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통새우 와퍼)
1항상 밝고 긍정적이고 명랑하고 활발한 사람누구랑이나 말도 잘 섞고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 심지어 강아지까지 친구할 기세편한 옷차림에 캐주얼한 스타일늘 웃고 다니는 걱정 없어 보이는 친근한 스타일의 사람이
처음으로 어두운 표정으로 격식 있게 차려 입고 온 곳이 애인 장례식일 때
2
누구에게나 따듯하고 친절하지만 본인의 진짜 바운더리에는 쉽게 들여보내주지 않는 사람공적으로 늘 완벽하지만 그걸 티 내지도 드러내지도 않는 사람평소에 웃는 거라곤 피식 거리는 쓴웃음이 전부인 사람이
처음으로 흐트러진 모습으로 나타난 게 애인 장례식일 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통새우 와퍼
2요
22
11111ㅠㅠㅠ 후리하게 옷입던 영혼이 애인 장례식에 마지막 가는 길 예의 차린답시고 까만 정장바지 올려입고 흰 셔츠에 팔 끼우면서 얼마나 질질 짜겠어 정장 자켓까지 걸치고 장례식장 앞에 와서 단추 잠그고 영정앞에 섰을때 만약 눈도 퉁퉁 부어있다? 하......존나 짠내남
마지막으로 생각하니 2
짠내는 완전 2지1은 그냥 인상깊은거
21 평소에 편했잖아 괘씸
2요
22
11111ㅠㅠㅠ 후리하게 옷입던 영혼이 애인 장례식에 마지막 가는 길 예의 차린답시고 까만 정장바지 올려입고 흰 셔츠에 팔 끼우면서 얼마나 질질 짜겠어 정장 자켓까지 걸치고 장례식장 앞에 와서 단추 잠그고 영정앞에 섰을때 만약 눈도 퉁퉁 부어있다? 하......존나 짠내남
마지막으로 생각하니 2
짠내는 완전 2지
1은 그냥 인상깊은거
2
1 평소에 편했잖아 괘씸
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