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수가 30만명 이상 줄면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는데 감소폭은 2년 연속 줄었습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저축) 전체 가입자수는 총 2천618만4천107명으로, 전년도 말(2천648만5천223명)에 비해 30만1천116명이 감소(-1.1%)했는데, 2022년부터 시작된 청약통장 가입자수 감소세가 4년 연속 이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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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1순위 가입자수는 2024년 1천643만6천220명에서 지난해 1천595만689명으로 48만5천531명(-3%)이 줄어든 반면, 2순위 가입자수는 873만5천953명에서 902만7천483명으로 29만1천53명(3.3%)이 증가했습니다.
애 있어야만 청약점수 높게쳐주니까 결혼 안하는 사람들은 뭐하라는건지 싶음. 예외가점 쳐줘야함. 애있으면 쉽게 청약당첨 되고 돈있는 사람들은 피주고 사서 투기하고. 실거주지 필요한 애 없는 부부나 싱글들은 평생 일해서 월급벌고 월세내고 전세내고 살라는거냐고ㅡㅡ 솔직히 30대 후반부터는 국가에서 출생 안하는거라고 간주하고 노후대비 할수있게 청약가점 좀 높여야 돼. 오히려 97~90년생이 미혼율 높고 2000년대생은 학업기간 짧아지고 결혼 일찍하는 추세라며. 97~90's 인구는 젤 많은데 나이먹고 월셋집 산다고 하면 노후에 어쩔건데. 노인수당이랑 임대주택 해주려면 비용이 얼마냐. 그나마 투기 완충중이라 부동산목적 대출 줄이려고 정부에서 집값 안떨구고 있는것같긴한데, 어쨌든 그렇게 되면 부동산 양극화 심해져서 싱글들은 달동네 살고 애있느 "정상가정"사람만 좋은동네 살고있을듯.
나도 빼버림 ..
10만원씩 넣어서 올해 10년째인데... 천만원 넘었더라 걍 깰까 계속 고민중임..ㅠ
있긴한데 결혼생각없어서 처음에만넣고 걍 방치중
난 걍 몇년째 안넣는중
지방+84사고 싶은 맘 없음이여서 걍 통장만 안없애고 놔둘라고 84초과는 통장있으면 추첨은 되니깐
애 있어야만 청약점수 높게쳐주니까 결혼 안하는 사람들은 뭐하라는건지 싶음. 예외가점 쳐줘야함.
애있으면 쉽게 청약당첨 되고 돈있는 사람들은 피주고 사서 투기하고. 실거주지 필요한 애 없는 부부나 싱글들은 평생 일해서 월급벌고 월세내고 전세내고 살라는거냐고ㅡㅡ
솔직히 30대 후반부터는 국가에서 출생 안하는거라고 간주하고 노후대비 할수있게 청약가점 좀 높여야 돼.
오히려 97~90년생이 미혼율 높고 2000년대생은 학업기간 짧아지고 결혼 일찍하는 추세라며.
97~90's 인구는 젤 많은데 나이먹고 월셋집 산다고 하면 노후에 어쩔건데. 노인수당이랑 임대주택 해주려면 비용이 얼마냐.
그나마 투기 완충중이라 부동산목적 대출 줄이려고 정부에서 집값 안떨구고 있는것같긴한데, 어쨌든 그렇게 되면 부동산 양극화 심해져서 싱글들은 달동네 살고 애있느 "정상가정"사람만 좋은동네 살고있을듯.
그냥 돈줄이고 일단 유지중이긴한데...
청약이 청약 답지가 않음
현 집값도 미쳤지만
주변시세 대비 분양가를 잡으니
넘나 비싸게 분양함
점수도 애가있어야 높고
돈이 원래부터 많거나 애 낳으라는건데
일반 서민은 어쩌라는건지..
점점 의미 없어지는듯..애기가 있거나 노부모부양 하는거 아니면 점수도 안나와서..ㅠ
청년뭐시기라 서류내기 귀찮아서 해지 못하는중
서울 아니고는 의미없는것 같아서 없앤지 몇년됨
난 해지함
유주택자라 연말정산도 안되고 당장 이사할 생각도 없어서 걍 해지함 그 돈으로 주식삼
서울 청약 아파트가 10억부터 시작이던데 그돈이 어딨냐고 ㅠㅠ 애초에 확률도 희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