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여행? 귀찮아~집캉스가 최고여
친구 만나는 것도 귀찮..
연애 말모..
옷이랑 신발 사는 것도숙제같고 귀찮음
운동도 헬스장가서 하거나밖에 나가서 러닝함아예 안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 스마트폰하거나티비보거나책 읽는 게 편하고돌아다니는 것도동네가 편함
첨부터 물욕이 없었거나아니면 예전에 놀 거 다 놀다보니까감흥 없어지는 경우 있음..그럼 이런 사람은뭔 재미로 사냐?평온하고 소소한 일상 자체가행복합니다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첫댓글 나네... 감흥이없어
ㅂ 러운 재능이다 진짜
저러면 보통 귀차니즘이 깔려있어서 음식배달비나 마켓컬리 같은 식자재 구입으로 많이 나감
부러워.. 난 물욕 쩔어
나야… 걍 큰 이벤트 없이 고요하게 흘러가는 게 좋아
나요...
난데 .. 난 솔직히 물욕있는 사람이 부러움왜냐 행복의 전제가 평온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직장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삶이 확 흔들리는데 다른 사람들은 돈을 쓰면서 그 스트레스를 풀더라고? 그러면서 카드값 때문에 직장 못 그만둔다..이러는데 나는 월50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돈 많이 주는 직장도 그만두곤 그랫음
완전 나임..
나다 다 해보고 질려서 이상태됨.. 뭔가 대단히 많이 쓴건 아니지만 배움이나 경험에 투자한 편이라서 그런게 채워지니까 귀찮
맞아 평온하고 소소한 일상이 행복해.. 내 체력이든 돈이든 지금의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해 쓰는 게 좋아
나는 돈쓰는 재미로 사는데 …. 진짜 신기하다
소비를 안 하다 보니까 그냥 그렇게 됨... 최근에 한 시간 인터넷 쇼핑해서 신발 산 게 정기적으로 결제하느라 안 찾아보고 재주문하는 길냥이 사료 빼고 반 년만의 쇼핑임... 이제 또 바지 두 개 돌려 입던 거 낡아서 한 개 버려가지고 쇼핑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참는 중
난 물욕 식욕 있는 사람들 조금 부럽기도해뭔가에 열정있다는거잖아 인생 재밌을거같아
22 맞아 나도 이런이유로 부러움...난 그냥 무기력인간 ㅜㅋㅋㅋ
돈 많으면 재밌을듯.... 난 돈 없으니까 돈 쓰는 게 재미없음
와 나임 진찌 여행도 숙제같고 옷같은것도 요즘스타일은 맘에드는 1도없어서 억지로사는것도 싫어 걍 그돈으로 주식해야함
나도 위에 나열한거에는 욕심없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취미생활에 돈 왕창써... 나가서 돈 쓰는건 친구만날때 빼곤 거의 안하는데 취미로 아는 뜨개질에 대해서는 뜨개실에 오조억원 씀..
나도 그럼… ㅎㅎ 식욕만 있을뿐..
쇼핑 좋아하는데 기운 없어서 고를 힘이 없어
나다..
나
돈 쓰는 게 뭐가 재밌는지 잘 몰겠음..주식 살 때 빼곤...
물욕이 아주 없는건 아닌데 돈 쓰는게 아깝고 스트레스 받음...ㅋㅋㅋ아까움이 물욕을 이겨버림
난 돈쓰는게 제일 재밌는데
와 윗댓 공감 본문같은 편인데 가끔은 돈쓰는걸 즐기는 사람들이 부럽기도해ㅋㅋ
나 대학생까진 옷사고 여행가고 하는거 좋아했는데 딱 끊은게 노후에 “옷 많은 거지할머니” 어쩌구 하는 글이었음..충격이었지 그땐 통장에 100만원을 넘어간적이 없었어 물론 용돈 받고했지만ㅋㅋㅋ이제 30대라 저 글 다 해당되는데 통장잔고 늘어나는거에만 관심있음
난 일상에선 저런 편인데 여행에 환장해서 돈 많이 써..
반대로 난 돈이 차곡차곡모이는걸볼때 재미있어... 그래서 여행도 좋아하는데 동시에 스트레스도 받아서 여행안가면 그냥 집에만있음 ㅠㅋㅋㅋ
돈이 알아서 모임
갑자기 ‘배우 금새록’ 뭐지 이거 혼자 족터짐
물욕 없고 물건 많아지는 거 싫어함 돈을 많이 쓰는 일들? 비싼 서비스들이 별로 내 취향이 아니야..
