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유리비angel
참고로 나는 20년째 교회다니고 있는 사람이야
안녕? 며칠전에 봤던 찬송가를 보고 써봐
며칠전 핫플이 되었던 천원짜리 헌금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라는 노래가 있잖아

바로 이 노래 그 때에는 그 부분만 빨간색으로 강조되었지만 노래가사를 적어볼게
예배시간에 꼭 오분씩 늦어
헐레벌떡 뛰어가는 성도
주일학교 공과를 교회가는
버스 안에서 한번 읽어보는 교사
남들은 직분 맡아 봉사하는데
수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나중 된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2. 성가대 연습 제대로 안하고
이상한 소리 내는 성가대원
설교 시간 처음부터 졸기 시작해서
축도할 때 정신이 드는 성도
헌금을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3.예배 시간에 삐삐 소리로
모두의 시선을 받는 성도
교회 일을 상의할 때 반대를 위한
반대로 분위기 망치는 성도님
교회문 나갈 때 주님과 작별하여
생활속에서 주님과는 별거하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우리의 예배는 감격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봉사는 사랑이 넘쳐야 하는데
우리의 믿음은 생명이 있어야 하는데
안돼요 안돼 선생님 집사님
장로님 성도님 성가대 여러분
이 노래는 2004년 ccm 가수 '다윗과 요나단'이 발표한 6집 음반에 실린 곡이야
찾아보니 이 노래도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가 있는걸 찾았어
바로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p2013&command=body&no=146
[기사내용 발췌]
음 이노래는 전체적인 가사를 읽어보면 '예배 시간에 꼭 오분씩 늦어 헐레벌떡 뛰어가는 성도' ,
'주일학교 공과를 교회가는 버스 안에서 한번 읽어보는 교사' ,
교회 일을 상의할 때 반대를 위한 반대로 분위기 망치는 성도',
'성가대 연습 제대로 안 하고 이상한 소리 내는 성가대원',
'설교시간 처음부터 졸기 시작해서 축도할 때 정신이 드는 성도',
'헌금을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 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성도' 등이 있다.
그러면서 이러한 믿음을 가진 성도는 '주님이 원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의 봉사는 사랑이 넘치고', '우리의 믿음은 생명이 있어야 한다'며
바른 믿음과 봉사 생활을 할 것을 권면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기사내용 발췌]
그러나 이 가사의 의도는 헌금액수의 많고 적음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준비하지 않고 그저 형식적으로 드리는 진정성이 없는 헌금행위에 대한
지적을 한 것인데도, 네티즌들은 마치 액수가 적은 천 원짜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처럼 느껴진다는 것으로 비판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의 입장을 이야기 하면
기사내용처럼 진정성없는 헌금행위에 대한 지적같아
하지만가사의 논란성은 충분한것같아
내가 학교를 예로 들어봐도 될까?예시가 맞는지 모르지만..
'헌금을 준비 않고 지갑 속에서 천 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성도
=학교에서 수업을 준비할 때 수업종이 울리고 나서야 책을 꺼내는 학생들
수업종이 치기전 미리 책,필기도구등을 꺼내
수업을 미리 참여해야되잖아
이 노래도 마찬가지로 예배시간은 미리 준비해야되잖아
교회에서는 헌금, 성경책은 미리 준비해야되
근데 그걸 미리 준비하지 못하는 마음을 지적하는 거라구 생각해
물론 가사의 논란성은 있다고 생각함[기사내용과 같은 생각이라]
참고 )왜 헌금은 내는가?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돈버는거,
이만큼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해일정액을 헌금으로 내는거야.
그 돈으로 목사님 월급, 각 부서에서 쓸 것, 인테리어비 등 교회운영비로 나감
절대로 목사님 개인의 돈이 아님
하나님은 비싼거만 받으시냐?
놉!! 창세기에 보면 가인과 아벨이 각각 제사를 드려
가인은 곡식을 제사로 드리고 아벨은 양을 제사로 드려
하지만 아벨의 제사는 받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심
그 이유는 가인은 율법대로만 행했고, 아벨은 진심을 다해 제사를 드렸다는 이야기가 있어
*잠깐 이 노래를 봐줘
이 노래는 피아노학원에 다닐때 많이 치지 않았나?
나만 그랬나요..ㅋㅋ

돈으로도, 힘으로도, 지식으로, 맘착하다고 못간다고 하는 노래가 있어
이 노래는 믿음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제야
위노래와 연관시키면 천원낸다고,만원낸다고 중요한게 아니라
천원을 내도 진심을 다해 낸다면 그것이 중요하다는거!!
내 의견은 끝!!!
