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51021200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MoMAA
첫댓글 억지유행 이제 안먹히는거같긴해
유행주기 더 빨라져서 3일되면 걍 없는거 되겠다 다 입고싶은거 자유롭게 입고 ㅋㅋㅋㅋ
근데 사실 난 오히려 좋음 ㅎ유행을 좇지 않아도 내 취향껏 입는 게 예전보다 존중되는 사회라 편안해특히 한국은 젊은 세대가 여전히 유행을 따라가려 하긴 하는데 그래도 옛날보다 훨씬 다채로워졌어
그래서 걍 코어중에서 원하는거 하나 골라서 질릴때까지 n년 미는게 좋아보임ㅋㅋㅋ 걍 유행쫓아가면 힘들어 옷값장난아냐나는 그런의미로 뚝심있는 상수룩도 좋아보임 괜히 애매하게 지난 유행템 섞으니까 촌스럽단 얘기 듣는거지
쉬인 생기고 자라가 이제 슬로우 패션됐음
확실히 개성있어져서 좋음
더이상의 혁신이 없다는거 진짜 공감돼 패션 뿐 만아니라 다른 예술쪽 분야에서도.. 이제 환경 오염도 너무 심한데 패스트패션도 그만하고 소비 많이 줄어들면 좋겠다 ㅜㅜ
약간 나한테는 그 느낌이야 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검정이거든 뭘 해도 검정인데 자꾸 옆으로 와서 이건어때? 이색은 좀 괜찮아? 이 스타일은 어때? 이 운동화는? 샌들 안신지? 이건 좀 어때?? 하는 느낌? ㅋㅋ 그게 엄청 빨리 돌아 ㅋㅋ 근데 난 관심도 없어 ㅋㅋ
몇년전부터 나오던 말인데 저 상황 쭉 갈듯 어느정도 유행은 있지만 모두가 그 유행을 따르진 않고 걍 자기 스타일대로 입는... 근데 자라 hnm같은 spa 브랜드도 패스트 패션으로 의류 쓰레기 많이 만들어서 환경오염이라 비난 받았는데 쉬인같은건 더 심해서.... 쓰레기 작작 만들어.......
진짜 아무렇게나 입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 시대가 왓음
의류쓰레기 어떡함
이래서 옷을 걍 안사도 되던데.. 없어도 ㄱㅊㄱㅊ
환경오염이 문제지..
옷은 이제 그만 생산하면 좋겠다 쓰레기 다 어쩔거임
마자 요새 돌려돌려 돌림판
쓰레기 오바다
걍 내 스타일과 체형에 맞는 옷만 입은지 오래됨 유행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안어울리면 안사고
하루에 수백개의 신상... 아 너무 끔찍해 환경오염 어쩔거야
이제 새옷사는것도 죄책감들어서 빈티지만 보게 되더라..
그래서 요새 살게 없다느끼나
필요하면 창고형으로 파는 구제옷들 삼. 옷에 관심 사라졌어.. ㅋㅋ그냥 생존템임 나한텐
모든게 쇼츠같은 인생이 되는구나
그래서 나도 요즘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 ㅠ..있던거 깨끗하게 입는중임
소비자들도 점점 똑똑해져서 유행 덜 따라가고 체형에 맞게 입으니 쓸데없는 소비 덜하게 될 듯 불경기 체감되면 옷에 돈 안쓰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뭘 사야할지 모르겠음
근데 나부터도 유행한다고 굳이 사고? 그런 거 없고 내 취향이어야 사기도 하고 몇 년 전에 산 옷들도 입고 다니는 거 많음 스테디한 위주로 사긴 사는데 걍 내 취향 자체가 정해진 느낌이긴 함 그래서 좋기도 하고 ㅋㅋㅋ
이제 삼체처럼 감정에 따라 변하는 옷 아니면 뻔할지도
백회점 명품관에 줄은 길게서있던데 불황이구나;;
