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최근 미드타운 일대의 시장과 식료품점, 길거리 노점에서는 버터나 소금조차 없이 구운 고구마를 사 먹는 직장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군고구마 가격은 개당 2~4달러 수준으로, 치솟은 외식 물가 속에서 비교적 저렴한 선택지로 떠올랐다.
뉴욕 코리아타운의 한 카페에서는 오븐에서 고구마를 돌려가며 굽는데, 이곳에서는 파운드(454g)당 7.99달러에 판매된다. 크기에 따라 한 개당 2~3달러 수준으로, 뉴욕의 대표적인 버거 체인인 파이브가이즈의 감자튀김 가격의 약 3분의 1수준이다. 인근 한국계 슈퍼마켓 H마트에서도 고구마 2개 묶음을 6~7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데, 이는 샐러드 한그릇의 절반 가격도 안된다고 한다.
한인마트나 카페 이외에도 록펠러센터 지하에 위치한 지중해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에서도 구운 고구마가 점심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점심시간 이전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첫댓글 방구 어쩌냐
김치랑 먹어 이것두라
헐 군고구마만먹고 일이되나?
김치랑 우유랑 먹어주세요
동치미 들이켜라
이것들아 김치랑 먹걸아 근데 그냥 먹어도 존맛이긴해
한인분들 돈 많이 버쉐이
근데 군고구마 혈당 직빵인디
니네 원래 밥 대충먹자나
독방구쟁이들 넘처나겠넹
방구 탄소세 내라
김치팔고싶네
맛있겠다
저기서 맛탕 고구마튀김팔고싶네
백김치 진짜 확
김치랑 먹어라
뿍빡
념념
옆에서 맛김치 끼워팔기 하고싶네..
눈에띄는건 먹고봐야지 서양놈들은 진짜 굶어죽지않은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