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비참한가요그럼나는어땠을까요
중앙대 문예창작과 출신 황경민 시인이 운영하던 카페 헤세이티부산대에 위치해 시가 적혀있는 입간판으로 유명세를 타다, 현재 건강악화로 문을 닫았으며운영 10년동안 2000건이 넘는 간판 글귀를 썼다고 알려짐
첫댓글 오 그런거였구나
와 글귀 조타…
좋다
헐 아쉽다...
어머 시인이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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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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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시인이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