진찌 유행이 없어지긴했네 ㅋㅋ 예전에는 패션계가 기를 쓰고 공통된걸 만들어내면 따라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첫댓글 억지유행 이제 안먹히는거같긴해
유행주기 더 빨라져서 3일되면 걍 없는거 되겠다 다 입고싶은거 자유롭게 입고 ㅋㅋㅋㅋ
근데 사실 난 오히려 좋음 ㅎ
유행을 좇지 않아도 내 취향껏 입는 게 예전보다 존중되는 사회라 편안해
특히 한국은 젊은 세대가 여전히 유행을 따라가려 하긴 하는데 그래도 옛날보다 훨씬 다채로워졌어
그래서 걍 코어중에서 원하는거 하나 골라서 질릴때까지 n년 미는게 좋아보임ㅋㅋㅋ 걍 유행쫓아가면 힘들어 옷값장난아냐
나는 그런의미로 뚝심있는 상수룩도 좋아보임 괜히 애매하게 지난 유행템 섞으니까 촌스럽단 얘기 듣는거지
쉬인 생기고 자라가 이제 슬로우 패션됐음
확실히 개성있어져서 좋음
더이상의 혁신이 없다는거 진짜 공감돼 패션 뿐 만아니라 다른 예술쪽 분야에서도.. 이제 환경 오염도 너무 심한데 패스트패션도 그만하고 소비 많이 줄어들면 좋겠다 ㅜㅜ
약간 나한테는 그 느낌이야
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검정이거든
뭘 해도 검정인데 자꾸 옆으로 와서
이건어때? 이색은 좀 괜찮아? 이 스타일은 어때? 이 운동화는? 샌들 안신지? 이건 좀 어때?? 하는 느낌? ㅋㅋ 그게 엄청 빨리 돌아 ㅋㅋ 근데 난 관심도 없어 ㅋㅋ
몇년전부터 나오던 말인데 저 상황 쭉 갈듯 어느정도 유행은 있지만 모두가 그 유행을 따르진 않고 걍 자기 스타일대로 입는... 근데 자라 hnm같은 spa 브랜드도 패스트 패션으로 의류 쓰레기 많이 만들어서 환경오염이라 비난 받았는데 쉬인같은건 더 심해서.... 쓰레기 작작 만들어.......
진짜 아무렇게나 입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 시대가 왓음
의류쓰레기 어떡함
이래서 옷을 걍 안사도 되던데.. 없어도 ㄱㅊㄱㅊ
환경오염이 문제지..
옷은 이제 그만 생산하면 좋겠다 쓰레기 다 어쩔거임
마자 요새 돌려돌려 돌림판
쓰레기 오바다
걍 내 스타일과 체형에 맞는 옷만 입은지 오래됨 유행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안어울리면 안사고
하루에 수백개의 신상... 아 너무 끔찍해 환경오염 어쩔거야
이제 새옷사는것도 죄책감들어서 빈티지만 보게 되더라..
그래서 요새 살게 없다느끼나
필요하면 창고형으로 파는 구제옷들 삼. 옷에 관심 사라졌어.. ㅋㅋ그냥 생존템임 나한텐
모든게 쇼츠같은 인생이 되는구나
그래서 나도 요즘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 ㅠ..있던거 깨끗하게 입는중임
소비자들도 점점 똑똑해져서 유행 덜 따라가고 체형에 맞게 입으니 쓸데없는 소비 덜하게 될 듯 불경기 체감되면 옷에 돈 안쓰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뭘 사야할지 모르겠음
근데 나부터도 유행한다고 굳이 사고? 그런 거 없고 내 취향이어야 사기도 하고 몇 년 전에 산 옷들도 입고 다니는 거 많음 스테디한 위주로 사긴 사는데 걍 내 취향 자체가 정해진 느낌이긴 함 그래서 좋기도 하고 ㅋㅋㅋ
이제 삼체처럼 감정에 따라 변하는 옷 아니면 뻔할지도
백회점 명품관에 줄은 길게서있던데 불황이구나;;
진찌 유행이 없어지긴했네 ㅋㅋ 예전에는 패션계가 기를 쓰고 공통된걸 만들어내면 따라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