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 시각) 영국 BBC,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은 이날 그가 이탈리아 로마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발렌티노는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는 길잡이이자 영감이었고 빛, 창의성, 비전의 진정한 원천이었다”고 밝혔다.
1932년 5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7세에 프랑스 파리로 패션 공부를 하러 떠났다. 이후 기라로쉬, 발렌시아가 등 디자이너 밑에서 일을 배웠다. 이후 이탈리아 로마로 돌아온 그는 1959년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 발렌티노 하우스를 세워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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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그는 논란의 여지 없는 우아함의 거장이자 이탈리아 오트 쿠튀르의 영원한 상징”이라며 “전설을 잃었지만 그의 유산은 여러 세대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와 살아계셧구먼??
헐 발렌티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