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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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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늘 국화빵 사러갔는데 사장님이 몇번을 불러도 무시하는거임.twt
구스허니 추천 0 조회 56,217 26.01.18 14:43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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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8 14:45

    첫댓글 밑에서 두번째 이유로 수어를 배우고 싶었슨...

  • 나도 구글번역기 이용해서 장사하시는 국화빵 노점 본 적 있는데 기술의 발전의 필요성을 다른 의미로 느꼈어

  • 26.01.18 14:49

    나 예전에 수어교육원에서 수업들은적있는데 거기서만난 농인들 거의다 옆에서 누가 손짓하거나 서있거나 하는 인기척?같은거 신기할만큼 엄청 잘 알아차리던데ㅋㅋㅋ 다들 시야가 엄청 넓은 느낌 근데 원트에 손님와서 몇십번을 부르는데도 사장님이 모르신게 희한하긴하ㅏㄷ

  • 26.01.18 14:50

    마져 지난번에 풀빵 파는데 갔더니 청각장애인이신 분이 팔고 계시더라고. 나라에서 사업 지원을 해드린 거구나. 그분은 앞에 안내문 붙여 놓으셔서 다행이 오해는 안했었어. 모두 장사 잘 되시길

  • 26.01.18 14:50

    몰랐어….

  • 26.01.18 14:53

    글쿠나....붕어빵도 아예지원해줘도 좋을거같네

  • 26.01.18 14:58

    몰랐어 !!

  • 어 나도 울동네 지하철 근처에 공갈호떡인가 뭐 사먹을때 청각장애인이ㄴ거 같다고 생각했었음...!

  • 외국어배우듯 수어도 배우면 좋겠다 평생 쓸일없는 외국어도 돈내고 배우는데 머

  • 26.01.18 15:13

    몰랐어 국화빵 좋아하는데 잘 알아가

  • 26.01.18 15:13

    헐 몰랐는데 국화빵 기억해둬야지 요새 파는 곳을 못보긴했는데 보면 사먹는다

  • 오맞아 옛날살던데에 국화빵 청각장애인분이 하셧던거같아 지금도 하시려나 먹고싶다

  • 26.01.18 15:30

    아 나 내가 찾는 아저씨인 줄 알고 어디로 이동하신거지 하고 신났는데 대부분이 청각장애인이시구나 ㅜㅜ 아 집 근처 역 앞에 국화빵 아저씨 사라진지 몇 년 됐는데 아직도 그 아저씨만 기다림.......

  • 26.01.18 15:32

    오 우리 역앞도!

  • 26.01.18 15:34

    처음 안 사실이다 근데 우리 동네는 아쉽게도 국화빵 파는 곳이 없어ㅠㅠㅠ

  • 26.01.18 15:47

    오 몰랐어 요즘 국화빵 먹고싶어도 파는데가 없더라ㅠ

  • 26.01.18 15:58

    헐 그랬구나 몰랐다..

  • 26.01.18 16:00

    몰랏다..

  • 우리 지역도 국화빵이랑 공갈빵 파는분 청각장애셔서 손가락으로 주문하는데 그렇구나

  • 26.01.18 16:21

    헐 맞아 예술의전당 앞에서 공갈호떡 파시는 분도 청각장애인이시더라고

  • 26.01.18 16:52

    어 맞아!!!! 나 대학교때 자주먹던 국화빵 트럭도 청각장애인이셧음

  • 26.01.18 17:28

    아 맞아 종로2가 존맛 버블호떡 트럭 아저씨도 청각장애셨던거같음

  • 26.01.18 18:21

    공갈호떡 조오오옹오옹나 맛있어

  • 26.01.18 18:51

    우리동네도 ㅋㅋㅋㅋ 4개 사면 6개씩 주시구..

  • 26.01.18 18:54

    근데진짜 트럭으로 공갈호떡이랑 파는 저 국화빵 진짜 맛있더라..

  • 26.01.18 21:37

    마자 서초 예술의전당 앞에도 유명함!! ㅋㅋㅋ

  • 26.01.18 23:21

    나도 명절에 본가가서 성묘가면 오시는분도 청각장애시네!맞네! 하 그 뜨거워서ㅜ호호 불면서 먹는 그 달짝한 국화빵 개마싯겟다 어우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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