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대입해 생각해보면.. 일하다보면 남보다 적게 일하고 싶고 적당히 하고 싶은 그런 시스템의 일부로서 생각하게 되는 게 큰데,, 결국 이렇게 생각해서 나에게 남는 게 뭐냐? 하면 그다지 없더라고. 근데 저 사람 말대로 내가 내 나름대로의 철학을 갖고 일하면 일에 대한 현타를 넘어 나 스스로 일에 대한 가치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한치 앞만 생각하거나 시스템의 일부로서 존재하기보단 나만의 철학과 주관을 갖고 산다면 같은 인생이어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 같아,,, 실천이 어렵지만 지금 같은 순간이나 책을 읽으면서 반복해서 사유하다보면 어느덧 변화하게 될거라 믿는다,,,
내 삶을 대입해 생각해보면.. 일하다보면 남보다 적게 일하고 싶고 적당히 하고 싶은 그런 시스템의 일부로서 생각하게 되는 게 큰데,, 결국 이렇게 생각해서 나에게 남는 게 뭐냐? 하면 그다지 없더라고. 근데 저 사람 말대로 내가 내 나름대로의 철학을 갖고 일하면 일에 대한 현타를 넘어 나 스스로 일에 대한 가치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한치 앞만 생각하거나 시스템의 일부로서 존재하기보단 나만의 철학과 주관을 갖고 산다면 같은 인생이어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 같아,,, 실천이 어렵지만 지금 같은 순간이나 책을 읽으면서 반복해서 사유하다보면 어느덧 변화하게 될거라 믿는다,,,
오...그러게 저 비유에 따르면 나도 그저 물건 만들기에 급급한 모습인건데 그걸 넘어서 철학의 단계에서 여시 말처럼 일에 대한 가치나 즐거움을 찾는게 더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인 것 같다 결국 뭐든 마음가짐의 문제인가 싶기도 하네
맞아 사실 다 나를 위한 거야
일하면서 사무실이라면 업무가 적기를, 매장이라면 손님이 적기를 바라면 결국 내가 불행해지는 길 같아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 현타가 아니라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더라고
댓글 시작부터 끝까지 나랑 같은 생각이야 ㅎㅎ
고마워 나도 내인생의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됐음
고마워 오늘 오전에 날이 너무 춥길래 연탄은행 후원 신청 넣으면서 이걸 할까말까 고민했던 내가 너무 부끄럽다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될지 고민해야지
잘 읽고갑니다
와 나이 많이 드셨네 못알아봤다
더 자주 얼굴 비추시길
진짜 좋다 고마워
좋은말이다
난 왜 와닿지가 않지? 이미 늘 나무보다 숲을 봐서 그런가?ㅋㅋ근시안적이진 않아서 이웃을 사랑하라만 새겨야겟다ㅋㅋㅋ글고 백종원 논란전인가? 철학 예시가 백종원이라 더 와닿지않음 백이 무슨 철학이야 음식가지고 장난질친 사람인데;;
근데 나도 저렇게 보기 시작한 이후부터 돈이 그닥 중요해지지 않더라 물론 필요하겠지 근데 그게 다냐하면 절대 아니야 땡전한푼 없어도 내 정신이 충만한게 더 좋아 그러면 남이나 나를 대할 때도 여유가 생겨
이사람 말 정말 잘하네 책은 별로던데 말하는것처럼 글을 쓰지.. 본인 책에서 저 일화나오는데 저런 문장이 아니어서 그냥 뻔하고 감흥없게 느껴졌는데 본문 영상에서 하는말은 훨씬 자기철학있고 좋다
고마워
몰입력 대박...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인데 끝까지 다읽게하네.. 책을 엄청 읽으시는게 느껴짐
와
좋은말이다
진짜 고전문학 읽고싶게 만드는 글이다
오.. 술술 읽히는게 신기하다.. 물건 제도 철학 새롭네
좋네.. 요즘 나한테 필요한 말이였어..
진짜 너무 좋은말이다
와 이걸 술술 말해서 이해시키는 고명환은 어나더다....
와 진짜 말 잘한다
고명환 생각많이 하는게 느껴지네 좋은 말이다
정말 맞는말이다 위로받고 또 잘 살고 싶어졌어
이 분 유튜브에도 여기저기 강연 많이나오는데 진짜 똑똑하고 겸손해서 자극은 물론이고 그 축적된 내공이 엄청 부럽고 질투날 정도고.. ㅜ 이 분 책들도 다 좋아 읽어봐 여시들!
말 너무 잘한다..
진짜 술술 잘 읽히고 이해가 되네.
대단하구 머싯으시다 저런 깊이로 얘기할수있는게..
우와...
물건의 수준에서 늘 그쳤구나 난...! 십년전에 데미안 읽었을때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ㅠㅠ 고전도 읽고 다독해야겠다
넘좋은 말이다
연어하다 발견한 글인데 머리 띵해질만큼 좋은 쪽으로 충격을 주는 말이다
진짜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