2014년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고 주변사람이 행복하길
*추가할게
십일조는 기독교에서 지키는 헌금종류의 하나임
구약시대부터 이어진거야, 외국에도 당연히 있음
내가 번 돈의 10분의 1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의미임
그리고 가사에서 천원이라고 한 이유는 내가 작사가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아마 대부분 아이들이 내는 돈이 500원~천원사이야 물론 백원도 있어
그래서 평균적으로 잡아 천원이라고 한 것같아
헌금은 강제야? 아냐 돈이없으면 안내도되, 혹은 안내고 싶으면 안내도 되 강요아님
밑의 노래 보고 의문심을 가지는 여시들 있을텐데
착해도 천국못가? 기독교 교리는 기본적으로 구원을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착한 사람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천국 못가고 지옥갈수 있어
구원을 받는 방법은 예수님,하나님을 믿는 방법밖에 없다는 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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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나도 무교인데도 성의지적하는걸로 보이지 금액지적하는걸로는 안보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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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귀엽다여시야ㅋㅋㅋ
오백원 내도 됨. 미리 준비하라는 게 요지임. 천원이든 백원이든 주일을 위해서 준비해두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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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같은마음
그냥 닝겐인 내 눈에는 저게 뭐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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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3
;;;음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평소에 내는 금액이 천원이라 그럼. 걍 현실적인 가사같은데.. 십년넘게 천원헌금하는 사람이지만 저 찬송보고 금액때문에 찔리거나 그러지 않는디
무슨말인지 그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거 알겠다 근데 기막히게도 이상하고 전체적으로 말을 이쁘게 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듦 같은 지적이라도 이거 하지 마세요랑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랑 다르자넝 개인적인 지도도 아니고 다같이 부르는 노래를 이거별로 저거별로 별로인거 콕콕 찝어 나열하는식이 별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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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내지않아도되!! 강요아님!!
왜냐면 보통 천원으로 헌금 많이내니까..;; 걍 상당히 현실적인 가사같은데 나는...
-중1때부텇십년넘게 헌금으로 천원짜리 내는 여시-
걍 저런 가사를 노래로 한다는게 좀....저런 내용을 아예 노래로 안 만들면 안되는건가
천 원이 대부분이 헌금으로 많이내는금액이라서 그런거같은뎅 ㅋㅋㅋ다들 헌금으론 거의 천원 내ㅋㅋㅋㄱ십일조같은걸로 많이내지
??걍굳이천원 만원이문제가아니라 믿음을표현하는데에 '돈'이다른것들과함께인정받는요소라는게 웃김
어쨋거나 현대사회에서 물질적으로 풍족하다는건 "돈"이 많다는거고,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풍족함을 하나님의 공으로 돌려서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하는 마음으로 주는건데 왜 문제야? 심적으로 느끼는 고마움은 교회나가는것과 기도로 감사드리는데. 참고로 나는 불교다니고 불우이웃에게 "돈"으로 선행을 베풀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시가 돈을 너무 세속적이고 속물적인걸로 바라봐서 그런서 아닐까? 옛날엔 쌀가마니로 공양했듯, 요즘엔 돈으로 공양하는게.가장 일반적이지 않아?ㅋㅋㅋ여튼 기독교에서 돈으로 믿음을 증명하는게 아니라 받은만큼 돌려주는 개념으로 십일조가 있는거기 때문에 돈이 왜 문제가 되는지모르겟음.ㅋㅋ
@일루와바ㅎ ㅇㅇ난일단돈은매우중요하고소중하게생각하지만 다른한편으로는 돈을 속물적이고 뭐그렇게생각하는것도있어서 이렇게 표면적으로확실하게드러내는건 좀 그래. 돈에대해걍맘속으로생각하고있는건 당연하게여기지만 밖으로굳이꺼내서말하는순간부터 속물적이여보임. 근데 하긴 뭐 목사들이나 개신교도들은 돈을 좋아하고.. 많이소중하게생각하나봐~ 그럼그럴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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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내용에대해 답변을 조금만하면 기본적으로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어야지 구원을 받아 천국을 갈수있다는 교리야 사람이착해도 믿지않으면...천국못가요
@닉네임을바꿀때가되었다 예수를 믿어야지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수있다는 교리지만 사람이 착해도 천국에 갈수있다고 난 설교말씀들음 교황도 그렇게 말하고 자기가 할수 있는 안에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더라고 하나님을 알면서 죄를 짓는 자들보다 더 낫대 하나님을 알면서 죄를 짓는자들은 더 고통받을꺼라고 하더라
음 맞아 교파마다 세례방식도다르고그래 근데 해석의차이가있는건 성경해석은 공부를 많이해야되서그래ㅋㅋ 근데 나도 많이 힘들었거든 신을안믿은사람중에 진짜착한사람이잇는데그사람도 지옥간다고해서 많이 생각해봣는데 음 무엇보다 하나님예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의 창조주인데 우리를 사랑하지않을 이유가없잖아 나쁜짓을하지않는 이상 그리고 기사를 내가찾을수가없지만 교황님의 그런기사도 봐서ㅋㅋ 난 그렇게 확신하게됫어
헐랭 사람이착해도 믿지않으면 천국에못간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신교진짜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글들아머글것좀 그거야 기독교교리가 그런건데 여시가 그거에대해 어이없다고 말할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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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밥 난 한번도 못들었어ㅋㅋㅋ ccm이 워낙 많기도 하지만 교회에서 부르는 노래들은 한정되있어서 우리는 보통 헌금송은 성경에나와있는 걸로 부르거든 다른 교회들도 사정은 마찬가질껄 잘 모를껄? 저건 그냥 ccm가수가 만든곡이니까...
