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거나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대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도 AI가 답을 주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챗GPT로 전 세계에 AI 열풍을 일으킨 오픈AI가 이번에는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에 승부수를 던졌다.
오픈AI는 15일(현지시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설립한 스타트업 ‘머지 랩스’에 우리 돈 약 37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이 완성되면 인류의 삶은 근본적으로 변한다. 몸을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이 생각만으로 휠체어를 조종하거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한발 더 나아가 챗GPT와 뇌가 연결되면 키보드를 두드릴 필요조차 없어진다. “내일 날씨 어때?”라고 생각만 해도 AI의 답변이 정보 형태로 뇌에 직접 전달되는 식이다. 특히 오픈AI가 현재 개발 중인 ‘화면 없는 AI 기기’와 이 기술이 합쳐지면, 인류는 더 이상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첫댓글 와 그럼 비밀문서작성도되겠군
그리고 상상만해도 뭐든지 되는시대가 오는건가
와 미래 쥰나 재밌을거같아
설레는데
ㅁㅊ 무사와요
미쳤다 너무신기해
무섭다
뇌에 심을라면 두개골 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말머리 공지위반 부털알림 16:56
헐 엔젤릭 레이어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