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몰라서 회피하는게 아님...ㅠ 이런 글도 회피해벌여ㅠ
회피가 나를 보호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죄책감이나 무기력이 더 커지더라.
오히려 악화시키는건 나도 아는데 맘대로 안된다....
더망치는ㅠ 하..
내 안전지대 안에 들어가있어야 그나마 숨쉴수있어서 그래요..
내주변은 스스로 회피형인거 인지도 못하더라...다른 회피형은 욕하던데...본인도 회피형이면서
그걸 내가 모를까ㅠ
그런데.. 죽음도 회피하고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인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종종들어 어쨌든 살아있잖아
제발 그래라.
암튼.. 나 지독한 회피형인데 나같은 사람이랑 절대 엮이지마피곤해져이게 정신과 다닌다고 나아지는게 아니야 내자신과 싸우는게 정말 힘들어
냐가 하고잇는거네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이거 고치는게 내 인생숙제일듯
딱 난데 뭔가 시도하기가 너무 두렵고 무기력해
ㅠㅠ 그럼 어케해요,,,,,누워만있고 싶은데ㅠ
회피형인 나는 회피가 진짜 싫음 ㅠ.. 나이먹으니까 한심해져
첫댓글 몰라서 회피하는게 아님...ㅠ 이런 글도 회피해벌여ㅠ
회피가 나를 보호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죄책감이나 무기력이 더 커지더라.
오히려 악화시키는건 나도 아는데 맘대로 안된다....
더망치는
ㅠ 하..
내 안전지대 안에 들어가있어야 그나마 숨쉴수있어서 그래요..
내주변은 스스로 회피형인거 인지도 못하더라...다른 회피형은 욕하던데...본인도 회피형이면서
그걸 내가 모를까ㅠ
그런데.. 죽음도 회피하고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인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종종들어 어쨌든 살아있잖아
제발 그래라.
암튼.. 나 지독한 회피형인데 나같은 사람이랑 절대 엮이지마
피곤해져
이게 정신과 다닌다고 나아지는게 아니야
내자신과 싸우는게 정말 힘들어
냐가 하고잇는거네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이거 고치는게 내 인생숙제일듯
딱 난데 뭔가 시도하기가 너무 두렵고 무기력해
ㅠㅠ 그럼 어케해요,,,,,누워만있고 싶은데ㅠ
회피형인 나는 회피가 진짜 싫음 ㅠ.. 나이먹으니까 한심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