근데 나 질문!! 십일조라는게 외국에도 있어? 그리고 십일조가 구약에 나와 신약에 나와? 교회는 보통 신약을 기반으로 하는거지?
둘다하는거지만 예수가재림한다는건 신약을기반으로하구 십일조는 구약시대에있었던일입니다
@유리비angel 그럼 외국에 더 기독교가 많으니깐 거기도 다 십일조 내는거에요.?
검색하니까 당연히 외국에도 있다고 해!!일단 십일조는 기독교문화의 일부니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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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신교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기독교고 어릴때 저 아래 찬송가 많이 불럿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맘착해도 못가요 이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독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무조건 믿으면 간다는게 지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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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라고 딱 1/10 내는건 아니지만 소득의 일정부분을 내는건 있을걸? 최소한 일부 교회는 내는거 들은거 같아. 난 천주교 여신데 우리는 교무금이라는 형태로 내!! 액수는 자유임ㅋㅋㅋㅋ전해에 난 내년에 한달에 얼마 내겠다고 책정하고 그만큼 내는거야
십일조는 성경에써있어ㅋㅋ한국목사들이정한거아냐!ㅋㅋㅋ
만약 내가 폐지모아 연명하는 저소득계층인데 주중내내 아끼고모아서 천원을 헌금으로 냈어. 그런데 그 교회에서 저런 ccm을 부르네? 기분이안나쁘겟어? 나에겐 그헌금이 기가막히게찾아낸 천원짜리정도가 아닌걸... 아무리 생각해도 저부분은 금액을명시하지않는 다른 가사로 바꾸는게 맞다고 생각해. 성의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다른말도 많잖아. 왜 굳이 상처받을수 있는 사람이있는 가사를써야해?
글쎄 난 불교지만, 여시가 생각하는식으로 가사를 보면 다 기분나쁘지 않나? 가사에서 지적한 헐레벌떡 오는것도 만약에 교회가 엄청 먼데 차가 막혀서 헐레벌떡 온거라면? 진짜 중요한 전화인데 예배도중에 받아야했다면? 노래인 만큼 글자가 그대로가 아닌 문맥을 이해하는게 더 맞을거같아. 십일조는 경건한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서 내는거라니까. 백만원을 내도 "준비않고" 성의없이 내는 걸 꼬집은거같은데?
@ 쎅씨여자 그래 나도 내가 앞에서 그 성의를 지적하는 의도로 가사가 쓰였다고 말했잖아. 근데 굳이 특정금액을 지칭하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써야하는지 의문을 제시한거야. 그 사람들이 정성없는 행동을 변호한게아니라 저 가사 말고도 그 행동에 대한 비난이 다른 가사로도 가능할거 같은데 왜 저렇게 표현을 해서 이렇게 입방아에 오르내리게해야하냔말이징. 오히려 기독여시들이 화날거같은 가사아냐? 왜 ccm을 이렇게 가사를 써서 기독교가 입에 오르내리게 만들었는지말이야.
@ 쎅씨여자 그 성의의 문제 지적한게 의도라는거 충분히 나도 알겠고 저 ccm 작곡가가 가사가 곡해가 가능할만한 부분이 잘못됐다고 난 지적한거야. 미리 헌금 준비할 수있음에도 대충지갑에서 가장 적은돈 꺼내서 헌금하는 성도를 비난하는 건 그렇지 않은 성도가 지적할 만한거 인정해 당연히. 여시가 한 말 무슨 뜻인지 이미 알구있구ㅎㅎ 다시설명해준것도 거마웡ㅋㅋㅋ 근뎅 여시도 가사가 잘못써졌다고 생각한거면 나랑 의견이 다른건 없네 나두 그 가사를 지적하구싶어서 댓글단거연언ㅋㅋㅋㅋ
@일루와바ㅎ 준비않고 꺼내는 성도에 대해 비난하는 의도를 지적한게 아니라 작사가가 굳이 "천원을 기가막히게" 라고 쓴 부분을 지적한거야. 다른 말로도 그 뜻 드러낼 수 있었을 텐데. 왜 논란을 일으킬만한 가사를 선정한건지말이야. 십만원을 기가막히게, 백만원을 기가막히게 찾아내던 말던 그 금액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미리 준비안한 그행동 자체를 뭐라고하는 가사를 써야했던게 아닐까 싶어.
300원 냈다고 곱나 뭐라고 하던 사람땜에 아직도 교회하면 몸이 부르르떨림...싫어서... 이게 내 초2때 있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