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갔다가 주차장에서 만난 고양이 츄르 주려고 뜯는데 좀 버벅거렸거든 근데 엄청 매너있게 기다려줌진짜 너무 귀엽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귀가 왜 저런거야?? 일부러 자르는 거야??? 왜!? ㅜㅜ
길냥이들 중성화 시키면 중성화 했다는 표시로 살짝 자르는데 쟨 많이 자른편 ㅜㅜ
넘 의젓하다ㅜ 귀 너무 마니 잘랐다ㅠㅠ
귀 너무 많이 잘랐다ㅠㅠ
아 오쪼쪼 이뽀!!!
고영아 귀 안아팠니ㅠ 매너고양이
젠틀냥이 ㅠ 귀를 넘 많이 잘랐어 안쓰러 하지만 너무 ㄱ여워
다 똑같이 생각했네 나두 귀 너무많이잘랐네 하면서 내려옴 ㅠㅠ 아팠겠어
딱 봐도 매너있게 생겼어
인내를 아는 고양이...!
세상에 저 토끼같은 귀를 무슨 절반을 잘라놨네 ㅜㅜ
반지의 제왕 그 호빗중에 하나랑 닮앗다 귀여워 ㅋㅋ
귀가 왜 저런거야?? 일부러 자르는 거야??? 왜!? ㅜㅜ
길냥이들 중성화 시키면 중성화 했다는 표시로 살짝 자르는데 쟨 많이 자른편 ㅜㅜ
넘 의젓하다ㅜ 귀 너무 마니 잘랐다ㅠㅠ
귀 너무 많이 잘랐다ㅠㅠ
아 오쪼쪼 이뽀!!!
고영아 귀 안아팠니ㅠ 매너고양이
젠틀냥이 ㅠ 귀를 넘 많이 잘랐어 안쓰러 하지만 너무 ㄱ여워
다 똑같이 생각했네 나두 귀 너무많이잘랐네 하면서 내려옴 ㅠㅠ 아팠겠어
딱 봐도 매너있게 생겼어
인내를 아는 고양이...!
세상에 저 토끼같은 귀를 무슨 절반을 잘라놨네 ㅜㅜ
반지의 제왕 그 호빗중에 하나랑 닮앗다 귀여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