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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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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잠이 중요한 사람은 동물을 키우면 안 됨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30,244 26.01.17 10:17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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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7 11:44

    ㅁㅈ 나 그래서 강쥐고앵이들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안 키움..

  • 26.01.17 11:45

    이래서 키울 생각 안해… 내 머리카락 한 올도 보일 때마다 치워야 직성 풀리는 편이라

  • 26.01.17 11:50

    우리집 강아지들은 주인 절대 안깨웠음 고양이들은... 루틴이 있으시더라

  • 26.01.17 11:51

    3시~4시에 쉬싸고 응가한다고 깨움 끝나면 간식주고 밥 먹는거 지켜봐주고 이제 자자 달래주고 이부자리 봐줘야 아침까지 다시자 ㅠ 근데 이제 그 아침이 모닝 밥 시간 7시 반임

  • 26.01.17 11:54

    고양이특
    4시에 순찰시간임. 그리고 칭찬받으러옴
    툭툭치거나 울거나 골골거림
    6시에 간식시간이거나 노는시간임
    둘중 하나는 해야 다시 잠..

  • 26.01.17 11:59

    ㅇㅈ.. 난 불면도있고 수면제도 몇년째 먹고있지만 얘내가 멀 해서 깨워도 화 안나..ㅋㅋㅋ 근데 그래서 그냥 일찍잠 애들도 일찍자서 차라리 3시에 일어나서 둥가둥가 하고 놀아주고 다시 같이 자고 또 일어나서 놀고 낮에자고 걍 고양이 자는 시간에 맞추면 댐

  • 26.01.17 12:01

    나 진짜 잠귀 어두운데 우리 강쥐들 토할려고 웨이브 하는 그 순간 바로 깸

  • 26.01.17 12:43

    나도ㅋㅋㅋㅋ웩웩 들리는순간 그냥 번쩍 눈떠져ㅋㅋㅋ

  • 26.01.17 12:05

    강아지 움직이면 일어나야됨 쉬하러 가야댐....

  • 26.01.17 12:10

    개바이개 난 10-12시간 자는 사람인데 울개가 나 절대 안깨움
    거슬리는건 중요한 순간에 옆에서 난리피우고 헥헥 거리는거

  • 26.01.17 12:19

    울 고양이 델꼬왔을때 1년동안은 매일 잠 설쳤음,, 첫 3개월정도는 잠 못자서 진짜 눈물났는데 ㅠ 지금은 내가 잘 시간 되면 같이 자서 다행이야 새벽 4-5시만 되면 왱왱대긴하는디 이런건 이제 익숙해져서 ㄱㅊ

  • 26.01.17 12:27

    그래서 안데려온다내요..

  • 26.01.17 12:33

    그래서 못키우겠어 나 하나 챙기기도 정신없어 ㅅㅂ ㅜㅠㅠㅠㅋㅋㅋㅋㅋ 지인들 보면 진짜 다들 대단하다 싶음

  • 26.01.17 12:50

    ㄹㅇ 울개도 공복 길어지면 토해서 마지막밥 열한시 아침 다섯시반 일케 주는데 건사료는 자동급식기 썼지만 다이어트하느라 동결건조 사료로 바꿔서 꼬박꼬박 물에 불려주느라 넘피곤함.. 진짜 신기하게 새벽에 토할거같을때 큰 소리 내는것도 아닌데 눈이 번쩍 떠지더라 왠만하면 내가 깨서 내손으로 다 받아내고 침대에 흘린게 손에꼽을정도.. 근데 개도 나땜에 잠 잘 못자는듯 내가 잠결에 가끔 발로 차섴ㅋㅋㅋ

  • 26.01.17 13:30

    우리 고양이는 화장실 바로바로 치워줘야 해서 화장실 갈 때도 나 부름. 불러서 싸는 거 지켜보게 하고, 치우는 것까지 확인해🥲

  • 건사료있는데 오늘새벽세시에 습식달라고 깨우던걸.
    새벽토는 구역질시작하면 바로 눈떠져..!
    근데 잠깼다고 짜증난적 한번 없었어! 그저 사랑하니껜.

