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울개도 공복 길어지면 토해서 마지막밥 열한시 아침 다섯시반 일케 주는데 건사료는 자동급식기 썼지만 다이어트하느라 동결건조 사료로 바꿔서 꼬박꼬박 물에 불려주느라 넘피곤함.. 진짜 신기하게 새벽에 토할거같을때 큰 소리 내는것도 아닌데 눈이 번쩍 떠지더라 왠만하면 내가 깨서 내손으로 다 받아내고 침대에 흘린게 손에꼽을정도.. 근데 개도 나땜에 잠 잘 못자는듯 내가 잠결에 가끔 발로 차섴ㅋㅋㅋ
울애기도 맨날 새벽에 순찰돈다고 발톱 바닥에 닿는 소리가 들렸었음 넘 열심히 걸어다니는 토도독 소리에 잠이 깨곤 했음.. + 겨울에 추워서 베란다문닫아두면 그당시 베란다에서 배변보던 애기가 문열어달라고 똥마렵다고 새벽에 깨우고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그랬네.. 나 잠 엄청 소중한 사람인데 내 강아지가 더 소중했어서 불편함.못 느끼기기도 했고 어릴 때부터 키운거라 일상이었던 듯
ㅁㅈ 나 그래서 강쥐고앵이들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안 키움..
이래서 키울 생각 안해… 내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일 때마다 치워야 직성 풀리는 편이라
우리집 강아지들은 주인 절대 안깨웠음 고양이들은... 루틴이 있으시더라
3시~4시에 쉬싸고 응가한다고 깨움 끝나면 간식주고 밥 먹는거 지켜봐주고 이제 자자 달래주고 이부자리 봐줘야 아침까지 다시자 ㅠ 근데 이제 그 아침이 모닝 밥 시간 7시 반임
고양이특
4시에 순찰시간임. 그리고 칭찬받으러옴
툭툭치거나 울거나 골골거림
6시에 간식시간이거나 노는시간임
둘중 하나는 해야 다시 잠..
ㅇㅈ.. 난 불면도있고 수면제도 몇년째 먹고있지만 얘내가 멀 해서 깨워도 화 안나..ㅋㅋㅋ 근데 그래서 그냥 일찍잠 애들도 일찍자서 차라리 3시에 일어나서 둥가둥가 하고 놀아주고 다시 같이 자고 또 일어나서 놀고 낮에자고 걍 고양이 자는 시간에 맞추면 댐
나 진짜 잠귀 어두운데 우리 강쥐들 토할려고 웨이브 하는 그 순간 바로 깸
나도ㅋㅋㅋㅋ웩웩 들리는순간 그냥 번쩍 눈떠져ㅋㅋㅋ
강아지 움직이면 일어나야됨 쉬하러 가야댐....
개바이개 난 10-12시간 자는 사람인데 울개가 나 절대 안깨움
거슬리는건 중요한 순간에 옆에서 난리피우고 헥헥 거리는거
울 고양이 델꼬왔을때 1년동안은 매일 잠 설쳤음,, 첫 3개월정도는 잠 못자서 진짜 눈물났는데 ㅠ 지금은 내가 잘 시간 되면 같이 자서 다행이야 새벽 4-5시만 되면 왱왱대긴하는디 이런건 이제 익숙해져서 ㄱㅊ
그래서 안데려온다내요..
그래서 못키우겠어 나 하나 챙기기도 정신없어 ㅅㅂ ㅜㅠㅠㅠㅋㅋㅋㅋㅋ 지인들 보면 진짜 다들 대단하다 싶음
ㄹㅇ 울개도 공복 길어지면 토해서 마지막밥 열한시 아침 다섯시반 일케 주는데 건사료는 자동급식기 썼지만 다이어트하느라 동결건조 사료로 바꿔서 꼬박꼬박 물에 불려주느라 넘피곤함.. 진짜 신기하게 새벽에 토할거같을때 큰 소리 내는것도 아닌데 눈이 번쩍 떠지더라 왠만하면 내가 깨서 내손으로 다 받아내고 침대에 흘린게 손에꼽을정도.. 근데 개도 나땜에 잠 잘 못자는듯 내가 잠결에 가끔 발로 차섴ㅋㅋㅋ
우리 고양이는 화장실 바로바로 치워줘야 해서 화장실 갈 때도 나 부름. 불러서 싸는 거 지켜보게 하고, 치우는 것까지 확인해🥲
건사료있는데 오늘새벽세시에 습식달라고 깨우던걸.
