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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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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펌] 앵무새 요새 반려동물로 인기 많아지고 있는데 키우지마라
김떡순튀 추천 0 조회 15,913 26.01.19 22:0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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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9 22:11

    첫댓글 소리 겁나 까랑까랑해... 그리고 쪼이면 개아파 물논 피도 남 쎄게도 안쪼였는데 흉짐 친구 손은 그냥 난장판임 그래도 오래 키우는 중인데 매번 신상상처 장착함 말도 안들음 친구네 놀러갔더가 앵무환상 다 사라졌쟈냐...

  • 26.01.20 14:55

    @흠냐뤼뤼흠 ㅇㅇ안없어짐 나도 친구도... 영원히 남아있는중 ㅠ

  • 22222 내 손도 온통 흉임.... 링거맞으러 갔다가 여기 왜이러냐고 물어볼정도

  • 26.01.19 22:10

    진짜 뭐든 키우는건 신중하게 ㅠㅠ

  • 26.01.19 22:18

    친구네 여행가서 잠깐 맡아준적있는데 생각보다 빡세더라..
    새장에 넣어둬도 알아서 탈출함...
    낯선집에 낯선사람뿐이니까 불안한지ㅠ온집안 날라다니는데 잡히지도 않고ㅠㅠㅠㅠㅠ

  • 26.01.19 22:33

    개빡세 본가에서 키우는데 갑자기 물어서 피나는데 약하니까 막 내치지도못함..그냥 물리고 견디고 울었음 시끄러워서 낮잠도못잠

  • 26.01.19 22:59

    화장실 이라도 혼자 가려고하면 집에 사이렌 울려...ㅋㅋㅋㅋㅋ난리나

  • 문여는거 ㄹㅇ이야...윙컷해줘야되는데 몇주정도 늦어서 데리고 가려던 날 문 열고 베란다창문 통해서 날아감...ㅠㅠ 동생이랑 울면서 아파트 단지 찾으러 다녔는데 결국 못찾았음

  • 26.01.19 23:07

    째깐한 것들이 성질 장난 아니고 진짜 피나게 물고.. 애정 엄청 갈구해서 집에 사람 없으면 키우면 안돼 절대로

  • 26.01.19 23:19

    나도 20살때부터 몇년을 카페뒤적이고 소모임다녀보고 공부하면서 키우고있어..
    새끼낳아서 분양할땐 초등생있는 사람들한테는 보내지않아.
    대부분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이 자녀가 키우고싶대서 입양하러오더라고

  • 26.01.19 23:32

    똑똑하고 귀엽고 예쁜데.. 키우진 못할거 같음..

  • 26.01.20 00:14

    진짜 개개개개시끄러움 레전드임 그 작은 모란앵무도 짹짹거리는소리 꽤큼

  • 26.01.20 00:35

    일단 애정부족하면 자해하는게 가장 힘들었고 작은애들은 모기에도 취약해서.. 손이 많이가

  • 1번이 가장큰이유.. 앵무새 진짜 몸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약해.. 상상 이상으로 약한존재라서 조심하고 또 조심해도 얘한테는 언제 사고날지모름... 키우지마..

  • 26.01.20 01:38

    사랑앵무키웠는데 배변조절은 했어 사람한테는 안싸고 바닥에 하더라구 근데 온도에 예민해서 4계절인 우리나라에선…힘들어 윙컷도해야하고 소리도크고 예민하고 잘아프고 근데 원인알기도힘들고 등등 ㅠ

  • 26.01.20 02:02

    앵무새 관심좀 생겼다가 날개 가루 날리는거 보고 포기함ㅋㅋㅋㅋ
    꾸꾸 유튜브 보는거로 만족함

  • 26.01.20 04:17

    동물을 애초에 판매한다는게 ㅅㅂ 이해가 가질 않는데 더욱이 왜 싼값에 파는거야 진짜 열불남 ㅜㅜ

  • 26.01.20 07:25

    정말 조심해야하는구나 .. 나중에 은퇴할나이쯤에 함께 하고싶었는데 공부 더 해야지

  • 26.01.20 07:50

    고모랑 작은아빠가 앵무새 여러마리 키워서 나야 어쩌다 한번씩만 봤지만 얘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하루 잠깐 보면 귀엽긴 함
    지금은 내가 고양이 키워서 새는 바라만 봄..

  • 26.01.20 10:33

    세게 물면 상처나는데 흉진 거 안 사라짐 키우고나서 손 왜 그러냐는 소리 엄청 들었어
    입질교육도 별 의미 없음 왜 무는지도 몰라 무는 애만 이유도 없이 물어서
    작은데도 사고 엄청나게 침 벽지랑 화분 다 뜯어놓고 빨래 널어놓으면 옷도 뜯고 똥싸놓음 사람 머리에 올라가서 머리카락 끊는거도 재미들려서 머리카락 상하고 엉망됨
    작은 새도 목청 엄청 크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늦잠 절대 불가능 인간이 안 일어난다? 자기 일어났다고 깩깩대면서 소리 지름
    뭐 주면 입에 물고다니면서 날아다녀서 날갯짓에 여기저기 먼지 날리고 알곡 펠렛 흘리고 다녀서 청소기 엄청 많이 돌려야됨 근데도 1분 후면 원상복귀됨
    놀다가도 사람이 어디가면 날아와서 들러붙어서 안 떨어짐 같이 놀다가 졸리면 어깨나 머리에 붙어서 졸고있지 절대 안 떨어짐

    나는 좋아서 같이 살지만 남한텐 절대 키우지 말라고 하고다님

  • 와 내손이다 ㄷㄷㄷㄷㄷ ㅠㅠ 그리고 얼굴에 트러블도....뜯음....^^

  • 26.01.23 00:30

    요즘 앵무새 관심있어서 매일 유툽정주행중인데 보는걸로 .....대리만족 ㅠㅠ 너무 귀여워 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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