러 얼굴에 칙칙한 색 입히고.. 이뻐보이고 싶은 여배우인데도 전혀 이쁜티를 내지도 않았어..진짜 배우야..

  • 14.01.01 09:57

    월화정인편 보면 한복을 땅에 질질 끌고.. 커텐을 몸에 둘둘 말은것 처럼 보이는데 그게 한복을 사전에 미리 맞춤제작 했는데 살이 급속도로 빠지면서 나중에는 한복을 질질 끌고 몸에 칭칭 감으면서 연기를 헀었음.. 자잘한 부상도 많았지만 코뼈부상만 이쓔가 됐었지만 문근영 팬이라면 바람의화원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울컥함..

  • 22.04.12 01:55

    허미!!!!!
    이런 일 있었다고ㅠㅠ?
    윤복 수난 시대였네 진짜 맴찢이다
    난 이것도 모르고 좋다고 푹 빠져서 봤네 ㅠ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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