새벽토는 구역질시작하면 바로 눈떠져..!
근데 잠깼다고 짜증난적 한번 없었어! 그저 사랑하니껜.
울애기도 맨날 새벽에 순찰돈다고 발톱 바닥에 닿는 소리가 들렸었음 넘 열심히 걸어다니는 토도독 소리에 잠이 깨곤 했음..
+ 겨울에 추워서 베란다문닫아두면 그당시 베란다에서 배변보던 애기가 문열어달라고 똥마렵다고 새벽에 깨우고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그랬네.. 나 잠 엄청 소중한 사람인데 내 강아지가 더 소중했어서 불편함.못 느끼기기도 했고 어릴 때부터 키운거라 일상이었던 듯
강아지 위장아파서 새벽에 여러번깨고 약먹여도 소용없고, 시험준비중이라 잠 부족할때였는데 진짜 ㅜㅜ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ㅜㅜ..지금은 멘탈이 좀 적응한듯...
내내 신생아 키우는거랑 같구나
퍼피때는 각오해야함
그래서 키울생각안함
안키움
새벽에 깨워서 산책나가야되 하
울 쥔님은 잘때 안건드리긴한데 나이먹으면 또 루틴 바뀔수도 있대서 ㅋㅋㅋ 근데.. 처음 반려동물 키우면 한 반년은 적응하느라 힘들긴 하더라ㅠ 근데 이제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짜증도 안나
존나 나보다 개가 우선이어야해 먹는거 싸는거 자는거 다 개 먼저야
와 전에 엄마가 새끼냥이 주워왓을때 내 이불에 똥싸고 오줌싸서 자다 깨는거 몇번하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울엇음ㅅㅂㅋㅋㅋ 짜슥ㅜ
강아지 너무 사랑해서 키우면 기꺼이하게 되는데 1박 이상 외박,여행 못하는게 너무 큼… 가족단위로 살아서 누군가 봐줄사람있어야 할듯 ㅠㅠ
아기키우는거랑 같다고생각..
ㅁㅈ 집에 백수 1명은 있어야해 ㅠㅠ 집에 사람 최소 2명 이상 살아야해 ㅠㅠ
잠도못자고 돈도 많이나감
이번달 똥못싸서 병원갔더니 -100만원
야오옹 -370,000원
므야아아옹 -214,000원
야아아앙 -316,000원
ㅇㅈㄹ중
ㅁㅈ 너무 힘들것같아... 키우고싶다는생각이 아예 안들어... 유튜브에서 보는걸로 만족함
마자 체력 쓰레기는 진짜 더 힘들어..
매일산책시키는거 보통 일 아님ㅠ
혼자사는데 퀸사이즈 침대 필수여요,,, 잠버릇도 고약해서 자다가 발버둥치면 토닥토닥도 해줘야되고 지가 이불 차놓고 이불에 들어가게해달라고 낑낑거리면 들여보내주기 오조오억번해야되서 푹 잔게 언젠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사랑해... 그치만 힘들어...
잠이야 뭐 그럼요..아무리 아파도 내새끼 밥은 챙겨줘야하니까
솔직히 힘들어ㅠㅜㅠ그래도 사랑해 없으면 나 죽어 ㄹㅇ
사랑이라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강쥐 임보만 해도 살찔 틈이 없어 최고의 다이어트
우리 고양이 새벽 3시 새벽 6시 마다 깨움 ㅠ 일어날때까지 얼굴 꾹꾹이하고 깨물기함 ㅠ
8살인데 8년째임. 30년 더 참을거임
내가 그래서 안 키움 너무너무 좋아하는데ㅜㅜㅜ내 친구들 강아지 맡아주먼 6시부터 막 깨워서 놀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