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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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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너무 물어요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101,005 26.01.21 03:34 댓글 2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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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1 20:45

    저때는 팔에 흉터 장난아니엇음 진짜 악귀들린건가햇는데 가끔 그립기도함.. 내 팔에 매달려서 깨물 햇던 아가고양이

  • 26.01.21 20:55

    관상이 장꾸다~~~ ㅋㅋㅋ

  • 26.01.21 20:55

    우리 고양이 10살인데 아직도 물어 ㅋㅋ

  • 26.01.21 20:56

    맹수다 맹수

  • 26.01.21 20:57

    아 댓글 너무 귀엽고 웃기다 ㅋㅋㅋㅋㅋ

  • 26.01.21 21:09

    울고영이 16살인데도 물더라고

  • 위에서 날아와서 등타고 머리도 뜯어먹음 미친고양이 나도 치즈한테 당했어. ㄹㅇ 악귀 들렸어요

  • 26.01.22 00:27

    앙칼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1 21:11

    ㅋㅋㅋㅌㅋㅋㅋㅋ둘째 캣초딩때 낮에는 그나마..눈치보는데 밤에는 하도 깨물어서 엄마한테 맞았다고 해야하나? 밀쳤다고 햐야하나ㅋㅋㅋ그러면 얘는 침대 끝까지 밀려나서ㅋㅋㅋㅋ 삐져서 5분 정도 꽁해있다가 다시 깨물러 온댔음ㅋㅋㅋㅋㅋ 두달 그러니까 고쳐졌으...ㅋㅋㅋ

  • 26.01.21 21:14

    지금 고양이 어렸을 때 물어도 귀엽다 예쁘다 하면서 키워서 지금 열살인데도 엄청 물어 걍 입질이 기본값임

  • 역시 치즈였네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ㅠㅠ

  • 26.01.21 21:24

    아 저때가 그립다~~~~~

  • 26.01.21 21:35

    첫째가 애기때 너무 물어서 나랑 매일 한시간씩 싸웠었는대 둘째 들어오고 안물기 시작했어.. 지도 물려봐야 앎

  • 26.01.21 21:5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봨ㅋㅋㅋㅋㅋㅋ케

  • 26.01.21 2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야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무지게 물었군

  • 26.01.22 0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 26.01.22 17:20

    ㅋㅋㅋㅋㅋㅋㅋ물리고잇는거 개웃기다

  • 26.01.21 21:36

    나 사촌언니집 깄을 때도 애들 아깽이 시절에 내 발가락 존내 물더라ㅠ 지금은 날 사람취급도 안해줘ㅠ

  • 26.01.21 21:37

    울애기도예전에그랫는데지금은안그래ㅠㅠ 예전이그리움....

  • 26.01.21 21:42

    우리 고양이는 아직도 가끔 깨무는데......ㅠㅠㅠㅠ 처음보단 약해졌지만.... 러브바이트라는데 아파..

  • 26.01.21 21:45

    지금도 짜증나게 하면 무는데 어릴때는 진짜 ㅋㅋㅋㅋㅋ 악귀엿음 친구가 내 팔보고 자해하는줄 알았대 샤갈.. 하도 긁히고 물려서 ㅋㅋㅋ

  • 26.01.21 21:50

    우리애도 손바닥만할때 어미한테 버려져서 델고왔는데 어미가 안가르쳐서 그런가 겁나 깨물고 어깨위로 올라오고 막 긁었어ㅠㅋㅋㅋㅋ 지금 10살인데 아직도 가끔 그런다내요...ㅎ

  • 26.01.21 21:57

    저거는 어떻게 고쳐

  • 애기고양이 데려온거면 똑같이 물거나 확고하게 안된다고 알려줘야될거같음 ㅠ 왜냐면 나도 파양묘 5개월짜리 데려왔는데 가정교육 못받아서 씅질머리 개더러움 아파서 파양된거라 그저 맘쓰여서 다 받아줬더니 지금(5세)도 종종 악귀들림 샤갈 그래도 사랑하긴해ㅎ

  • 26.01.21 22:19

    넘 귀여워서 계속 이 글 들어오게 된다 ..