  • 26.01.17 13:40

    울애기도 맨날 새벽에 순찰돈다고 발톱 바닥에 닿는 소리가 들렸었음 넘 열심히 걸어다니는 토도독 소리에 잠이 깨곤 했음..
    + 겨울에 추워서 베란다문닫아두면 그당시 베란다에서 배변보던 애기가 문열어달라고 똥마렵다고 새벽에 깨우고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그랬네.. 나 잠 엄청 소중한 사람인데 내 강아지가 더 소중했어서 불편함.못 느끼기기도 했고 어릴 때부터 키운거라 일상이었던 듯

  • 26.01.17 13:49

    강아지 위장아파서 새벽에 여러번깨고 약먹여도 소용없고, 시험준비중이라 잠 부족할때였는데 진짜 ㅜㅜ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ㅜㅜ..지금은 멘탈이 좀 적응한듯...

  • 26.01.17 13:52

    내내 신생아 키우는거랑 같구나

  • 26.01.17 13:53

    퍼피때는 각오해야함

  • 26.01.17 13:55

    그래서 키울생각안함

  • 26.01.17 14:09

    안키움

  • 26.01.17 14:19

    새벽에 깨워서 산책나가야되 하

  • 26.01.17 14:30

    울 쥔님은 잘때 안건드리긴한데 나이먹으면 또 루틴 바뀔수도 있대서 ㅋㅋㅋ 근데.. 처음 반려동물 키우면 한 반년은 적응하느라 힘들긴 하더라ㅠ 근데 이제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짜증도 안나

  • 26.01.17 14:30

    존나 나보다 개가 우선이어야해 먹는거 싸는거 자는거 다 개 먼저야

  • 26.01.17 15:20

    와 전에 엄마가 새끼냥이 주워왓을때 내 이불에 똥싸고 오줌싸서 자다 깨는거 몇번하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울엇음ㅅㅂㅋㅋㅋ 짜슥ㅜ

  • 26.01.17 15:36

    강아지 너무 사랑해서 키우면 기꺼이하게 되는데 1박 이상 외박,여행 못하는게 너무 큼… 가족단위로 살아서 누군가 봐줄사람있어야 할듯 ㅠㅠ

  • 26.01.17 15:59

    아기키우는거랑 같다고생각..

  • 26.01.17 16:04

    ㅁㅈ 집에 백수 1명은 있어야해 ㅠㅠ 집에 사람 최소 2명 이상 살아야해 ㅠㅠ

  • 26.01.17 17:13

    잠도못자고 돈도 많이나감
    이번달 똥못싸서 병원갔더니 -100만원

    야오옹 -370,000원
    므야아아옹 -214,000원
    야아아앙 -316,000원

    ㅇㅈㄹ중

  • 26.01.17 18:37

    ㅁㅈ 너무 힘들것같아... 키우고싶다는생각이 아예 안들어... 유튜브에서 보는걸로 만족함

  • 26.01.17 19:17

    마자 체력 쓰레기는 진짜 더 힘들어..
    매일산책시키는거 보통 일 아님ㅠ

  • 26.01.17 19:28

    혼자사는데 퀸사이즈 침대 필수여요,,, 잠버릇도 고약해서 자다가 발버둥치면 토닥토닥도 해줘야되고 지가 이불 차놓고 이불에 들어가게해달라고 낑낑거리면 들여보내주기 오조오억번해야되서 푹 잔게 언젠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사랑해... 그치만 힘들어...

  • 26.01.18 03:15

    잠이야 뭐 그럼요..아무리 아파도 내새끼 밥은 챙겨줘야하니까

  • 26.01.18 03:36

    솔직히 힘들어ㅠㅜㅠ그래도 사랑해 없으면 나 죽어 ㄹㅇ

  • 26.01.18 04:43

    사랑이라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

  • 26.01.18 07:07

    강쥐 임보만 해도 살찔 틈이 없어 최고의 다이어트

  • 26.01.18 09:04

    우리 고양이 새벽 3시 새벽 6시 마다 깨움 ㅠ 일어날때까지 얼굴 꾹꾹이하고 깨물기함 ㅠ

    8살인데 8년째임. 30년 더 참을거임

  • 내가 그래서 안 키움 너무너무 좋아하는데ㅜㅜㅜ내 친구들 강아지 맡아주먼 6시부터 막 깨워서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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