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인구 폭발.최초 천만돌파.국민스포츠.
최고의 상종가를 치는 지금
이 현상에 취해 올해의 문제점을 해결 안하면
그자리 당신 자리 아닙니다.
1,비디오판독 문제
좋은 취지이나 억울한 피해자가 늘어난 역설적 악동의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최근만 보면 두산의 파울볼 .한화의 파울볼
다 심판의 무능으로 인한 피해를 수십만 펜들이 고스란히 개피본셈.돈 쓰고
시간내서 즐기러간것. 공정한 패배는 인정하나 한사람의 실수로 개피보는건
이건 아니죠.
두번의 찬스 만 .세번은 남발 시간 지체
그래서 세번은 가능도.
그후에 오심은 ?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개똥 돼지똥 같은 소리가 유행하던 때도 있던데 아직도 유지되는듯
스포츠 본질을 뭉개버리는 비디오판독 횟수.
심판진의 합의가 있으면?
개뿔 지들이 내린걸 다시 번복 하라고
이게 진짜 편파 판정이다.
규정을 두길 바랍니다.
양측 감독이 인정하면 비디오 판독 횟수 초과라도 두번정도의 ? 판정심사는 해야 하지 않을까?등등 이에대한 아이디어 도입.
야구장 암표 .메크로 구입 철저 금지.
이건 KBO의 펜에대한 근무태만적
무관심 .
조금 만 신경쓰면 되는것.
지랄가튼 볼 사인 기계
그것이 시간 지체의 가장 큰 원인이고 불만족스런 시간 지체.
디지털 강국
반도체1등국. 소리가 초라할 정도.
피치컴 제도의 취지는 좋으나 자칫 투수의 콘디션및 팀 사기저하로 좋은 게임보여주는 기회 빼앗는셈.횟수를 정해서 해야지
한번에 바로 볼 추가는 야구.스포츠의 격동성을 죽이는 로봇야구.
덕 아웃으로 뜬공 잡는선수 덕아웃 들어가 넘어지는 순간 잡아주는 제도 용인및권장 하는 규정신설
큰 사고나야 제 정신 차릴것.
감독이나 리더의 역량은 조직의 역활을 잘 이끌어 내는것이 우선이지.
자리가 주는 권위에 목줄 맡긴 코치진이 존재하는 의사소통 없는 제도는 패망의 길.
펜들만 속 뒤집어지는것.
최근 이승엽감독의 자진 사퇴는 본보기가 되는 좋은 케이스임.
각팀별 펜들 위원회 설치해서 감독에게 말 못하는 지금 독재체제 시급히 개선. 코치 누구하나 감독에게 이런저런 제안 할까요?
단장도 마찬가지.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달수 있을까?
요즘 시대에 아직도 감독은 중세 장인제도 식.
팀 지고 이기는건 나랑 거리 멀다
내가 지금 이자리 보존하고 애들 먹여살리면서 일에 열중하는 것이
최고.
또 다음 시즌 기회얻는게 목표인 코치진의
운명을 탓할수 없다.
각팀은 펜 배심원? 제도를 통해 최소한 감독의 번복되는 실수에 경고 정도는 할 수 있어야 되겟죠.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KBO총재님 내년에는 사직서 쓰실수 있어요.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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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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