  • 26.01.21 22:20

    저땐 이불도 맘대로 뒤척이지 못함ㅠㅋㅋㅋㅋ바로 물려

  • 26.01.21 22:22

    일단 물때 소리내거나 반응하는 순간 장난감에서 소리도나네?라고 생각해서 더 물려들거라 절대 소리내면 안되고 그냥 자리 피해야돼 놀이가 아니라는걸 인지시켜야함

  • 26.01.21 22:39

    그때는 원래 그래…ㅋㅋㅋㅋㅋ

  • 26.01.21 22:43

    그치 애기때 이불 밖으로 발 내놓으면 물어서 머리까지 다 뒤집고 잤던거 같은데 ㅋㅋㅋㅋ

  • 26.01.21 22:47

    그럼.... 같이 물면 돼....? 🥺

  • 26.01.21 23:02

    너무귀여워…. 근데 우리 강아지 어렸을때 자꾸 물어서 같이 물었더니 성격 개쓰레기됨 고양이는 좀 다른가

  • 26.01.21 23:32

    한창 물다가 나이먹으면 또 안물어 ㅋㅋㅋㅋ 난 한 6년 물ㄹ린듯

  • 26.01.21 23:41

    심장폭행 치즈… 💕

  • 26.01.21 23:57

    같이 물어주면 고쳐져 진짜야 내가 해봄

  • 26.01.22 00:10

    원래 그래 악귀 들렸다고 생각해야돼 그냥

  • 26.01.22 00:16

    근데 진심.. 다묘가정이어야됨.. 고양이 버르장머리는 고양이만 고칠 수 있어 첫째때는 진짜 잠도 못자고 물리면서 키웠는데
    둘째 셋째는 악귀타임 있긴 있었어도 살살 무는 거 되게 빨리 배우더라

  • 26.01.22 00:15

    ㅋㅋ우리애들두마리다그랫음 ㅋㅋ크니까갠차낫음

  • 26.01.22 00:26

    저때진ㅁ자 너무 빡쳐서 글썽임;; 한여름에 후드티입고잤어ㅠ자다가 머리카락씹어서... 벌써 10년도 더 지난 노령묘라 물리다빡쳐도 그때로 돌아가서 다시 돌보고싶음ㅠㅠ다시 10년 시작하자 내고양아

  • 26.01.22 00:26

    캣초딩..

  • 26.01.22 00:58

    캣초딩때 냅두면 뒷꿈치 빵구날거같아서 걍 같이 깨물고 하악질도 해줬더니 고쳐졌어

  • ㅈㄴ 어렵다 고앵쓰.. 역시 어려운생명체..

  • 26.01.22 07:14

    나도 물어버림

  • 26.01.22 07:15

    저때진짜 ㅎ 눈물남ㅎ

  • 26.01.22 08:09

    동공 저렇게 커진 고양이 처음봐 ㅋㅋㅋㅋㅋㅋㅋ

  • 26.01.22 09:22

    난 같이 무는건 효과가 없었어,, 걍 내가 엄마고양이로 빙의됐다고 생각하고 하악질하고 밀치고 제압?하면서 교육하는게 그나마 효과있음.. 근ㄴ데 또 업되면 물긴해ㅋㅋㅋ 애기니까 포기했음^^..

  • 26.01.22 11:35

    사진너무귀여웤ㅋㅋㅋ큐ㅠㅠ

  • 26.01.27 05:06

    아그작 같이 물고 화내니까 고치던데

  • 26.01.27 07:17

    노는 거ㅋㅋㅋ 형제묘나 엄마묘 있으면 저렇게 놀면서 무는 강도 조절해 나간다 했는데.. 나도 저 시절에 손이 온전한 날이 없었음ㅠ

  • 저때가 중요한데

  • 같이 물엇다는 여시들 너무 웃기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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