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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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자기가 일을 얼마나 잘했었는지 매일 한시간을 떠들던 사람 있었어... 자기는 일하기 싫은데 너무너무 일복이 많은 사람이라면서ㅋㅋㅋㅋ; 무슨 일 했는지 뭘 맡았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해결했는지 줄줄 읊는데 ㅈㄴ 듣기싫었음 실제로는 느림보에 이해도 떨어지고 어벙한디........ 50대인데도 그러는 사람 보면서 진짜 추하다 느낌
약간... 대화를하면 자꾸 자기자신으로 주제를 돌리는 사람도..... 본문내용이랑 비슷하게..나르시스트같고 그냥... 좀 그래ㅠ
심지어 저게 학력 주량 연애면 사람 자체가 짜쳐보임
차라리 대 놓고 자랑하는 게 나음 은근슬쩍하면 추해
난 자랑 하능거도 좋게봐 자랑 할수있을때 해야지..계속그러면 좀 그렇그
근데 조금 해여될땨도 있어.. 나 너무 안 하고 살았는데 엄청 못 사는줄 알더라
난 그런거 먹금함 ㅋㅋ 근데 자기 입으로 그러는게 되게 별로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도 있음 나이먹고 누가 그걸 지적해줘.. 걍 우습게 보고 멀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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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자기가 일을 얼마나 잘했었는지 매일 한시간을 떠들던 사람 있었어... 자기는 일하기 싫은데 너무너무 일복이 많은 사람이라면서ㅋㅋㅋㅋ; 무슨 일 했는지 뭘 맡았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해결했는지 줄줄 읊는데 ㅈㄴ 듣기싫었음 실제로는 느림보에 이해도 떨어지고 어벙한디........ 50대인데도 그러는 사람 보면서 진짜 추하다 느낌
약간... 대화를하면 자꾸 자기자신으로 주제를 돌리는 사람도..... 본문내용이랑 비슷하게..나르시스트같고 그냥... 좀 그래ㅠ
심지어 저게 학력 주량 연애면 사람 자체가 짜쳐보임
차라리 대 놓고 자랑하는 게 나음 은근슬쩍하면 추해
난 자랑 하능거도 좋게봐 자랑 할수있을때 해야지..계속그러면 좀 그렇그
근데 조금 해여될땨도 있어.. 나 너무 안 하고 살았는데 엄청 못 사는줄 알더라
난 그런거 먹금함 ㅋㅋ 근데 자기 입으로 그러는게 되게 별로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도 있음 나이먹고 누가 그걸 지적해줘.. 걍 우습게 보고 멀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