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Google
첫댓글 계약서가 안좋았나?
하긴 막 말얹는 변호사들 보면 좀 가벼워 보이긴하더라 법 잘알아서 문제될 소지는 피해가면서도 은근한 뉘앙스 흘리는 게 좀 얄밉기도 하고ㅠㅋㅋ
진짜 한 단면만 보고 왈가왈부하면 안되긴 하지... 나도 신중하고 조심해야겠다 매사에
사장이 나쁘고 아이돌이 나쁘고를 떠나서 요지는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타인의 사연을 100퍼센트 알 수 없으니 함부로 말 얹을 수 없다 이거 아녀
하긴...뭐 사장이 엄청 나쁜사람이아니더라도..어쨌던 아이돌들 잘 못나간건 사장탓맞잖아...그런식으로 띠지다보면
그렇게 따지면 아이돌 사건만 그런가? 깊이 들여다보면 사연없는 일이 뭐가 있겠어..
2222 어느정도 공감이 되긴 하는데 이 경우 가십만을 위해 팩트체크없이 무분별하게 기사뿌리는 언론이 더 문제같음..개인적으로 여자가 피해자인경우는 소리소문없이 묻히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단면만 보고 단언하면서 악플 다는 건 문제인 게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모든 이슈가 종결되고 말 얹어야하는건가 싶기도 해. 다만 너무 단적인 정보만 보고 퍼붓는 건 진심 지양해야겟다..
지금 사람을 황희정승 만들어놓고
ㅇㅈ 증거나 맥락 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얹는거 전문성 없어보임특히 민사
이 글 보고 확실히 말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한다 고마워
그냥 변호사는 수임받은 일에만 최선을 다하면 됨.. 특히 민사는 누가 옳고 그르다 남이 판단하기 힘들일이 더 많기 때문에 괜히 말 얹어봤자 잘해봐야 본전아니겠어? 자기 일만 하면돼
예시가 아이돌이라 글치 표면화된 모든 사건에 말 안 얹는다는 얘기일듯이 유투버 컨텐츠 다 가상에 대한 법 얘기(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동산인가요 부동산인가요) 더라
ㄹㅇ 세상엔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남의 일에 말 안 얹음특히 연예인 이슈는 세상에 공개되는건 일부일거고 그 심연까지는 모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추측하고 싶지 않음
변호사들이나 의사들이 드라마 리뷰나 하는 이유가 있는 거지요..
음음...
ㄹㅇ 쩌리에서 이랫네 저랫내좀 그만 ㅋㅋ
모든 사건이 그렇겠지만 특히 연예인일땐 한번 휩쓸이면 사람을 거의 매장해버리면서 뒤늦게 해명될 땐 이미 관심없잖아 그러니까 더 말 얹지 않게 조심해야지
근데 진짜 이게 맞아 모든일이
세상 모든 일들이 그런듯 진짜 휙휙 바뀌는 일들이 너무 많고 나중에 전혀 다르게 밝혀지는 것들도 많아서 그냥 어떤 일이든 말 안 얹기로 했어
이번 환연만 봐도 정말 연출자가 편집하는 대로 여론이 확확 바뀌고 너무 휩쓸리니까 짧게라도 말 얹었던 데 창피해지더라 .. 근데 매번 비슷하게 실수하는듯 대가리 깍 힘줘야겟다
박나래사건만 봐도 그래 여론이 하루아침에 이랬다저랬다 이젠 어떤반응도 하지않으려고
알고보면 한쪽만 100퍼 잘못한건 아니라는거네 하긴 당사자 아니면 남들은 잘 모르지
첫댓글 계약서가 안좋았나?
하긴 막 말얹는 변호사들 보면 좀 가벼워 보이긴하더라 법 잘알아서 문제될 소지는 피해가면서도 은근한 뉘앙스 흘리는 게 좀 얄밉기도 하고ㅠㅋㅋ
진짜 한 단면만 보고 왈가왈부하면 안되긴 하지... 나도 신중하고 조심해야겠다 매사에
사장이 나쁘고 아이돌이 나쁘고를 떠나서 요지는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타인의 사연을 100퍼센트 알 수 없으니 함부로 말 얹을 수 없다 이거 아녀
하긴...뭐 사장이 엄청 나쁜사람이아니더라도..어쨌던 아이돌들 잘 못나간건 사장탓맞잖아...
그런식으로 띠지다보면
그렇게 따지면 아이돌 사건만 그런가? 깊이 들여다보면 사연없는 일이 뭐가 있겠어..
2222 어느정도 공감이 되긴 하는데 이 경우 가십만을 위해 팩트체크없이 무분별하게 기사뿌리는 언론이 더 문제같음..개인적으로 여자가 피해자인경우는 소리소문없이 묻히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단면만 보고 단언하면서 악플 다는 건 문제인 게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모든 이슈가 종결되고 말 얹어야하는건가 싶기도 해.
다만 너무 단적인 정보만 보고 퍼붓는 건 진심 지양해야겟다..
지금 사람을 황희정승 만들어놓고
ㅇㅈ 증거나 맥락 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얹는거 전문성 없어보임
특히 민사
이 글 보고 확실히 말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한다 고마워
그냥 변호사는 수임받은 일에만 최선을 다하면 됨.. 특히 민사는 누가 옳고 그르다 남이 판단하기 힘들일이 더 많기 때문에 괜히 말 얹어봤자 잘해봐야 본전아니겠어? 자기 일만 하면돼
예시가 아이돌이라 글치 표면화된 모든 사건에 말 안 얹는다는 얘기일듯
이 유투버 컨텐츠 다 가상에 대한 법 얘기(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동산인가요 부동산인가요) 더라
ㄹㅇ 세상엔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남의 일에 말 안 얹음
특히 연예인 이슈는 세상에 공개되는건 일부일거고 그 심연까지는 모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추측하고 싶지 않음
변호사들이나 의사들이 드라마 리뷰나 하는 이유가 있는 거지요..
음음...
ㄹㅇ 쩌리에서 이랫네 저랫내좀 그만 ㅋㅋ
모든 사건이 그렇겠지만 특히 연예인일땐 한번 휩쓸이면 사람을 거의 매장해버리면서 뒤늦게 해명될 땐 이미 관심없잖아 그러니까 더 말 얹지 않게 조심해야지
근데 진짜 이게 맞아 모든일이
세상 모든 일들이 그런듯 진짜 휙휙 바뀌는 일들이 너무 많고 나중에 전혀 다르게 밝혀지는 것들도 많아서 그냥 어떤 일이든 말 안 얹기로 했어
이번 환연만 봐도 정말 연출자가 편집하는 대로 여론이 확확 바뀌고 너무 휩쓸리니까 짧게라도 말 얹었던 데 창피해지더라 .. 근데 매번 비슷하게 실수하는듯 대가리 깍 힘줘야겟다
박나래사건만 봐도 그래 여론이 하루아침에 이랬다저랬다 이젠 어떤반응도 하지않으려고
알고보면 한쪽만 100퍼 잘못한건 아니라는거네 하긴 당사자 아니면 남들은 잘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