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추운봄
저녁 차리고 기분 좋게 식사하던 중
용돈 얘기가 나옴
기분이 나빴는지 젓가락을 툭 던지는 별이
"별이가 해준 밥 다 먹지도 않고여기 들어와서 짜장이랑만 놀고"
이번주에 주기고 약속했는데 안 주니 화가 난 별이...ㅠ
"그 땐 진짜 용돈 없어"
전 회사에서 소송걸려서 돈 갚느라 대출 받음
현재 대출만 9천..
주변에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더 힘들다고 함
그래서 프로그램에서 머니 트레이너에게 부탁함
돈을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돈의 크고작음을 잘 모르는거같다고 말해줌
수입 181인데ㅜㅜ 적자임
고정비가 너무 많음도 얘기해줌
그리고 양육비 꼭 받으라고 조언해줌친부는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남자였는데 임신 소식 듣고 주인공이 낳으려하자 연락처 바꾸고 도망침주인공은 그 후 싱글대디와 가정 꾸렸는데 시어머니의 친손주 차별과 폭언, 이로인한 남편의 오해로 그곳을 떠나 고항으로 돌아온 상태 ㅜ+ 이런 상황에 강아지 두 마리랑 고양이 한 마리 키워서 지출이 클듯 ㅠ
전문가한테 조언도 듣고이인철이 양육비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준다고 했으니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추운봄
첫댓글 별이 너무 똑똑하고 야무져보이는데 ㅜㅜ 유년시절이 상처 남을까봐 걱정이다
...진지하게 어디 모자란 사람 같다 애만 불쌍하네 근데 학습지 관련 일 하다가 소송당할 일이 뭐가있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22737?svc=cafeapp이런건감....?
@쯔란 미친 무슨 저런 시스템이;; 다단계같네
학습지도 그렇고 렌탈회사(ex정수기 가전)들도 계약한 사람들이 계약기간 중간에 그만두면 영업사원이 돈 물려줘야해
애기 지금은 잘 살고있으려나…
별이 안쓰럽네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글고 냉장고도 큰 거 쓰는데 굳이 김냉까지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딱히 요리를 즐기는 타입도 아닌 거 같은데.. 우리 집도 나랑 동생 둘이 사는데 건조기 없이 손으로 널고 김냉 없이 그냥 일반 냉장고도 300리터짜리 쓰는데 적당히 쓸만해.. 식구 2명인데 살림규모 너무 큰 거 같음 안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기까지 하면서? 정말 굳이굳이야
동물들이랑 아기는 잘살고있을까
애만 불쌍.. 맘아파
약간 경제개념이 없는데 대출은 어떻게 저렇게 찾아받는거임..답닺하다
애기 넘 맘아프다ㅠㅜ
어렵겠지만 어떻게든 부업해서 40만원이라도 벌고 애한테 5만원이라도 줘라... 안타깝네아니면 돈 없다고 통장 보여 주든지 현실이라도 빨리 알게
휴대폰비 65만원 뭐야 쇼핑 뭘 포함하면 65만원이 되는거야
185만원 버는거치고 좋은집 사네요즘 양육권소송 있다니 알아보고 아님 진짜 부업 이라도 하셈
랜덤고양이 지우개 살 돈도 안주면...
1.저상황에 무슨 반려동물이야2.둘 사는데 냉장고 하나면 끝이지 김냉은 됐고3.휴대폰비는 왜 65만인데
애기불쌍
깝깢하다...
김치냉장고 건조기 렌탈끊고 수입늘려야지고양이 강아지도 사치야..병원가서 검진만해도 30만원 넘게 깨지는데 ㅜㅜ 하... 나도 12살된 강아지있지만 저건 정말 아니다...
저상황에서 고양이 개두마리....
두식구면 김냉이랑 건조기는 렌탈 끊는게 나을듯... 그리고 폰비랑 인터넷비 너무 많이 나와 폰요금은 알뜰로 좀 바꾸고.. 인터넷비도 좀 저렴한걸로 바꿔야할듯 이것만 해도 꽤 절약할 수 있을텐데... 동물키우는데는 생각보다 돈 별로 안들어
저 지하에서부터 답답한 마음이 ㅠ 쫙 드네
애한테 쓰는 돈이 개고양이보다 적네
첫댓글 별이 너무 똑똑하고 야무져보이는데 ㅜㅜ 유년시절이 상처 남을까봐 걱정이다
...진지하게 어디 모자란 사람 같다 애만 불쌍하네 근데 학습지 관련 일 하다가 소송당할 일이 뭐가있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22737?svc=cafeapp
이런건감....?
@쯔란 미친 무슨 저런 시스템이;; 다단계같네
학습지도 그렇고 렌탈회사(ex정수기 가전)들도 계약한 사람들이 계약기간 중간에 그만두면 영업사원이 돈 물려줘야해
애기 지금은 잘 살고있으려나…
별이 안쓰럽네ㅠㅠ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글고 냉장고도 큰 거 쓰는데 굳이 김냉까지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딱히 요리를 즐기는 타입도 아닌 거 같은데.. 우리 집도 나랑 동생 둘이 사는데 건조기 없이 손으로 널고 김냉 없이 그냥 일반 냉장고도 300리터짜리 쓰는데 적당히 쓸만해.. 식구 2명인데 살림규모 너무 큰 거 같음 안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기까지 하면서? 정말 굳이굳이야
동물들이랑 아기는 잘살고있을까
애만 불쌍.. 맘아파
약간 경제개념이 없는데 대출은 어떻게 저렇게 찾아받는거임..답닺하다
애기 넘 맘아프다ㅠㅜ
어렵겠지만 어떻게든 부업해서 40만원이라도 벌고 애한테 5만원이라도 줘라... 안타깝네
아니면 돈 없다고 통장 보여 주든지 현실이라도 빨리 알게
휴대폰비 65만원 뭐야 쇼핑 뭘 포함하면 65만원이 되는거야
185만원 버는거치고 좋은집 사네
요즘 양육권소송 있다니 알아보고 아님 진짜 부업 이라도 하셈
랜덤고양이 지우개 살 돈도 안주면...
1.저상황에 무슨 반려동물이야
2.둘 사는데 냉장고 하나면 끝이지 김냉은 됐고
3.휴대폰비는 왜 65만인데
애기불쌍
깝깢하다...
김치냉장고 건조기 렌탈끊고 수입늘려야지
고양이 강아지도 사치야..
병원가서 검진만해도 30만원 넘게 깨지는데 ㅜㅜ 하... 나도 12살된 강아지있지만 저건 정말 아니다...
저상황에서 고양이 개두마리....
두식구면 김냉이랑 건조기는 렌탈 끊는게 나을듯... 그리고 폰비랑 인터넷비 너무 많이 나와 폰요금은 알뜰로 좀 바꾸고.. 인터넷비도 좀 저렴한걸로 바꿔야할듯 이것만 해도 꽤 절약할 수 있을텐데... 동물키우는데는 생각보다 돈 별로 안들어
저 지하에서부터 답답한 마음이 ㅠ 쫙 드네
애한테 쓰는 돈이 개고양이보다 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