나다 나는 내가 오래쓸거 여행 빼고는 소비를 하는 즐거움이없어. 폰케이스 이런거 보면 걍 쓰레기같어 폰살때주는 기본케이스로 걍씀
나다
나자너
난 물욕많은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아까워서 아예 안사버림..ㅋㅋㅋㅋ 그래서 옷사는거 완전 숙제야 다 따져봐야해서ㅜ
헐 ㄴㄷ
첫댓글 나네... 감흥이없어
ㅂ 러운 재능이다 진짜
저러면 보통 귀차니즘이 깔려있어서 음식배달비나 마켓컬리 같은 식자재 구입으로 많이 나감
부러워.. 난 물욕 쩔어
나야… 걍 큰 이벤트 없이 고요하게 흘러가는 게 좋아
나요...
난데 .. 난 솔직히 물욕있는 사람이 부러움
왜냐 행복의 전제가 평온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직장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삶이 확 흔들리는데 다른 사람들은 돈을 쓰면서 그 스트레스를 풀더라고? 그러면서 카드값 때문에 직장 못 그만둔다..이러는데 나는 월50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돈 많이 주는 직장도 그만두곤 그랫음
완전 나임..
나다 다 해보고 질려서 이상태됨.. 뭔가 대단히 많이 쓴건 아니지만 배움이나 경험에 투자한 편이라서 그런게 채워지니까 귀찮
맞아 평온하고 소소한 일상이 행복해.. 내 체력이든 돈이든 지금의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해 쓰는 게 좋아
나는 돈쓰는 재미로 사는데 …. 진짜 신기하다
소비를 안 하다 보니까 그냥 그렇게 됨... 최근에 한 시간 인터넷 쇼핑해서 신발 산 게 정기적으로 결제하느라 안 찾아보고 재주문하는 길냥이 사료 빼고 반 년만의 쇼핑임... 이제 또 바지 두 개 돌려 입던 거 낡아서 한 개 버려가지고 쇼핑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참는 중
난 물욕 식욕 있는 사람들 조금 부럽기도해
뭔가에 열정있다는거잖아 인생 재밌을거같아
22 맞아 나도 이런이유로 부러움...난 그냥 무기력인간 ㅜㅋㅋㅋ
돈 많으면 재밌을듯.... 난 돈 없으니까 돈 쓰는 게 재미없음
와 나임 진찌 여행도 숙제같고 옷같은것도 요즘스타일은 맘에드는 1도없어서 억지로사는것도 싫어 걍 그돈으로 주식해야함
나도 위에 나열한거에는 욕심없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취미생활에 돈 왕창써... 나가서 돈 쓰는건 친구만날때 빼곤 거의 안하는데 취미로 아는 뜨개질에 대해서는 뜨개실에 오조억원 씀..
나도 그럼… ㅎㅎ 식욕만 있을뿐..
쇼핑 좋아하는데 기운 없어서 고를 힘이 없어
나다..
나
돈 쓰는 게 뭐가 재밌는지 잘 몰겠음..주식 살 때 빼곤...
물욕이 아주 없는건 아닌데 돈 쓰는게 아깝고 스트레스 받음...ㅋㅋㅋ
아까움이 물욕을 이겨버림
난 돈쓰는게 제일 재밌는데
와 윗댓 공감 본문같은 편인데 가끔은 돈쓰는걸 즐기는 사람들이 부럽기도해ㅋㅋ
나 대학생까진 옷사고 여행가고 하는거 좋아했는데 딱 끊은게 노후에 “옷 많은 거지할머니” 어쩌구 하는 글이었음..충격이었지 그땐 통장에 100만원을 넘어간적이 없었어 물론 용돈 받고했지만ㅋㅋㅋ이제 30대라 저 글 다 해당되는데 통장잔고 늘어나는거에만 관심있음
난 일상에선 저런 편인데 여행에 환장해서 돈 많이 써..
반대로 난 돈이 차곡차곡모이는걸볼때 재미있어... 그래서 여행도 좋아하는데 동시에 스트레스도 받아서 여행안가면 그냥 집에만있음 ㅠㅋㅋㅋ
돈이 알아서 모임
갑자기 ‘배우 금새록’ 뭐지 이거 혼자 족터짐
물욕 없고 물건 많아지는 거 싫어함 돈을 많이 쓰는 일들? 비싼 서비스들이 별로 내 취향이 아니야..
나다 나는 내가 오래쓸거 여행 빼고는 소비를 하는 즐거움이없어. 폰케이스 이런거 보면 걍 쓰레기같어 폰살때주는 기본케이스로 걍씀
나다
나자너
난 물욕많은데 하나하나 따져보면 아까워서 아예 안사버림..ㅋㅋㅋㅋ 그래서 옷사는거 완전 숙제야 다 따져봐야해서ㅜ
헐 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