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윤아
영화 <내 이름은>
제주 4.3을 배경으로,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베를린영화제는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세대를 넘어 섬세하게 비추며, 오랜 침묵을 깨는 작업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작품”이라고 소개함
염혜란은 이번 작품에서 아덜을 홀로 키우며 잃어버린 기억 속 진실을 마주하는 제주 어멍 역을 맡았다고 함
연출은 정지영 감독
국내 4월 개봉 예정!
첫댓글 와 미쳤다 꼭 봐야지
염혜란 너무 좋아
벌써 눈물 줄줄이다......
벌써 눈물이다
와 너무 기대돼....보러가야지
염혜란배우는 그 시절 제주와 인연이 많네
벌써 오열각..
미쳤다 반드시 봐야겠음 출연진 연출진 소재 다 취향저격임
너무 기대된다.. 폭삭속았수다 생각나면서 벌써 슬프네 ㅠㅠㅠ
반드시 봐야지
포스터에 엄혜란눈마주치자마자 눈물났어 이건진짜 책임감으로리도꼭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