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llo(사진은 모두 AI로 만들어졌다함)
첫댓글 현실에선 결국 딸이 엄마 병수발 다 들고 끝까지 챙김...
사연을 여시가 ai로 만든거야?
요새사람들 ai잘쓴당 이런거 어케만들어 신기해
본문과는 좀 다르지만 딸들도... 저러고 (그래도 모실거)죠? 할거면 걍 징징대지좀 않았으면 좋겠음 좀 적당히 다들 불효녀로 살어 왜 자꾸 딸들에 대한 기대치를 높히는거임 ㅋㅋ 사회적으로 저런거 바라고 아들보다 딸 거리는것도 징그러움
2 죠? 할거묜 걍 징징거리지마 안해주면 되잖아
444 그래도 가족인데... 하면서 다 챙겨줄거 뻔해 ..
55 제발
66 맞아...
88
999 저렇게 버리기라도 하면 다행.... 하나도 못받고 폭언들으면서도 끝까지 보살핌....
1010 호구짓할거면 징징거리지나말든가
13 ㅠㅠ
141414죠임 진짜
근데 저런 사연 내 주변에도 있어 ㅋㅋㅋ생각보다 흔한가봐 ㅋㅋ
딴소린데 ai 드라마 울아빠 요즘 맨날봄ㅋㅋㅋㅋ
일하면서 친해진 여사님 50대 중후반인데.. 6남매인데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자형제 둘한테만 재산 나눠주셨다는데도 나머지 4자매들이 그냥 그래 너희라도 잘살아라 했다더라고..?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ㅜㅜ 10억이면 그냥 다같이 나누기6하는게 낫지않나.. 뭐 법바껴서 소송하면 찾을 수 있다지만 놀란거는 소송할 마음이 없더라고..ㅋ 요즘시대에도 흔한가봐 진심 놀랬어ㅠ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큰 아들이 모시고 사니까 재산 주는게 그나마 이해가 됐거든?근데 요즘시대엔 왜그러나몰라 아직 중도시기인건가?
우리집은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할머니 모시는 조건으로 아파트 갖는거였음
에휴 근데 현실에서는 재산도 못 받은 딸이 엄마를 챙겨ㅜㅜ
받았으면 효도해 새끼야
울 친척은 누나가 병수발 다해서 누나가 집 받았는데 남동생이 집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다가 재판장에서 판사한테 한시간동안 털림. 그뒤로 꼬무룩 해지고 친척들사이에서 왕따당함
실화든 아니든 저런경우 진짜 많아서 놀랍지도 않음 ㅌㅋㅋ
여자들아 제발 안받았으면 해주지좀마라 ㅡㅡ 그러니까 재산은 아들한테만 주고 딸은 뽑아먹으려하잖아
재산은 아들주고 싶고, 효도는 딸에게 받고 싶은거지 글고 저런 상황에서 딸이 엄마 챙기면, 엄마가 돈 모아서 아들 줌 아들만 사람이고 딸은 호구임
아들 욕할 거 없어 엄마랑 아들 한통속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개축하..; 이제 아프면 또 연락온다 마음 단디 먹어~
종나 열받네... 나중에 유류분청구 소송같은거하면 안되나
요양원가면 저런 미친노인네들 한트럭임 ㅋ
날 자식대접 안하면 나도 부모대접 안함
근데 저런 상황에서 딸이 엄마를 외면하기도 힘들지않아 ? 그래도 키워줬는데... 길거리에서 고독사하게 냅둘 순 없잖어... (내상황 아님 난 남자형제없음) 아들놈들이 죽일놈들이고 저기서 엄마 외면 못하는건.. 진짜 어쩔 수 없는 선택같음
첫댓글 현실에선 결국 딸이 엄마 병수발 다 들고 끝까지 챙김...
사연을 여시가 ai로 만든거야?
요새사람들 ai잘쓴당 이런거 어케만들어 신기해
본문과는 좀 다르지만 딸들도... 저러고 (그래도 모실거)죠? 할거면 걍 징징대지좀 않았으면 좋겠음 좀 적당히 다들 불효녀로 살어 왜 자꾸 딸들에 대한 기대치를 높히는거임 ㅋㅋ 사회적으로 저런거 바라고 아들보다 딸 거리는것도 징그러움
2 죠? 할거묜 걍 징징거리지마 안해주면 되잖아
444 그래도 가족인데... 하면서 다 챙겨줄거 뻔해 ..
55 제발
66 맞아...
88
999 저렇게 버리기라도 하면 다행.... 하나도 못받고 폭언들으면서도 끝까지 보살핌....
1010 호구짓할거면 징징거리지나말든가
13 ㅠㅠ
141414죠임 진짜
근데 저런 사연 내 주변에도 있어 ㅋㅋㅋ생각보다 흔한가봐 ㅋㅋ
딴소린데 ai 드라마 울아빠 요즘 맨날봄ㅋㅋㅋㅋ
일하면서 친해진 여사님 50대 중후반인데.. 6남매인데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자형제 둘한테만 재산 나눠주셨다는데도 나머지 4자매들이 그냥 그래 너희라도 잘살아라 했다더라고..?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ㅜㅜ 10억이면 그냥 다같이 나누기6하는게 낫지않나.. 뭐 법바껴서 소송하면 찾을 수 있다지만 놀란거는 소송할 마음이 없더라고..ㅋ 요즘시대에도 흔한가봐 진심 놀랬어ㅠ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큰 아들이 모시고 사니까 재산 주는게 그나마 이해가 됐거든?
근데 요즘시대엔 왜그러나몰라
아직 중도시기인건가?
우리집은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할머니 모시는 조건으로 아파트 갖는거였음
에휴 근데 현실에서는 재산도 못 받은 딸이 엄마를 챙겨ㅜㅜ
받았으면 효도해 새끼야
울 친척은 누나가 병수발 다해서 누나가 집 받았는데 남동생이 집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다가 재판장에서 판사한테 한시간동안 털림. 그뒤로 꼬무룩 해지고 친척들사이에서 왕따당함
실화든 아니든 저런경우 진짜 많아서 놀랍지도 않음 ㅌㅋㅋ
여자들아 제발 안받았으면 해주지좀마라 ㅡㅡ 그러니까 재산은 아들한테만 주고 딸은 뽑아먹으려하잖아
재산은 아들주고 싶고, 효도는 딸에게 받고 싶은거지 글고 저런 상황에서 딸이 엄마 챙기면, 엄마가 돈 모아서 아들 줌 아들만 사람이고 딸은 호구임
아들 욕할 거 없어 엄마랑 아들 한통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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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축하..; 이제 아프면 또 연락온다 마음 단디 먹어~
종나 열받네... 나중에 유류분청구 소송같은거하면 안되나
요양원가면 저런 미친노인네들 한트럭임 ㅋ
날 자식대접 안하면 나도 부모대접 안함
근데 저런 상황에서 딸이 엄마를 외면하기도 힘들지않아 ? 그래도 키워줬는데... 길거리에서 고독사하게 냅둘 순 없잖어... (내상황 아님 난 남자형제없음) 아들놈들이 죽일놈들이고 저기서 엄마 외면 못하는건.. 진짜 어쩔 수 없는 선택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