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먹파는 함부로 안붓고 찍먹한테 찍먹이냐 부먹이냐 묻고 찍먹이라고 하면 안붓거나 자기꺼만 덜어서 먹음
찍먹도 부먹파한테 한번은 양보해줄 수 있는데 찍먹이라며 절대 타협 안함
그래서 부먹파들은 굉장히 배려심이 많은거임.
반박시 내 말이 맞음.
부먹파들아 우리 소신 지키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그거야 한번 부으면 끝이니까 아닌가..ㅋㅋㅋ
뭐라고? 눅눅해서 안들려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짬뽕그릇에 소스 줬는데 찍먹파들 때문에 개짝은 밥공기에 소스 갖다줌ㅠㅠ 부먹파 개보살가틈
생각해보니까 진짜 그렇네 -담먹파
탕수육은 원래 볶먹이다
관용의 부먹
부먹파들 진짜 배려심 철철 흐름 ㅠㅠ -부먹파
나도 찍먹인데 인정함 ㅋ 걍 반반 하면 모두 행복하게 먹잔아
이거맛다 ㅈㄴ 부어먹고싶어요
진심.. 아니 원래 탕수육은 찍먹이 없다고요
나 찍먹인데 항상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ㅋ 맨날 부먹이 참아주는 전개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건 담먹이라는 또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사실이라내요,, -부먹파
근데 진짜 붓는다고 역정내는 사람들 보면 당황스럽긴 함
부먹파들은 소스에 튀김 담그던데
그래서 그릇에 소스 좀 남겨놓고 담궈먹음 ㅠ
반쪽만 부어
부먹파인데 담먹은 싫어....
첫댓글 그거야 한번 부으면 끝이니까 아닌가..ㅋㅋㅋ
뭐라고? 눅눅해서 안들려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짬뽕그릇에 소스 줬는데 찍먹파들 때문에 개짝은 밥공기에 소스 갖다줌ㅠㅠ 부먹파 개보살가틈
생각해보니까 진짜 그렇네 -담먹파
탕수육은 원래 볶먹이다
관용의 부먹
부먹파들 진짜 배려심 철철 흐름 ㅠㅠ -부먹파
나도 찍먹인데 인정함 ㅋ 걍 반반 하면 모두 행복하게 먹잔아
이거맛다 ㅈㄴ 부어먹고싶어요
진심.. 아니 원래 탕수육은 찍먹이 없다고요
나 찍먹인데 항상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ㅋ 맨날 부먹이 참아주는 전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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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담먹이라는 또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사실이라내요,, -부먹파
근데 진짜 붓는다고 역정내는 사람들 보면 당황스럽긴 함
부먹파들은 소스에 튀김 담그던데
그래서 그릇에 소스 좀 남겨놓고 담궈먹음 ㅠ
반쪽만 부어
부먹파인데 담먹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