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 수학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ㅜ 뭐랄까 그 대충 머리로만 겉만 알아들은 수학이 아니라 아 이건 이 상황에 진짜 필요한거군?? 하고 삶의 데이터에서 우러난.. 그래서 체득한 수학을 하기엔 14살 15살 뇌는 경험도 없고 너무 말랑말랑한거 같음... 교육에 대해선 뭐 1도 아는게 없긴 하지만 정말 뭔가 거대한 풀어야 할 문제 하나를 주고(ex. 이번 학기에는 마을 사이에 다리를 놓자 이런) 거기에 수학적 원리를 도입하는 식으로 해줘야 이해가 더 빠를거 같음 그래야 아 다리를 지탱하려면 이런 게 필요하구나 곡률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면적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이건 10m 다리인데 100m 다리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겠구나 하고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 좀 기계적인 요령(공식)을 몸에 붙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물론 지금도 예시 등은 제시되긴 하지만..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나 주는게 더 나을듯.. 지금 뭐 이산수학/기하벡터/미적분 이런식으로 나눠놓은 교육체계는 합리적이긴 하지만 경험적이진 못한거 같음..
고2ㅜㅠ
앗^^ 집합부터 기억이 없읍니다
중1 벤다이어그램인가 거기서부터 걍 포기함
비커와 소금물부터 끝을예감
나도 중1 함수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5 분수..ㅠㅠ
중1...^^ x 나오는 시점부터 포기
난 드디어 배운다고 설렜었는데 ㅎㅎ
하지만 화학에서는 벤젠고리나오면서부터 포기함
일단 학원다니면서 겨우 붙들고있던거 고1때 놔버림
헐 다들늦게포기해서 놀램.. 나 구구단부터 포기함
함수부터 포기함 ㅋ ㅠㅠ
함수
고1
난 함수 중간부터 포기한 거 같어 ㅋㅋㅋ 복합으로 다 섞여서 나올때... 시밤...
난 설탕물 농도 나올때부터;
초4였나 무슨 원뿔 원기둥부터 포기한듯
난 경우의 수 확률에서 나가떨어짐
함수부터 포기함
나는 한국 수학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ㅜ 뭐랄까 그 대충 머리로만 겉만 알아들은 수학이 아니라 아 이건 이 상황에 진짜 필요한거군?? 하고 삶의 데이터에서 우러난.. 그래서 체득한 수학을 하기엔 14살 15살 뇌는 경험도 없고 너무 말랑말랑한거 같음...
교육에 대해선 뭐 1도 아는게 없긴 하지만 정말 뭔가 거대한 풀어야 할 문제 하나를 주고(ex. 이번 학기에는 마을 사이에 다리를 놓자 이런) 거기에 수학적 원리를 도입하는 식으로 해줘야 이해가 더 빠를거 같음 그래야 아 다리를 지탱하려면 이런 게 필요하구나 곡률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면적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이건 10m 다리인데 100m 다리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겠구나 하고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 좀 기계적인 요령(공식)을 몸에 붙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물론 지금도 예시 등은 제시되긴 하지만..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나 주는게 더 나을듯.. 지금 뭐 이산수학/기하벡터/미적분 이런식으로 나눠놓은 교육체계는 합리적이긴 하지만 경험적이진 못한거 같음..
삼각함수요 ㅎ
수열 시발롬
중2때 함수 처음 나오고서 수포였는데 삼각함수 배우면서 함수 이해해서 그 후로 재미붙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