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AI 교열 전면도입 우려 나와 최근 '바로잡습니다' 게재 수 증가 구성원들 "불만족… 일 부담 늘어"
한경, 교열기자를 편집기자로 전환 노조 "AI 교열, 경제지 특성에 맞나"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일까, 인간을 대체하기엔 ‘불완전한 기술’일까.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및 도입 흐름이 언론사 뉴스룸 내에도 본격적인 가운데, 기자들의 우려와 반발이 적지 않다. 특히 신문 매체의 경우 교열 인력의 AI 대체가 가시화됐는데 이 과정에서 오히려 지면 오탈자가 늘고, 기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AI 도입에 있어서 언론사·뉴스룸 차원의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해진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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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하면 기자들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검토하고 있다. AI 기술은 100% 완벽하지 않고, 만능은 아닐 것”이라며 “더 정교화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ㅠㅠ근데 진짜 지금 4차 산업 혁명중이구나 싶네
편집자라 ai 한테 교정교열 맡기고 싶은데 너무 못 봐서 맡길 수가 없어 씨핤
아직 사람이 뒷처리 다 해야해..
네이버맞춤기도 맞춤법 ㅈ같음
과도기겠지..