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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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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
튼츤이 추천 0 조회 87,079 26.01.19 12:13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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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9 14:04

    ㅁㅊ..기생충은 박멸해야지

  • 26.01.19 14:11

    그놈의 사랑... 나이 적당히 처먹었으면 본인 앞길은 좀 스스로 개척 좀 해라 왜 저래 진짜 20대 초반까지나 부모탓을 하지 이후 인생은 자기 인생 아님? 심지어 결혼해서 애도 있으면서 ;; 추하다 정말 생활비라도 많이 받아야함 집세라고 그 돈을 내야 이돈을 그냥 버릴바에야 집을 사겠다 하고 나가지

  • 26.01.19 14:19

  • 26.01.19 14:26

    이제 부모잘못임 우리집 기생충도 자꾸 다 해주고 비빌언덕 깔아주고 빙신으로 키우면서 어쩌라고 징징거리는지 모르겠어 나가라하고 잘라내고 쫓아내야지 그것조차 못하면서

  • 26.01.19 14:32

    그럼 딸은 집에서 대체 뭐해?

  • 26.01.19 14:41

    와 이제 사위 똥팬티까지 빨게 생겼네...

  • 26.01.19 15:12

    그냥 태생이 글러먹은 사람이 있더라... 받은 건 기억 못하고 못받은 것만 기억하고 곱씹고 물어뜯고... 저런 인간부류는 애초에 집에 들이질 말았어야했는데 절대로 안 나갈 거임 이미 엄마 등골 빼먹으면서 편하게 살고있는데 왜 나가겠어? 글고 끼리끼리라고 남편도 지같이 능력없고 염치없는 걸로 잘도 골라서 살고있는 거 보니 그냥 집 주고 글쓴이가 나가던가, 연 끊을 각오로 내쫓던가 둘 중 하나 해야함

  • 26.01.19 15:34

    사위 뭐하냐ㅋㅋㅋ 기생충

  • 26.01.19 15:57

    딸이 짐처럼 느껴지는것에 대해 죄책감 가지지 마시길.. 어떤 가족은 짐이기도 하니 덜어내는게 필요하고, 덜어내서 내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더 좋아지는게 사람 관계니까..

  • 26.01.19 16:02

    ......걍 할말없고 둘째 개붕쌍타 저렇게 첫째 약은척하면서 얼마나 빼먹었을까ㅜㅜ 엄마 고생하는 거보면 속이 썩어 문드러질듯 4가족이 저래 엄빠집에 삐대고 있다니,,

  • 26.01.19 16:07

    저런 경우 많은거같음 사촌언니 시댁도 큰아들이 엄마 명의집에서 엄마 작은방으로 쫓아내고 애들 키우는데 엄마가 애들 키워주는거 고마워도 안하고 외식이나 여행갈때 엄마 모시지도 않는다더라고. 자기 부모한테 저러는 사람들은 정말 무슨 정신머리인가 싶음

  • 26.01.19 16:58

    말 그대로 엄마 등골까지 다 빼먹고 있네.. 사위 쟤는 뭐야 ㅂㅅ인가

  • 26.01.19 17:10

    존나 뻔뻔하다 .. 엄마 고생하는 거 안 보이나 자식이 돼서 ..

  • 26.01.19 17:11

    친척도 합가만 안햇지 거의 저렇게 살던데 진심 할머니 등골 빼먹을것 같앗음 자녀혜택 얼마 못받는다, 육아휴직하면 급여 조금 준다 이러면서 애들 돌보는 돈도 얼마 안주던데

  • 26.01.19 17:44

    남자잘못들여서..ㅉ

  • 26.01.19 17:53

    저런..케이스 은근많음…아들이든 딸이든..이러다 노후준비 하던거도 말아먹고 뒷방늙은이가뭐야 그냥 그집 무급가사도우미 하다가 힘들어서 집주고는 본인이 나가서 힘들게살아

  • 26.01.19 18:08

    지팔지꼰 정신차리고 내쫒으세요ㅡㅡ

  • 26.01.19 18:09

    나가라해야지 해줘버릇해서 그래; 딱 선그었어야함 지금이라도 분가하라해야함

  • 어휴 누군 부모사랑 백프로 다받고 크나 ㅅㅂㅅㅂ

  • 어휴 뭐 아들이랑 차별이라도 받았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구만... 어떻게 지같은 남자를 만났냐

  • 26.01.19 20:06

    친정 어머니들 손주보다가 황혼우울증오고 몸에 병나는거 보면 마음 찢어짐..자기들이 낳고싶어서 낳고 왜 시댁 어머니는 냅두고 친정 어머니만 갈아서 공짜 노동력으로 부려먹으려고 해?? 본인 엄마가 본인 어릴 때 사람노릇하게 하려고 얼마나 열심히 키웠을텐데 그거 다 받고 저러고 싶나..

  • 26.01.19 20:28

    진짜 낯짝 두껍다

  • 26.01.19 22:43

    우리 사촌언니도 보면 애기 낳고 자기가 못키워서 일하는 이모 맨날 저녁마다 불러서 애기봐달라고하고 주말에도 그러는데 본인은 애기 이뻐서 좋아하는 모습보면 자기가 효도하는 것 같다하더라;;;; 진짜 기괴했어 아 물론 손주 이쁘겠지만 이모가 힘들다고 맨날 울엄마한테 전화와서 하소연하는거 내가 알거든…

  • 26.01.20 11:17

    존나너무하네…자기 엄마 힘든거 알면서 흐린눈 하는듯..

  • 26.01.20 19:08

    아 맞아 나도 사촌이 그러더라 남들 다 하는거 시켜주는것도 효도라고 말하면서 (본인입으로 저 멘트를 말한거임) 너도 얼른 결혼하고 애 낳아야지~ 손주 보여드려야지~ 이랫음 본인이 진짜 좋은 일 한 줄 아나봐 적당히 보여줄때나 효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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