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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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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오늘 자로 벌써 19주기가 된 가수 유니
깊은호수 추천 0 조회 10,164 26.01.21 01:04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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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1 01:12

    첫댓글 유니 아버지 노래만 들으면 눈물남..

  • 26.01.21 01:18

    중2 내 생일날 돌아가셔서 더 기억에 남아 아직도 노래 플리에 넣고 듣는다

  • 잘 쉬고 계시기를..

  • 처음 보는 분이라 찾아봤는데 악플로 돌아가신거구나...

  • 나도 진짜 좋아했는데..그날 아직도 기억나 일요일이었고.. 노래 무대 다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당시에 내기억에도 악플 너무 심하고 유니좋아한다는 사람까지 싸잡아서 대놓고 욕해도된다는 분위기였어서 나도 진짜 숨죽이면서 응원하고 좋아했었는데 사망소식듣고 진짜 펑펑울었던 기억이..

  • 26.01.21 01:32

    노래 좋아서 아직두 잘 들어 가 콜콜콜! 지금은 편안하시길..

  • 노래 좋은거 많아 습관이였나 발라드 좋아했었어...

  • 26.01.21 02:12

    오늘 노래 들었는데 벌써,, 안타까워 정말로,,

  • 이혜련일때부터 좋아했는데...

  • 26.01.21 03:18

    ㅜㅠㅠ너무예뻤는데

  • 26.01.21 03:58

    여전히 좋아하고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앞으로도 쭉 기억할게요

  • 26.01.21 04:26

    유니 언니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 26.01.21 04:30

    시대를 잘못타고나신 분 ㅠㅠ 애기였는데도 다 기억나... 매력 넘치는데

  • 26.01.21 05:33

    노래 정말 좋았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안타까워...ㅠㅠ

  • 26.01.21 07:58

    유니 call call call 노래 진짜 좋았는데 그시절 왜그렇게 미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 26.01.21 20:32

    ㄴㅁㅇ
    콜콜콜 아직도 들어..

  • 26.01.21 14:37

    노래 좋아해서 자주 듣고 그랬는데 왜그렇게 욕먹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 ㅠ 그냥 시대를 잘못만난거 같더라

  • 26.01.21 20:32

    언니 편히 쉬세요…
    언니 정말 좋아했었는데ㅠㅠㅠㅠㅠㅠ 노래도 잘하고 매력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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