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24431219
윌리엄 멀레디의 <소네트>라는 그림인데남자가 사랑을 표현한 시를 써서 좋아하는 여자한테 주고 여자가 읽는 장면을 포착한 그림임감동받은 여자 모습도 잘표현했지만남자 정수리만 보이는데도 표정이 어떨지 너무 잘 상상된다는 점이 날 뻐렁치게 함여자를 사랑스러워하는 게 안 보이는데 보임그림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게 존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1839년 그림이래 지금이랑 똑같이 살았던게 신기하다
남자의 손 표현도 좋다 은근히 떨리는듯한 자세..
말랑말랑해지네 ㅋㅋ
손봐 ㅈㄴ 긴장했는데 여자 반응 보고싶어서 저러고있네ㅋㅋㅋㅋㅋ
마딛다
아 나 로맨스 좋아하네
뻐렁친다는 단어가 개웃김ㅋㅋㅋㅋ
쏘 로맨틱
퓌발개존맛이세요
뭐야 쟤네 서로 좋아하나봐
부끄러워서 괜히 몸을 가만있질 못하는 그걸 너무 잘표현했다
그림 너무 좋다ㅜㅠ 말랑말랑한 그 분위기를 넘 잘 표현한 것 같아 따뜻하다..
🤭
( ͡° ͜ʖ ͡°)
둘이 사궈?
그림이 사랑스러워
풍성충이라 좋다
오ㅋㅋ
귀엽다...
남자 자세가 ㄹㅇ이다
첫댓글 1839년 그림이래 지금이랑 똑같이 살았던게 신기하다
남자의 손 표현도 좋다 은근히 떨리는듯한 자세..
말랑말랑해지네 ㅋㅋ
손봐 ㅈㄴ 긴장했는데 여자 반응 보고싶어서 저러고있네ㅋㅋㅋㅋㅋ
마딛다
아 나 로맨스 좋아하네
뻐렁친다는 단어가 개웃김ㅋㅋㅋㅋ
쏘 로맨틱
퓌발개존맛이세요
뭐야 쟤네 서로 좋아하나봐
부끄러워서 괜히 몸을 가만있질 못하는 그걸 너무 잘표현했다
그림 너무 좋다ㅜㅠ 말랑말랑한 그 분위기를 넘 잘 표현한 것 같아 따뜻하다..
🤭
( ͡° ͜ʖ ͡°)
둘이 사궈?
그림이 사랑스러워
풍성충이라 좋다
오ㅋㅋ
귀엽다...
남자 자세가 ㄹ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